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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ㅇ,ㅎ | ㅅ,ㅈ,ㅊ | ㅁ,ㅂ,ㅍ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喉音 | 齒音 | 脣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현재 역학계에서 사용하는 중국 소리오행 도표
|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ㅁ,ㅂ,ㅍ | ㅅ,ㅈ,ㅊ | ㅇ,ㅎ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脣音 | 齒音 | 喉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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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중요한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옳다 그르다 시비를 따지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어도 상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주로 사용되는 용도가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신생아들의 이름을 작명하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핵심적인 용도입니다. 한글 발음 소리오행의 역사적 사실과 진실이 밝혀진 이상 계속해서 잘못된 한글 발음 소리오행으로 이름을 작명하면 안됩니다.
과거에 한글 발음 소리오행을 제대로 채택하지 못한 잘못은,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피치 못할 역사의 우연곡절 때문이니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도,계속해서 잘못을 답습하면서 아이들의 이름을 작명을 하는 것은 후손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운명이 이름 하나 만으로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름의 영향력이 결코 적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성과 이름에서 ㅁ,ㅂ,ㅍ,ㅇ,ㅎ 자음이 사용되고 있다면 부르는 소리오행의 배열이 제대로 되었는지 재검토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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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은 다른 말로 음령오행, 발음오행이라고도 합니다. 소리오행은 한국인의 이름을 작명할 때 이름의 가장 핵심 요소이고 이름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름을 작명하면서 부르는 소리오행을 잘못 적용하게 되면 어떤 작명 이론이 첨부 되더라도 반쪽 작명이 되고 완전한 작명이 되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더이상 감추고 모른척 하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국내 작명가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세종 25년(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3년의 검토 과정을 거쳐 세종 28년(1446년) 훈민정음 해설서라고 할 수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만듭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 해례본 또는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합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는 한글 발음 소리오행을 ㅁ,ㅂ,ㅍ 자음을 脣音(순음), 土(토)라고 밝히고 ㅇ.ㅎ 자음을 喉音(후음),水(수)라고 바르게 밝혀 놓습니다. 훈민정음을 창제하면서 한글 발음의 바른 소리오행을 밝혀 놓았지만 1504년 연산군 10년 언문 투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언문, 즉 훈민정음으로 씌인 투서 내용은 연산군의 폭정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연산군이 알게 됨으로 한글은 언문 금압이라는 이름으로 심각하게 탄압 받게 됩니다. 연산군일기에 따르면 언문을 가르치고 배우지도 말며 이미 배운 사람도 그것을 사용할 수 없다. 그리고 언문을 아는 사람을 고발케 하라 하였습니다. 이런 한글 탄압 정책 때문에 세간에 있던 한글 관련 모든 서적들이 불태워지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 과정에 훈민정음 해례본도 세상에서 그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후 후대로 내려 오면서 한글 음운 연구가 거의 없었고 최석정(1646-1715)이 저술한 경세정운을 시작으로 신경준(1712-1781)의 훈민정음운해가 세상에 나옵니다. 이들 학자들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관계로 훈민정음 해례본을 참고하여 저술할 수가 없었습니다. 신경준의 개인 음운 연구서인 훈민정음운해는 중국 소옹의 황극경세성음도의 영향을 받아 순음과 후음의 소리오행을 훈민정음 해례본과는 다르게 표기를 합니다.
이런 신경준의 훈민정음운해가 1938년 단행본으로 조선어학회에서 발간됩니다. 신경준의 운해가 훈민정음 해례본 보다 2년 먼저 세상에 나옴으로 한글 소리오행이 학문적 검토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그대로 한국 역학계에 유입되고 고착되게 됩니다.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글이 창제되고 1940년까지 근 500년 동안 한글 창제 원리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었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직접 보고 참고하여 음운 연구서를 저술한 학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런 실정이다 보니 한글 발음 소리오행의 진면목을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1940년에 이르러 경북 안동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이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당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은 현재 국보 제 70호로 간송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밝혀 놓은 한글 발음 소리오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밝힌 한글 발음 소리오행 도표
|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ㅇ,ㅎ | ㅅ,ㅈ,ㅊ | ㅁ,ㅂ,ㅍ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喉音 | 齒音 | 脣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현재 역학계에서 사용하는 중국 소리오행 도표
|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ㅁ,ㅂ,ㅍ | ㅅ,ㅈ,ㅊ | ㅇ,ㅎ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脣音 | 齒音 | 喉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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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중요한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옳다 그르다 시비를 따지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어도 상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주로 사용되는 용도가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신생아들의 이름을 작명하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핵심적인 용도입니다. 한글 발음 소리오행의 역사적 사실과 진실이 밝혀진 이상 계속해서 잘못된 한글 발음 소리오행으로 이름을 작명하면 안됩니다.
