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24일(월)
의성산불화재가 3월21일(토)부터 현재까지(3월24일) 강한바람으로 화재진화에 많이 어렵고 점점 번져가는 안타까운소식이 계속 들리고 있다.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는 의성군 산불소식에 1일~2일차에 재난구호급식차량과 김미자협의회장.박미경직전회장.정영주고문 등 협의회 임원들도 한걸음에 달려가 급식봉사를 하였으며 3일차에는 1600여명의 급식을 하기위해 이른 새벽 컴컴한 밤 04:30분에 20여명이,09:30분에는 50여명이 시민운동장에 모여 의성 안평초등학교로 출발하였다.
의성의 산불피해로 주민들이 학교체육관.경로당 복지센터등 여러곳에서 대피생활을 하고 있어 아침식사부터 점심식사까지 소방대원 600명,체육관,경로당 등
400명 도시락준비와 주민들에게 나눠줄 식사를 따로 준비해야 했다.
의성군협의회.구미시협의회.영천시협의회의 봉사원들도 재난구호급식봉사에 함께 하였다.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는 왜 그럴까요!!
누구하나 안돼
빼는 봉사원들이 없습니다.
급작스런 요청임에도 끊임없이 참석한다는 까톡울림소리에 늦은 시간에도 이번에는 어느 봉사회지 반가움으로 보는 맘이 최고였습니다.
늘 봉사현장에서 느끼는 것이지만 온 몸과 진심으로 열정을 쏟아내는 명품봉사회의 존경하는 명인봉사원
그리고 탁월한 리더쉽으로 앞에서 끌어주시는 정영주고문님
땀흘리며 먼저 봉사에 나서는 김미자협의회장님.박미경직전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보냅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비바람 구름이 몰고와 산불이 빨리 진화되어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합니다.
점심도시락과 식사준비
아침식사 도시락준비
안평초교체육관 주민급식
첫댓글 김미자 회장님 봉사원님들 " 산불현장 급식지원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피소에 대부분 고령의 어르신들이 많아 걱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상주시협의회 김미자회장님
과 봉사원님
거세지는 바람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계신분들에게
이른시간부터 많은 봉사원님께서 너무나 수고하십니다
더이상의 안타까운소식없이
잔불이 진화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거센바람으로 확산이 되어 안따까움이 더 해 갑니다.비가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먼저 달려가는 적십자 언제나 감사합니다
적십자의 봉사원들은 대단함을 또 느끼는 날이였습니다.당일 근무인데도 잠깐이라도 돕겠다며 먼길을 달려온 봉사원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감사한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상주시협의회(회장 김미자) 봉사원 여러분
산불현장 급식지원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락 준비는 처음이였지만 한 마음으로 봉사 해 줘서 마무리도 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재난이 발생하면 어디든 달려가서 노란조끼의 대단함을 보여주시는
우리 봉사원님들이야말로 진정한 이 시대의 희망이자 천사입니다..
빨리 진화 되기를 기도합니다..하늘 님 비 좀 내려주세요.
한마음.한뜻이 모아져 단비가 내려 진화가 빨리된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재난이 있는곳에 가장 먼저 달려가는 우리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같이 동참하여 도와드리지 못해 송구할 따름입니다
체력이 소진 되지않게 우리 봉사원님들 건강 잘 돌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모든 분들의 소망처럼 산불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시 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많은 인명피해와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은 이재민들께 사랑의 봉사활동을 해주신 상주시협의회 회장님과 봉사원들께서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급식현장봉사에서 구미시협의회의 김기철직전회장님과 봉사원님들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