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는 물건은 '시도니아의 기사'라는 6월 신작 망가의 한 장면으로, 쥔공이 본의 아니게 아주~ 우연히 여자 탈의실을 보게 된다
라는 모에물에서 자주 전개되는 시추에이션 입습죠.
머 흔해 빠진 전개인데 뭐가 문제냐능? 라고 생각들 하실텐데..
요 물건의 작가가 누구냐면...





브레임, 바이오메가를 그린 츠토무 니헤이... ㄷㄷㄷ
이 사람도 결국 모에모에의 물결이라는 시류에 버틸 수 없었나 봅니다 ㅇㅅㅇ;;
동일인물 동일작가.. 모에화의 승리?


결론은..
충격과 공포!!

첫댓글 막짤은 언제나 혐오. 아시발꿈.
돈 때문에 그렇지요..ㅡㅡ; 요즘 같은 불경기에 브레인 같은 거 그리면 돈이 되겠습니카... 마나베조지도 요즘 열씸히 망가만 그리고 있습니다. 다 그려려니 해야지요..ㅡㅡ;
아놔... 혐짤 자제!
ㄷㄷ
제 친구 생일은 2mb랑 같다능...결론은 사망 플래그!? ㅋㅋㅋ
흐미 ㄷㄷㄷㄷ 안되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ㅠㅠ
일본은 이상하게 객체디자인 컨셉같은것 까진 좋은디자인들이 많은데.. 크리쳐디자인중에 좋은디자인 화보집은 흠좀드물다는..
심오한 괴물은 확실히 양키들이 잘 디자인한다는..
모에의 물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