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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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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재림이 가을 절기에 있을것이라고 믿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향하여
김운혁 추천 0 조회 612 16.07.17 12:31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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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7.17 22:04

    @성도의 본분 멜기세덱 있을 때에 제사제도가 있었나요? 아론 태어나기 전인데...

  • 16.07.17 22:07

    @김운혁 님?
    왜 이리 황당 하세요
    멜기세덱은 제사장 이십니다

    성경도 모르십니다

  • 작성자 16.07.17 22:09

    @성도의 본분 네, 알았어요. 편한밤 되세요. 좋은 지적감사합니다.

  • 16.07.17 23:01

    @김운혁 구약에서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계시는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여호수아, 예슈아, 호세아...등등이
    예수님을 예표한다고 주장하지만,
    성경적 지지가 아닌 개인적 추론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의 호칭에 대한 힌트는 사9:6에 나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것임이라(사9:6)."

    그 예수님의 신분에 대해서는 사7:14에 나타나 있죠!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7:14)."

  • 16.07.17 23:07

    @김운혁 그래도 그 어디에도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서는 언약을 주신 바가 없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직접 주신 것으로,
    사가랴의 서판에 쓰게 하셨고,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브리엘을 통해 주신 이름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직접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누구의 이름을 따라 나실 수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을 인간적인 후손으로 찾으려하면
    그저 족보나 뒤적일 뿐입니다.

    "저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시130:8)."

    성도의 본분님의 견해가 성경적이고 올바른 견해입니다.

  • 작성자 16.07.18 09:14

    @crystal sea 요한이랑 혼동하셨어요?

  • 16.07.18 09:50

    @김운혁 아~! 서판에 쓴 것은 요한이었군요~!^^

    이 부분 바로 잡습니다.

    마리아에게 천사들이 예수라 하라고 전하셨더랬죠....

  • 작성자 16.07.18 09:45

    @crystal sea 요셉에게 현몽했다구요?

  • 작성자 16.07.18 09:47

    @crystal sea 인자= 사람의 아들.

  • 16.07.18 11:12

    @김운혁 마태복음 1: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마태복음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

    마태복음 1:22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16.07.18 11:11

    @김운혁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라는 뜻의 여호수아, 예슈아, 호세아 또는 예수라는 이름을 인류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오직 우리 구주 예수님께 하나님이 직접 주신 이름입니다.>>>

  • 작성자 16.07.18 11:23

    @crystal sea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실 것이다" 라는 의미 입니다.

  • 16.07.18 11:33

    @김운혁 그것은 님 해석이구요,

    성경말씀은 님처럼 선조 중의 한 사람에게서 예수의 유래를 찾을 것을 아시고, 친히 해석을 해 놓았어요~!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이 이름은 천하 인간에게 주신 일이 없다고도 기록하고 있어요~!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2)."

    말씀을 수용하세요~!
    해석보다 기록된 말씀이 먼저입니다.

    발음이 같다고 다 같은 이름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이름은 귀신들도 아는 이름입니다.
    어떤 이름이 귀신들을 떨게 했던가요....

  • 작성자 16.07.18 11:33

    @crystal sea 제 해석이 아니라 성경 사전에 그렇게 나옵니다.

  • 16.07.18 11:39

    @김운혁 사전적 의미와 성경적 의미에는 간극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로 보자면, 여호수아, 예슈아, 호세아, 예수.... 다 같은 이름이죠!
    그러나 그 이름의 능력으로 보자면,
    그리고 하나님의 심정으로 보자면,
    다 다릅니다.

    그 능력의 이름,
    그 이름으로 마귀도 쫓아내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이름으로 찬미하는,
    그 이름 예수의 의미를
    변질시키지 않으셨음 합니다.

    그러니 조상의 이름에서 예수, 그 이름의 유래를 찾으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6.07.18 11:40

    @crystal sea 본래 단어 의미가 "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 입니다.

