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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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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취임 첫 행선지는 '제주'…실종사건 부실대응 점검 / 장씨 유가족 위로·한림읍 현장 방문 / 제주청서 부실 대응 경위·대책 점검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90220500002841?did=NA
▣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업무 전반 재설계 필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9030529156gl
▣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 "조직 전반 재설계한다는 생각으로 최선"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30215176977
▣ ‘경찰 2인자’ 김종철 신임 경찰청 차장은…‘기본·원칙’ 강조 소신파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90215091267530
■ 李정부 첫 경찰청장 후보 3인 압축…'조직쇄신' 이끌 수장은?
https://www.nocutnews.co.kr/news/657241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903050038
■ 21개월째 공석 경찰청장 인선 초읽기…내부 승진 대신 ‘외부 발탁설’ 수면위 / 치안정감 승진 김종철 등 후보군 / 순혈주의 논란 개방형 임용 거론 / “외부 인사 임명 땐 중립 훼손” 우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9/03/20260903010009?wlog_tag3=naver
❏ 수사권 확대 앞두고 경찰 지휘부 재편…수뇌부는 생활·경비통, 국수본엔 수사통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2010000829
❏ 떠나는 경찰 수뇌부…한 목소리로 “질책 겸허히 받아들여 바로잡길” / 유재성 전 경찰청장 직대 “곧 수사-기소 완전 분리…경찰의 수사는 의무” / 박정보 전 서울경찰청장 “비판 가슴에 새기되 기죽지 않길”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5764
■ 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조직부터 통제까지 어떻게 되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0600081#ENT
❏ 경찰 ‘개인정보 빼주기’ 막는다…다량 조회땐 상부 통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2/134590463/1
❏ 경찰 내부 시스템 '사적 조회' 차단…다량 조회 시 상급자에 '자동 알림' / 사적 보복·흥신소 유출 사건 재발 방지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77879
■ ‘비위 전담수사대’ 만드는 경찰…현장선 “무고 우려” 불만 / 경찰, 장윤기 사건 이후 중요직무범죄수사대 신설 추진 / 경찰 내부 비위 수사 등 업무 수행 예정 / 현장에선 "악의적·허위 고발 시 속수무책" 우려 / 수사권 강화 앞둔 경찰, 단기적 대책만 잔뜩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02010000902
❏ 경찰이 수사 전담하는데…광역수사단은 정작 기피 부서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30600071#ENT
■ “비 오면 안 보이는 차선 막는다”…임호선, 노면표시 연 1회 점검 의무화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7399
❏ 폭우 속 맨발로 배수구 뚫은 경찰관…시민이 뽑은 ‘인권사진 대상’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910025
■ "섣불리 '자살' 단정, 법적대응"...장미란씨 유족, 국가배상 청구 소송
https://www.mt.co.kr/society/2026/09/02/2026090213375569089
■ ‘보호 대상’ 가출 학생 기록도 삭제…국가배상 소송 준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52897&ref=A
■ 성인이라 안일했다더니...실종신고 삭제에 아동도 포함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021759588369
❏ 딸 잃은 엄마가 직접…CCTV 구해 '15만 프레임' 뒤졌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6359?influxDiv=NAVER
■ “강간은 조용히”… ‘장윤기 사건 축소’ 전 국수본부장 기소 / 살인·스토킹 성폭행 분리 수사 지시 / ‘직권남용’ 전현직 간부 3명도 재판행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9/03/20260903010007?wlog_tag3=naver
❏ 유서엔 “과장 때문”…갑질 당한 경찰 92%, 신고 못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530
■ 경찰차 들이받고 도주…실탄에 테이저건까지 발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53148&ref=A
❏ “장난이었다고?”…허위 폭파 글에 경찰비용 1,256만원 물게 된 '20대' / 신세계백화점 협박글에 경찰 277명 투입…법원 “치안행정 비용 전액 배상”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37064
■ 학대신고 연 2회 이상 아동 ‘즉각분리’ 우선 검토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902516668?OutUrl=naver
■ 학대 신고 1년 내 두 번이면 즉각 분리…‘천안 11세 장애아동 사망’ 재발 막는다 / 정부, 신고 이후 대응 절차 개선 / 담당 공무원·보호시설도 ‘확충’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022111015#ENT
❏ 부산서 중학생 11명이 또래 한 명 집단 폭행...끔찍했던 3시간
https://www.mt.co.kr/society/2026/09/03/2026090223535370876
❏ "2시간 만에 자격증 뚝딱"…경찰 불신에 뜬 4000억 시장 / 경찰 부실 수사 논란에 탐정들 인기 / 탐정·조사업 사업체 4년 새 3.4배 / 민간자격 135개지만 국가공인은 '0' / 불법 조사 맡기면 의뢰인도 수사 대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115H
