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패권이란 것이 달러채 이자 지급 능력 한도 까지 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미국의 강한 군사력이 없었다면 누가 인정 할까요? 2차 대전 후에는 유럽과 아시아 전체가 폐허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곳이 아메리카였고 그에 힘입어 지구촌 전체 경제를 아우르는 생산 기지로 늘어난 미국의 GDP가 미국의 부채를 희석 시켜주었고 그 후에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분모가 커진 관계로 분자가 좀 늘어나도 대충 넘겼습니다. 헌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의 군사력은 약점을 드러냈고, 거기에 더해 이란과에 전쟁으로 망신살을 보탠다면 언제든지 몰락할 수 있습니다.
교대를 못하고 벌써 11개월째 바다 위를 떠돌고 있다는 항모. 이상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스스로 해결 못하고 병사들의 불만은 높아간다는데, 항모를 끌고 원정전을 벌인다는 것 부터가 코미디다. 허나 항모 전단에 감탄사를 터트리는 우민들이 있는 한은 얼마든지 속일 수도 있다. 이란의 미사일은 액체 연료를 주입하는 시간도 리스크로 여겨 고체 연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공중 급유기를 대동하고 전쟁을 하겠다는 미군을 어찌 봐야할까?
지구촌 대부분의 언론이 서구 자본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미국의 군사력을 과대 평가해 보도하는 관계로 아직 까지도 대부분이 미국이란 나라를 막강하다고 착각하기에 그나마 유지하고 있지만 미국의 진짜 군사력의 실체를 알게 되면 분위기가 한번에 바뀔 수도 있다. 해서 미국은 되도록이면 자중하고 국내 문제 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내실을 다져야 한다.
첫댓글 만약,
미국이 이란을 전면 공격한다면
이는 달러 패권 유지와
밀접한 관계 있나요 ?
직접적 목적이 달러 패권 유지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중동 원유·안보 질서가 달러 결제 구조와 연결돼 있어, 결과적으로 달러 신뢰와는 간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습니다.
직접적 관련 없구나.
달러패권 유지 목적 아니라면,
전쟁 싫어하는 트럼프가
이란과 전면전 하려는 이유는 ?
Donald Trump는 전면전보다는 핵개발 억제·이스라엘 안보 보장·중동 영향력 견제를 위해 군사적 압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목적은 전쟁 자체보다 협상력 강화에 가깝습니다.
Anyway, 미국이 군인 목숨 팔든, 깡패짓을
하든, 미국채 이자를 성실히 지급해야
세계 경제가 잘 돌아가겠죠?
빚쟁이가 이자를 잘 내면
다들 큰 걱정은 없죠.
세계 금융시스템은 미국 국채가 ‘무위험 자산’
이라는 전제 위에 돌아갑니다.
미국이 이자를 성실히 지급하는 한:
• 글로벌 은행 자본규제의 기준이 유지되고
• 연기금·보험사의 자산가치가 안정되며
• 달러 결제망 신뢰도도 유지됩니다.
그래서 시장이 보는 핵심은
도덕성이나 외교 방식이 아니라
“ 지급능력과 지급의지”
미국은 달러 발행권과 조세권을 가진 국가라
이자 지급 능력 자체는 매우 강합니다.
결론적으로,
네 — 미국이 이자를 계속 잘 내는 한
세계 경제는 구조적으로 안정적으로 돌아갑니다.
달러 패권이란 것이 달러채 이자 지급 능력 한도 까지 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뒷받침해 주는 미국의 강한 군사력이 없었다면 누가 인정 할까요?
2차 대전 후에는 유럽과 아시아 전체가 폐허가 된 상태에서 유일하게 멀쩡한 곳이 아메리카였고
그에 힘입어 지구촌 전체 경제를 아우르는 생산 기지로 늘어난 미국의 GDP가 미국의 부채를 희석 시켜주었고
그 후에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분모가 커진 관계로 분자가 좀 늘어나도 대충 넘겼습니다.
헌데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미국의 군사력은 약점을 드러냈고,
거기에 더해 이란과에 전쟁으로 망신살을 보탠다면 언제든지 몰락할 수 있습니다.
교대를 못하고 벌써 11개월째 바다 위를 떠돌고 있다는 항모.
이상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스스로 해결 못하고 병사들의 불만은 높아간다는데,
항모를 끌고 원정전을 벌인다는 것 부터가 코미디다.
허나 항모 전단에 감탄사를 터트리는 우민들이 있는 한은 얼마든지 속일 수도 있다.
이란의 미사일은 액체 연료를 주입하는 시간도 리스크로 여겨 고체 연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공중 급유기를 대동하고 전쟁을 하겠다는 미군을 어찌 봐야할까?
지구촌 대부분의 언론이 서구 자본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미국의 군사력을 과대 평가해 보도하는 관계로
아직 까지도 대부분이 미국이란 나라를 막강하다고 착각하기에 그나마 유지하고 있지만
미국의 진짜 군사력의 실체를 알게 되면 분위기가 한번에 바뀔 수도 있다.
해서 미국은 되도록이면 자중하고 국내 문제 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서 내실을 다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