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리스티나 콜
영화나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못살게 굴거나
여주인공의 남자를 빼앗으려고 하는 못된 여자
대표작 : BBC 제인에어, 오만과 편견 다시쓰기, 왓 어 걸 원츠

▲ 게리 올드만
대표적인 악역 전문 배우 ㅋㅋㅋ
해리포터에서 착한역인 '시리우스 블랙'을 연기했지만
생명이 길지 않더이다..... ㅠㅠ
대표작 : 에어포스 원, 레옹, 제 5원소

▲ 윌리엄 피츠너
영화 초반에는 주인공과 티격태격하며 사이가 안좋지만
결말로 갈 수록 주인공을 도와주는 조력자
대표작 : 아마겟돈, 블랙 호크 다운, 울트라 바이올렛

▲ 모건 프리먼
흑인이 'God' 을 연기했음에도 불구하고 별 탈 없이 지나갔을 정도로
정신적인 지주, 주인공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스승, 멘토 역에 잘 어울리는 배우
대표작 : 브루스 올마이티, 밀리언 달러 베이비, 쇼생크 탈출

▲ 제임스 마스던
여자를 빼앗기거나, 여자에게 버림받는 역할 OTL
대표작 : 노트북, 슈퍼맨 리턴즈, 마법에 걸린 사랑

▲ 브라이언 콕스
욕심많은 장군,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고위 간부 역할
대표작 : 트로이, 엑스맨, 본 슈프리머시

▲ 스티브 부세미
정신병자 or 주인공의 친구(정신 반쯤 나가있음, 친구들 사이에서 또라이로 불림)
대표작 : 아마겟돈, 아일랜드, 콘에어

▲ 톰 시즈모어
입이 걸걸한 군인
대표작 : 블랙 호크 다운, 라이언 일병 구하기, 진주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ㅋㅋㅋ
첫댓글 제가 포스팅 한 글인데 ㅋㅋㅋㅋ 모심에도 올려봅니다 ㅋㅋ
진짜 딴건몰라도 톰 시즈모어는 싱크로율 200%... 세상모든 하사관의 아버지 같음...
공감공감대공감입니다 ㅋㅎㅎㅎ
저도 톰 시즈모어 공감. 실제로도 좀 전과가 있더라고요? 사람 패고 술 좀 마시고..ㅎ 스티브 부셰미도 비슷비슷하게 자주 나왔네요. 저는 아담 샌들러도 타입 캐스팅인것 같아요. 약간 역이 다를 지는 몰라도 그냥 아담 샌들러가 자기 원래 생활하듯이 연기하는 것 같은 느낌이...
이거 재미있네요~ 외국 배우들을 잘 몰라서 공감까지는;;
그렇다고 우리나라 배우라고 잘 아는 것도 아니지만요
스티브 부세미 완전 좋아하는 배운데..ㅋㅋ 딱이죠 ㅋㅋㅋ 싸이코,천재,아웃사이더, 극으로 달하는 역할 ㅋㅋㅋㅋ
윌리엄 피츠너 도와주게 생겻다기보단 악역같이생긴듯 .ㅋㅋㅋ 제개인적인생각 .
생긴게 아니라 그런 역할을 많이 했어요 ㅋ
정신병자...ㅠㅠㅠ 아 어울리는데안타까운 이기분....ㅋㅋㅋ
와 게리 올드만은 레옹에서도 연기 정말 잘했어요. 전 장르노도 나탈리 포트만도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마약에 쩔은 부패경찰....와우 조연인데도 아주 빛났어요
오 +_+ 게리 올드만 좋아요~~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주연같은 압도적인 카리스마!! 은근섹시중년 ㅋㅋ 4-5명 빼곤 누군지 잘 몰겠네영 ㅎㅎ
게리 올드만 +ㅁ+ / 윌리엄 피츠너는 프리즌브레이크에서 맡은 역할 때문인지 다크 나이트에서 적응이 안되던데ㅎ 개인적으로 저 양반을 악역으로 처음 만나서ㅎ... 스티브 부세미- 아마겟돈에서 꽤 재미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