■ 수수료 아끼려 장외 코인 샀다가… 범죄 연루 통장동결 날벼락 / 정식 거래소 안거치고 개인 매매 / 판매자 계좌, 보이스피싱과 연결 / 돈 보낸 사람 통장도 통째로 묶여 / 경찰 “제도밖 거래 안전장치 부족”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903/134594994/2
❏ 불법 사금융 3년새 3배 급증…연 4만9101% 폭리·성착취 추심까지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277749
■ 치매환자 실종신고 4년간 7만건…절반만 지문 사전등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655
■ 치매환자 실종신고 4년 연속 증가…절반은 지문 등록 안 했다
https://www.news1.kr/bio/welfare-medical/6277830
❏ AI로 얼굴 합성…딥페이크 성범죄 2.4배 급증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2579
❏ “변태짓에 메모리값 오른거 맞네”…딥페이크범죄 2년새 8배로 폭증
https://www.mk.co.kr/news/society/12142781
■ 전자발찌 찬 '대리기사' 필로폰 투약으로 덜미
https://www.ytn.co.kr/_ln/0103_202609022314110714
❏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 1년…발생건수·피해액 40% 감소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1157
❏ 보이스피싱 발생건수 전년比 40% 줄어…피해 액수도 ↓ / 2015년 10월~2026년 7월 10개월간 감소 / 피해 액수 1.1조→6324억원, 43.2% 줄어 /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추진 결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64166645576184&mediaCodeNo=257&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ews_syndication&utm_content=original_article
■ "한여름 車 온도 최대 7도↓"…현대차그룹, 경찰버스로 '나노 쿨링 필름' 실증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409313
❏ 이재명 시대, 사람 지도[인터랙티브]
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6/lee_gov_people/
❏ 李대통령 “종부세 수정, 개혁후퇴 아냐…정책 전체 살펴보라”
https://www.dt.co.kr/article/12081822?ref=naver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278168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9월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94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9월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890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9월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78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9월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2_0003773905
< 해외 >
❏ 돌발 홍수에 놀란 남미 “안데스 빙하호도 위험”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60903/134595141/2
■ 네팔 대홍수가 던진 경고···“중국 싼샤댐도 ‘1000년 홍수’ 공식 다시 써야”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6507?ref=naver
❏ 트럼프 "시진핑과 24일 회담…푸틴은 전쟁 끝나야 만날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903_0003774011
■ “아내가 ‘로맨스 스캠’에 빠져 거액 빚”…말레이시아 일가족 4명의 비극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60902601022&wlog_tag3=naver
❏ 유가급등-인플레 공포에… 전세계 국채금리 ‘동시 발작’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903/134595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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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꼭꼭 씹어 먹었더니 식후 혈당 ‘뚝’”…의사들 추천한 노화 늦추는 음식, 뭐길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6555?ref=naver
■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臥死步生(와사보생)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자주 걷지 않으면 모든 걸 잃어버린다.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한가?
언제, 어디서든 시간이 나면 걷자.
동의보감에서도
藥(약)보다는 食補(식보)요, 식보 보다 行補(행보) 라고 했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노년에 눕게 되면 약해지고 병들게 되고, 걸으면 건강해지고 즐거워진다.
뒷산도 좋고 강가도 좋고 동네 한 바퀴 어디라도 좋다.
걷는 습관을 갖자.
습관은식습관보다 운동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때와 장소를 생각하지 말고 많이 걷자.
허리 둘레는 가늘수록 좋고, 허벅지 둘레는 굵을수록 좋다.
운동은 하체 위주로 하자.
허벅지 근육은 노폐물 칼로리를 태우는 소각장이다.
다리 근육이 클수록 포도당이 많이 저장된다. 다리 근육이 강한 사람은 쉽사리 지치지 않는다.
다이어트의 완성이란 적게 먹는 것이 아니라, 많이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오늘도 행복하다 말하면
행복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사는 겁니다
[출처; 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