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좆가튼인생아
지난화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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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쇼





여기도 또 입씨름 해야겠지..?





헐 존나 수월하게 내어줌

정왕부 생활하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


얼마만의 청렴한 관리ㅜ



는 개뿔 태자쪽임




엥 이거 너무 대놓고 말하는거 아닌가




몰라서 묻냐




이미 늑장 부렸음














ㅋㅑ 이렇게 정왕 도우게 하네




어디한번 시원하게 착각해봐라


농락하는지도 모르고 설레죽음



물론 니껀 아니지만ㅎ

흠





역시 순순히 속지는 않네


말 안듣는 놈에겐 역도발이 답이다

내가 언제 그런거 한데!?



한편 태자는 단단히 뿔났음




그건 정왕만 믿어




미련따윈 두지않고 깔끔하게 버려벌임





우리 편 내쳐지면 다시 우리 편 넣으면 됨ㅇㅇ



넘 씅내지 말어




에베베 없애봐라 없애봐








그럼 뭐가 문제야



쩝스..











그 성질에?







정왕 방해만 말아라






어차피 정왕네 가야하는데 겸사겸사 생색내긔




바보같은... 순애보....☆






이렇게 예왕 낚시 성공!





휴 겨우 떼어냈다



추우니 그만 들어가요

아주 날밤 새는줄 알았어





금사연갑은 대충 갑옷이라 생각해줘


있겠냐

내가 이것까지 설명해야 한다니..


머리 좀 굴려봐....




머리 굴린거임


저거 진심으로 묻는거 아님
내가 그정도도 생각못했겠냐 하면서 묻는 투

흠냐륑....


고민하는 사이 매장소는 비류 혼내키러 갔다


1일 1참외해라 비류야 설사는 고통스러운거야..

아 진짜 쬐잔하게 먹는거가지고


내 말 들어

힝


ㅇ


ㅇ





ㅇ


먹을거 가지고 뭐라하는게 제일 서러운데 쒸익

오구오구 비류 먹고픈거 다먹어

개이득

짜식ㅎ





다 아는거 구구절절 설명하다 입막음 당함

읔 디러



매장소와의 대화 이후 형부에 들린 예왕












아 그거 이미 해결했슴ㅎ


나 잘했찌!?!?!?!?!?!?


엥? 엥나온다 엥??





사옥이 무슨 얘기하는지 벌써 알겠다.....



한편 매장소는 정생에게 줄 금사연갑을 꺼냄

흠

구려







답정너 매장소


그럼 비류도 조아

무슨 소리가 남


올 손님이야 뻔하지 뭐

매장소가 책 읽는 사이 밖에선 자객 처리하는 소리가 들림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사옥 좀 그만 나대라 해





다음날 정왕부에 왔음

아련

갑자기 과거회상





어린 정왕과 임수야




역시 이전에 정왕이 말하던 친우는 임수가 맞았어


둘 다 지금과는 다른 밝은 모습임


추어긔.. 방울방울.......☆★


소경염 마... 내가 니 친구다......

귀여운 정생도 있음

가져온 선물 주는중

헤헤


정생이 선물 받고 좋아하는데 뺏어가벌임;


아저씨가 뭔데요.......



내가 준거 아님ㅇㅅㅇ

내놔

자 다시 가져

ㅎㅎ

귀여운 놈

머쓱

일단 들어와





무슨 떼거리를 소개해주네


뭐야 그럼 여기 왜들렸어



전에 자주 놀던 곳에 들리니 감회가 새롭나봐






그래서 그 떼거지들 소개시켜줬구만

마 내가 자랑스럽드나ㅎ

ㅎㅎ 쑥쓰





하루하루 더 연약해지네;




우리 장소 춥단다~~~~~~~~~~


매장소도 예전의 체력이였다면 추위 타지 않았을텐데..




나도 귀가 있어ㅎ



매장소 쪽에 가깝게 화로 놓게 배려해줌





나 혼자서도 잘해




아무도 나를 막을순 없으셈





비류와 정생은 연무장에 놀러옴

구려

비류형아는 참 말을 재밌게 한다ㅎㅎ

여기 정왕부야.. 눈치 좀 보자....

그래도 몽통령 인정해줌

여기서 이런말 하지말자면서 거들고 있음

이거 비류가 하는 말임ㅎ




비류말이 거기까지 들리다니 귀가 밝으시네....





그새낀 빼박이야


면책권이 다 뭐야~~~~~


경국공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죽은 사람이 셋 이상임


응 그래도 안먹혀


아니야 증거도 다 있어


그렇다면 이 문제는 어떡할래?


내가 다 처리했다




짜식ㅎ 잘하네ㅎ



정왕부에서 감히 정왕전하를 욕해!?

당당한 자기소개




비류 금릉 네임드 된 듯

그게나야 둠바둠바 두비두밤









알아서 다 잘했으니 약간의 팁만 주는중



팁 ㄱㅅ




그정도 성의는 보여주자



이 사람이 아직 매장소의 실력을 모르네


내가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었음ㅎ





고마우면 티 좀 내줄래..?

이쪽은 또 언제 싸움으로 번진건지..





비류 혼자둬도 잘 놀고 있네ㅎㅎ





척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싫니...



괜춘괜춘




ㅇㅏ...


먼저 간 영혼1이 알고 있답니다

갑자기 앓는 소리 냄




쫌 일어나야겠다

일어나다 뭔가를 보고 놀람

그냥 활인디요

만지려는데 정왕이 만지지말래....

다급

이거 뭔데.. 또 사연있는 아련한 활인데...?


아.. 임수꺼다



친구의 유품을 방에 전시해두고 아무도 못건들게 하는 소경염..
정말 그냥 친구인가요?

암튼 임수는 아련하다 아련해..

결국 본인 물건 손도 못 대봄.. 그냥 임수라고 말해ㅜ
첫댓글 매장소 랑 다른 호위?부하? 랑 티키타카 너무 웃겨 ㅋㅋㅋㅋㅋㅋ
사족 진짜 재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웃음낰ㅋㅋㅋㅋ 잘봤엉!!!
난 정왕 최애라ㅠㅠ 뭘봐도 다 짠해ㅠㅠ
헐 왜 모르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왕 넘 순진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존웃 ㅋㅋㅋㅋㅋㅋㅋ 흑흑 ㅠㅠ 자기 물건을 두고도 못만지다니 ㅠㅠㅠ
정왕 짠하다 ㅠㅠ
비류 귀여워ㅋㅋㅋ
존잼ㅠㅠㅠㅠㅠ여시 사족 덕에 더 재미나게 보는 중 ㅠㅠㅠㅠ 고마워 여샤!
ㅠㅜ자기물건만지지도못하고ㅜ진짜맴찢ㅜㅜ
어흨 ㅠ 존잼이야 미치겠어 ㅋㅋㅋ
비류가 ㅇ 하고 대답하는거 너무 귀여움ㅋㅋㅋㅋ사족 존귀야 진짜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이 얼른 알아류ㅠㅜㅜㅜㅜㅜㅜ슬퍼
비류 너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