과거에 한글 발음 소리오행을 제대로 채택하지 못한 잘못은,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피치 못할 역사의 우연곡절 때문이니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도,계속해서 잘못을 답습하면서 아이들의 이름을 작명을 하는 것은 후손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운명이 이름 하나 만으로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름의 영향력이 결코 적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성과 이름에서 ㅁ,ㅂ,ㅍ,ㅇ,ㅎ 자음이 사용되고 있다면 부르는 소리오행의 배열이 제대로 되었는지 재검토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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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은 다른 말로 음령오행, 발음오행이라고도 합니다. 소리오행은 한국인의 이름을 작명할 때 이름의 가장 핵심 요소이고 이름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름을 작명하면서 부르는 소리오행을 잘못 적용하게 되면 어떤 작명 이론이 첨부 되더라도 반쪽 작명이 되고 완전한 작명이 되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더이상 감추고 모른척 하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국내 작명가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세종실록에 의하면 세종 25년(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3년의 검토 과정을 거쳐 세종 28년(1446년) 훈민정음 해설서라고 할 수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만듭니다. 이 책은 훈민정음 해례본 또는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합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는 한글 발음 소리오행을 ㅁ,ㅂ,ㅍ 자음을 脣音(순음), 土(토)라고 밝히고 ㅇ.ㅎ 자음을 喉音(후음),水(수)라고 바르게 밝혀 놓습니다. 훈민정음을 창제하면서 한글 발음의 바른 소리오행을 밝혀 놓았지만 1504년 연산군 10년 언문 투서 사건이 일어납니다.
언문, 즉 훈민정음으로 씌인 투서 내용은 연산군의 폭정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연산군이 알게 됨으로 한글은 언문 금압이라는 이름으로 심각하게 탄압 받게 됩니다. 연산군일기에 따르면 언문을 가르치고 배우지도 말며 이미 배운 사람도 그것을 사용할 수 없다. 그리고 언문을 아는 사람을 고발케 하라 하였습니다. 이런 한글 탄압 정책 때문에 세간에 있던 한글 관련 모든 서적들이 불태워지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 과정에 훈민정음 해례본도 세상에서 그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이후 후대로 내려 오면서 한글 음운 연구가 거의 없었고 최석정(1646-1715)이 저술한 경세정운을 시작으로 신경준(1712-1781)의 훈민정음운해가 세상에 나옵니다. 이들 학자들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관계로 훈민정음 해례본을 참고하여 저술할 수가 없었습니다. 신경준의 개인 음운 연구서인 훈민정음운해는 중국 소옹의 황극경세성음도의 영향을 받아 순음과 후음의 소리오행을 훈민정음 해례본과는 다르게 표기를 합니다.
이런 신경준의 훈민정음운해가 1938년 단행본으로 조선어학회에서 발간됩니다. 신경준의 운해가 훈민정음 해례본 보다 2년 먼저 세상에 나옴으로 한글 소리오행이 학문적 검토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그대로 한국 역학계에 유입되고 고착되게 됩니다. 정말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글이 창제되고 1940년까지 근 500년 동안 한글 창제 원리를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었고 훈민정음 해례본을 직접 보고 참고하여 음운 연구서를 저술한 학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런 실정이다 보니 한글 발음 소리오행의 진면목을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었습니다. 1940년에 이르러 경북 안동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이 세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냅니다. 당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은 현재 국보 제 70호로 간송 미술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밝혀 놓은 한글 발음 소리오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밝힌 한글 발음 소리오행 도표
|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ㅇ,ㅎ | ㅅ,ㅈ,ㅊ | ㅁ,ㅂ,ㅍ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喉音 | 齒音 | 脣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현재 역학계에서 사용하는 중국 소리오행 도표
| 水 | 金 | 土 | 火 | 木 | 五行 |
| ㅁ,ㅂ,ㅍ | ㅅ,ㅈ,ㅊ | ㅇ,ㅎ | ㄴ,ㄷ,ㄹ,ㅌ | ㄱ,ㅋ | 字形 |
| 羽音 | 商音 | 宮音 | 徵音 | 角音 | 五音階 |
| 脣音 | 齒音 | 喉音 | 舌音 | 牙音 | 五音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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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중요한 용도로 사용되지 않는다면 옳다 그르다 시비를 따지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어도 상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글 발음 소리오행이 주로 사용되는 용도가 날이면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신생아들의 이름을 작명하는데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아주 핵심적인 용도입니다. 한글 발음 소리오행의 역사적 사실과 진실이 밝혀진 이상 계속해서 잘못된 한글 발음 소리오행으로 이름을 작명하면 안됩니다.
과거에 한글 발음 소리오행을 제대로 채택하지 못한 잘못은,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피치 못할 역사의 우연곡절 때문이니 어쩔 수 없었다 하더라도,계속해서 잘못을 답습하면서 아이들의 이름을 작명을 하는 것은 후손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한사람의 운명이 이름 하나 만으로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름의 영향력이 결코 적다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성과 이름에서 ㅁ,ㅂ,ㅍ,ㅇ,ㅎ 자음이 사용되고 있다면 부르는 소리오행의 배열이 제대로 되었는지 재검토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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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발음 소리오행은 다른 말로 음령오행, 발음오행이라고도 합니다. 소리오행은 한국인의 이름을 작명할 때 이름의 가장 핵심 요소이고 이름의 모든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이름을 작명하면서 부르는 소리오행을 잘못 적용하게 되면 어떤 작명 이론이 첨부 되더라도 반쪽 작명이 되고 완전한 작명이 되지 못합니다. 이런 사실을 더이상 감추고 모른척 하면서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국내 작명가들의 각성을 촉구합니다.
http://blog.daum.net/zenleader/8462686
작명서당 글문
첫댓글 재미있군요. 이런 이야기도 있었나요? 하여튼 국문학과에서는 전혀 배운적 없는 이야기입니다.
앗 이름 않좋다고 해서 올해초에 개명했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