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플레이어 웨인 루니가 아틀레틱 빌바오와 유로파 리그 경기가 있기 전에 스페인 시민들에게 포위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흥분한 스페니쉬 서포터들은 그 스타플레이어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루니 주변에 몰려들어서 그 선수를 포위했습니다.
날씨가 좋은 바스크 지역에서 구겐하임 박물관의 멋진 건축물을 포함해서 경치를 관광하던 중이었습니다.
이때 리오 퍼디난드도 같이 동행 중이었습니다.
(빌바오 구겐하임 박물관- 엄청난 관광객이 찾는 빌바오의 세계적인 명소)


리오- " 너 때문에 나도 무서웠잖아."
첫댓글 아 사진찍을라고 ㅋ
제목보고 큰일인줄...............ㅋㅋㅋㅋ...
밑에 사진 퍼디넌드 루니 얼굴 구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인기쟁이ㅋㅋ
깜짝아 ㅋㅋㅋㅋ
루니 "관광좀 즐기자 "
아 놀람 잡혀들어가는줄 ㄷㄷ
팬들한테구나 앞만보고 경찰한테 잡혀간줄;;
팬들마저 압박이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위당했다고 해서 놀랐네 ㅋㅋㅋㅋㅋㅋ
난 또 주민들이 염장지르려나했네
압박축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행당했다는줄알앗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획당했다 인줄....
놀래라ㅋㅋㅋ
아나 머 폭행당했다는 줄 알았네 ㅋㅋㅋ 역시 루니는 인기스타구나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꼭 가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사진 귀엽다잉 ㅋㅋㅋ
ㅋ
무슨 일 있었나 했는데 반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루니 쳐맞은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