  • 16.07.18 12:02

    @김운혁 그러니까 거기에 머무르지 마시라는 것입니다.

    조상 이름이 여호수아니 예슈아니 호세아니 예수니 하는 분들의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라는 뜻이겠지만,

    예수님의 예수의 뜻은,
    "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라는 뜻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해석해 놓은 것이니
    수용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뜻의 이름이 아닙니다.

  • 작성자 16.07.19 22:08

    @crystal sea 질문 한가지 드릴께요.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까지이다 "라는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세요?

  • 16.07.19 22:10

    @김운혁 그림자(구약)는 요한까지이고 이제 실제(예수님)가 왔다! 라고 이해합니다.

  • 작성자 16.07.19 22:11

    @crystal sea 그럼 예수님 오신 이후에도 선지자가 일어나는것이 성경적이라고 생각 하세요?

  • 16.07.19 22:18

    @김운혁 당연하죠?
    예수님 이후 사도시대에도 선지자가 있었어요.

    예루살렘 공의회의 편지를 가져왔던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 였고,

    가이샤라에 유할 때 유대에서 내려와 사도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혀 고초를 당할 것을 예언했던 아가보도 선지자 였습니다.

    그러나 성령시대의 선지자는 구약 시대의 선지자와는 사뭇 다른 부분이 있죠!

    특히 성경이 완성된 후에는 선지자의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말씀에 다 예언이 되었기 때문이죠~!^^

  • 작성자 16.07.19 22:25

    @crystal sea 그럼 안식일 교단에서 "화잇 여사"를 선지자로 보는 견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세요?

  • 작성자 16.07.19 22:29

    @crystal sea 바벨론 포로기 이후 첫 대제사장 이름이 "여호수아" 입니다.

    예수님의 성함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 하세요? " 이름을 예수라 하라"

  • 16.07.19 23:57

    @김운혁 올바른 선지자는 말씀을 파괴하질 않습니다.
    화잇 여사는 잘못된 환상의 인도를 받았습니다.
    검은 악의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보혈을 부정한 피로 돌리고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성령의 은혜를 욕되게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선지자라 하지 않습니다.
    선지자는 기록된 말씀을 바꾸는 자가 아닙니다.

    여호수아는 에브라임지파 눈의 아들로서 대제사장이 아닙니다. 제사장의 직분은 레위지파 아론의 자손들에게 허락된 것이라는 걸 잘 아시는 분이 이상한 말을 함부로 하는군요~!

    요셉에게 가브리엘이 현몽하여 예수님의 이름을 가르쳐 주었던 것에도 의구심을 갖더니....

  • 작성자 16.07.20 00:00

    @crystal sea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침례요한이 귀신들렸다고 했던 바리새인처럼 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지적하세요.

    화잇여사가 가르친 어떤 교리가 마귀적인지? 구체적으로 인용하고 설명하세요.

  • 16.07.20 00:31

    @김운혁 엘런 G. 화이트에 의해 세계적 이단 안식교가 나타난 것이 그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무너뜨렸고 주일을 여셨는데도 안식일을 세우려는 노력이 가상하지만 주님이 세우신 것이 아니면 다 무너지게 되어 있지요~!

    말씀을 무너뜨리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엘런 화잇 비난하는 것에는 발끈???

    자신이 문제있다 느끼셔야 이단의 수렁을 벗어날 것입니다.

  • 작성자 16.07.20 00:31

    @crystal sea 사람마다 중히여기는 날이 있고 각자 확정하라고 사도바울이 말했죠?

  • 16.07.20 00:43

    @김운혁 롬14:5 말씀은 "모든 날이 주일이므로 다 같은 날이나 어떤 날을 더 중히 여기더라도 포용하라!"는 뜻이지, 예수님이 피흘려 성취한 주일을 인정하지 말고 여전히 안식일을 지켜도 된다라는 뜻이 아니잖아요~!

