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없는 새학기…“입학 축하” 플래카드만 나부껴
“예전에는 운동회 하면 운동장이 꽉 찼어요. 지금은 학부모가 더 많아요. 지난해 가을운동회 때 학생들 한 15명 정도가 나와서 뛰놀았는데 운동장이 휑하더라고요.” 3일 오전 9시경 서울 강서
v.daum.net
유럽과 미국은 망했다 그럼 우리는 축복 받은 땅이고 살기 좋은 나라인가요 서울에 인구가 모인다고 분권화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지면 이미 서울도 끝난겁니다 아이가 없는 나라가 무슨 희망이 있습니까 젊은이들은 애를 낳지 못하는 겁니다
또한 이번 주식상승도 마찬가지 우리가 왜 이렇게 갈라져 싸웁니까 경제성장이 끝나니 어 너는 왜 이렇게 많고 내 꺼는 왜 이렇게 작아 그래서 갈라진거 아닙니까 요번 지방선거는 몰라도 주식시장 결과가 나오면 총선에서 여당 심판 받을 가능성 높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따는 사람은 1%에 불과 합니다 자 결과가 나오면 친중 친러 행보 중립 한다고 좋아하시는 분들 총선에서 정권이 갈려 나가는걸 보실겁니다 주식 억지 부양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가속화 시킬겁니다
이미 종목토론방을 보세요 시드 십몇억들 수십억씩 벌어 들였습니다 1년후 2년후 이런 결과가 반드시 보일것이고 총선에서 그 후폭풍은 문재인 대통령 부동산폭등 이후에 결과를 이번정권이 똑같이 받을겁니다 확신합니다
코스닥이요 외국인들 과연 관심이나 있을까요 우린 신흥시장입니다 버블이 꺼지면 다시 2천포인트 입니다 닷컴버블 처럼요 과연 위에서 얼마나 수익실현 할까요 계좌에 현금이 들어와야 내 꺼 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주식 양극화 정말 문제입니다.주식의 생리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만이돈을 먹을수 있고 대부분은 들러리이자 패자일 뿐입니다. 유튜브 등에서 주식 부추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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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생리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만이
돈을 먹을수 있고 대부분은 들러리이자 패자일 뿐입니다. 유튜브 등에서 주식 부추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