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진행하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후원자의 따뜻한 나눔
7월 15일 (수)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 덕 ) 임원과 덕풍1봉사회 (회장 이희경) 봉사원은 매주 화요일 오후부터 수요일 오전까지 진행하는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했다.
하남시 협의회 임원과 덕풍1 봉사회 봉사원은 아침 6시에 모여 뜨거운 불 앞에서 달걀찜과 얼큰한 소고기뭇국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하남시 김어진 시의원도 함께 일찍 참여하여 일손을 도왔다. 힘든 일를 돕고 있는 신입 남자 봉사원 덕분에 밑반찬 만들기 봉사가 수월해지며 편리함으로 감사하며 지내고 있다.
몇 년째 달걀을 후원하고 있는" 한 알" 농장 대표 덕분에 희망 풍차 결연 어르신 96세대 단백질 공급으로 최고인 달걀말이와 계란찜으로 최고의 밑반찬을 전달할 수 있어 유용하게 쓰고 있다.
덕풍1 봉사회 밑반찬 나눔때만 다양한 떡을 후원해 주고 있는 하남 떡집에서 이번 주는 맛있는 절편을 후원했다.
(1. 얼큰한 소고기뭇국 2.달걀찜 3.깍두기 4.절편 )
하남시 협의회 12개 단위 봉사회 봉사원은 무더운 날씨에 밑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의 건강과 안부를 나누며 봉사원과의 만남을 즐기면서 봉사하고 있다.
덕풍1 봉사회 이희경 회장은 일찍 나온 봉사원을 위해 깍두기 멸치볶음 비빔밥을 대접했다. 중식을 위해 돼지 양념불고기 상추 멸치볶음도 준비 백인순 역대 회장은 집 반찬 피로회복제 복숭아 준비 하남 농협 수박 2통 등으로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첫댓글 하남시 협의회 (회장 강금덕)와 덕풍1봉사회 (회장 이희경) 봉사원
여러분 희망풍차 결연어르신 96세대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최양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