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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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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오행시방 저속어 삼가~~~~가르쳐 주오
수정궁 추천 1 조회 149 26.01.10 12:05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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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4:15

    첫댓글 저속어를 모르 산다구요?
    나두 몰라요.,. ㅋㅋ
    하지만 아는 것은 부끄러움은 안다는 것입니다.
    요즘 너무 늬잘난 내잘난 하는 철판들이 많아서리 ㅋㅋㅋㅋ

  • 작성자 26.01.10 14:17

    무애님께서는 저속어란 뜻을 알고
    계시다니 부럽습니다
    제가 이해할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10 15:23

    예전에는 행시방 문전에 시우들이
    북적북적 했었는데 언젠가 부터
    시우들의 발길이 뜸해지네요ㅠ

  • 26.01.10 14:31

    맞습니다,.
    요즘 갑자기 방이 이상해지네요..
    칭찬을 해도 모자랄 펀에 무얼 얼마나 안다고
    은근히 남을 가르치려 드니..ㅋㅋ
    나이들이 몇개인데 유...ㅋㅋㅋㅋ

  • 작성자 26.01.10 15:25

    칭찬이 넘쳐나는 황혼열차는 오늘도
    칙칙폭폭 달려 갑니다

  •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밝고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 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 작성자 26.01.10 15:23

    다녀가신 대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으날 되세요

  • 26.01.10 21:04

    내 생각으로는 ''잘난척 그만'' 이라는 행시 제목이 저속어가 아니려나요?
    이렇게 각자가 자신을 모르고 있으면서 상대방을 탓하려고만 드니, 개선
    되거나 더 좋은 방향으로 갈수 없는 것이 아닌지?를 생각해 보자구요.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나부터''를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네요.
    그리고 수정궁님은 '저속어'의 뜻를 모르면 검색을 해 보면 나올 것인 데?
    여기에 질문하는 것도 서로 비방과 비난을 조장하는 것 같은 느낌?을 모르지는 않겠지요?
    끝으로 '누구를 탓하기 전에 '나부터' 이 시간 이후부터 생각해 보자구요.
    내가 다 잘했다는 것두 아니고 다같이 나 자신부터 돌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 26.01.10 21:11

    그리고 본인은 다른 회원님 글에 답글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글에는 답글 주기를 바란다면 그것도 세상
    살아가는 원리에 어긋나 보이지 않나요?
    특히 한국 문화에는 '품앗이' 라는 문화가 있지 않나요?
    이방에는 다들 성인들만 모여 있고, 미숙아는 없다고
    생각하기예요.
    그리고 답글에 비방이나 비난 시비거는 말투는 하지
    말자고 말하고 싶네요~
    20년 전부터 '배추뿌리님, 진공님, 시골아재님, 등등이
    출석할 때는 이런 일은 없었는 데,,,,,
    참 이상하게 흘러가는 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방장님의 주관이 아주 중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 26.01.10 21:24

    @*경사났네 한 15년 전인가요?
    황혼방에 처음으로 번개 모임을 공지하여 나름의 회비를
    내고 주인장님, 배추뿌리님, 박서방님, 시골아재님 등등
    직접 만나서 얘기 나눈 사진과 그날의 글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 '레몬향' 이라는 여인이 뉴욕에 산다면서 20만원의
    찬조금을 냈다고, 누군가는 몰아 내려는 음모가 발생하여
    주인장님께서 처리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혀 상대에 대해서 모르면서 음모와 비난은 결국은 자신이
    그 값을 받는 것이지요.
    거기에 '부화뇌동' 하던 회원이 지금도 이방에 있구요.
    다 지난 일들이라 자잘못을 떠나서 사이버상에서 서로
    사는 얘기 나누며 지내면 되는 것을,,,,
    WHY?? 사건을 만들어서 조장하는지? 한번 그런 일을
    겪었으면 화합과 화목으로 가면 되지 않겠나요?

  • 26.01.10 21:30

    @*경사났네 내가 그동안 느끼고 본 것을 말한 것이고
    내가 읽고 느낀 것을, 생각을 말하여 보았습니다~
    다들 성인인데 누구를 가르치고 훈계한다고,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 것이고, 자신이 느낀 것,
    생각한 것, 실제 사건들은 말해서 개선해 나가면
    되지 않으려나요?

  • 작성자 26.01.11 05:00

    @*경사났네 2014년 8월 19일 이방을 신설하여
    바르미로 활동하던 그시절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 26.01.11 09:54

    @수정궁 2014년 8월 19일 자로 ----
    검색을 해보니 ''바르미' 라는 닉네임이 나오네요.
    그런데 왜? 방장이 박서방님으로 교체된 동기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물어봐두 되려나요?
    내가 아마도 2006년도부터 다음 카페 80여개에
    출석을 하였기에 황혼 카페도 그 즈음에 가입했을 것으로
    기억 되는 데, 내가 황혼 행시방에 출석한 후로 바르미'
    라는 닉네임으로 행시을 본 적이 없어서요.
    '수정궁'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석한지도 한 2,3년쯤 되려나요?
    닉네임을 바꾼 동기도 특별한 이유가 있으려나요?
    물론 닉네임을 10개 이상을 가지고 많은 카페 출석하며 악플 하는
    자들도 많이 보아 왔기예요.
    수정궁님이야 그럴리는 당연히 없겠지만요.

  • 26.01.10 21:22

    고운 말씨로 칭찬하고 위로하며
    비대면인 모습을 연상하며
    오가는 정을 느끼야 마땅 한데
    가르치려는 글 기분상하는 글에
    마음 상하면 저속어가 나오는 모양같아요

  • 작성자 26.01.11 04:48

    사람은 거기서 거기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말만 진리인듯 말하는 사람들이
    더러는 있기에 살아가는 세상살이 시끄러운게
    아니려는지요
    따스한 하루 되세요 초가산간님

  • 26.01.12 07:19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1.12 10:57

    다녀가신 우재설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 26.01.12 08:40

    좋은시 감상합니다.

  • 작성자 26.01.12 10:57

    탱구님께 감사드리며 늘 즐거움이
    가득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 26.01.12 10:48

    아름다운 詩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1.12 10:58

    다녀가신 진춘권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 26.01.12 21:06

    행시방 에서 저속어와 욕설 중학생들이 대화좀 들어보세요 말 끗마다 욕설이 사이에 끼어들어요

    학교에서도 윤리와 도덕을 가르쳐 주시면 좋겠읍니다

  • 작성자 26.01.13 09:00

    요즘 저속어에 비속어에 준말들이
    난무하는 시대네요
    거기에 부화뇌동하듯 동참하는
    기성세대도 문제구요
    멋진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황포돗대님!

  • 26.01.12 22:08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1.13 09:01

    다녀가신 마두산님께 감사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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