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이군요🎇 이미 잠자리에 들었을 시간이지만 용케 깨어있답니다-
약 2 주 전에 강원으로 여행을 갔다왔는데, 주제가 역사다보니 설레면서도 한편으로는 먹먹했다고 할까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가 다양했고, 북쪽과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철조망과 지뢰 표시같은 평소에 볼 수 없는 것을 봤기에 긴장감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리제로를 보다가 새벽 2시가 돼서야 잠에 들었어요🤪 애니메이션을 맘 잡고 보는 것은
거의 15 년만인가? 아니 그 이상일지도요...
애니가 시작할 때와 끝날 때는 항상 노래가 나오지요- 그냥 생각없이 듣다가 이거 좋다! 할수도 있고
나중에 가사의 의미를 알고 싶어 찾아볼 수도 있고, 노래 자체를 삶에 반영할 수도 있지요
작년에 메멘토를 불렀었죠✨
사진 한 장 남지 않은, 그저 기억만 품고 있는 21 년간의 리겜의 추억
그리고 3 년간의 이전 공식카페에서의 생활이 녹아든 슬프지만 지금의 나와 너무 찰떡같이 맞는 곡이에요
노래는 어쩌면 사람을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는 게 아닐까여?
이 곡이 아니었다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까...?🎑
그런 마음으로 이번에는 스튁스 헬릭스를 불러봤어여😉 원곡 부르신 분 목소리가 하도 특이해서
제 작은 그릇으로 다 담아내지 못했습니다만, 가능한 한 많이 담아내려고 했습니다-
즐감하시지요🤗
아! 내친 김에 손캠도 하나 올려봅니다:)
전에 이야기했던 하(下)엄지 타법을 이용했는데, 실은 이 곡에는 제일 쓰기 좋은 타법이라고 생각해여
~촬영 기기~
기종= LG Q61
배율= 1.40
해상도= 1920×1080
~연주 기기~
기종= 갤럭시 s20+
속도= 10.4
노트 크기= 70 %
롱노트 농도= 90 %
노트 유형= 2(둥근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