    계속 이러실 거예요? 네?

    사도 바울이 안식일을 지켜도 된다라고 말했다면 할례를 해도 된다라고 하셨을 것이고, 율법을 지켜도 된다라고 가르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율법 하나를 지키는 자는 그 전부를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자라고 했습니다.

    안식일을 지킬 것이면 율법 전부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말라는 것이라는 것! 아시리라 믿을께요이......?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7.20 00:44

  • 작성자 16.07.20 00:46

    @crystal sea 사도 바울이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강론한것이 죄인가요?

  • 16.07.20 00:58

    @김운혁 그러시면 주일을 지켜 보시죠?
    ............

    느낌이 오십니까?

    모든 날을 똑 같이 주의 날로 받지 못하잖아요?

    주일 날에 예배하고 안식해 보시죠?

    그리고 세 안식일에 강론하셨다......참나....
    데살로니가에 가보니 거기 회당이 있었더랬죠?
    회당이 뭐죠? 유대인들이 모이는 곳 아닌가요?
    언제 모였어요? 안식일에 모였겠죠?
    그러면 그들에게 예수님의 복음을 강론하실려면 언제 회당에 가셔야 했을까요?
    안식일에 가셔야 했겠죠?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교회를 만들었겠죠?
    그리고 구원의 주님을 예배했겠죠?
    언제 예배했을까요?
    주일 날 했겠죠~!

    복음을 믿는 자는 안식일에서 나와
    주일로 옵니다

  • 작성자 16.07.20 01:12

    @crystal sea 참 이상하시네요. 어떤 사람은 이날을 중히 여기고 어떤이는 저날을 중히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긴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죠?

    사도바울이 세안식일에 회당에서 성경을 강론했다면 사도바울이 안식일을 지킨건가요? 아니면 어긴건가요?

    사도바울이 각자 자기 마음에 확정하라고 말해 놓고 사람들에게 주일을 중요시 여기라고 말한다구요?

  • 16.07.20 01:15

    @김운혁 매 일이 주일이라니까요?

  • 작성자 16.07.20 01:16

    @crystal sea 엿새동안은 네 모든일을 행하지만 안식일은 주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 16.07.20 01:21

    @김운혁 ㅋㅋㅋ
    결국 그 얘기 하려고 뭉기적 거리신거군요?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롬14:6)."

    님들은 6일을 내 모든 일을 위해 일하고
    제7일 안식하지만
    복음을 받은 우리는 매 일을 주를 위해 삽니다.

    사나 죽으나 주의 것 뿐입니다!

    그 차이입니다.

  • 작성자 16.07.20 01:24

    @crystal sea 또 함부로 악한 억측을 하시는군요.

    저는 아무것도 뭉기적 거린적 없고, 진리에 대해서는 항상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 노력 합니다.

    저도 매일 하나님의 아나식속에서 살고자 노력해요. 그런데 왜 형제님은 안식일 지키는게 마치 죄짓는것처럼 말씀 하세요?

  • 16.07.20 01:25

    @김운혁 복음을 무너뜨리는 것이니까요....

    예수님은 피흘려 안식일을 성취하셨는데
    님은 열성으로 그 안식일을 다시 세우려 하고...

    그 차이 입니다.

  • 작성자 16.07.20 01:26

    @crystal sea 예수님이 안식일을 성취 하셨으면 안식하시면 되는데 왜 안식을 못하게 하려고 하세요?

  • 16.07.20 01:32

    @김운혁 안식일을 성취하셔서 주일을 여셨는데
    님이 이 주일로 기를 쓰고 안들어 오시니까요~!

    참된 안식의 의미를 아실려나요?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히4:10)."

    님이 아는 안식에 대해서 설명해 보시겠어요?

  • 작성자 16.07.20 01:32

    @crystal sea 사도행전 1:12 설명해 보세요.

  • 16.07.20 01:46

    @김운혁 감람산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자주 모였죠!
    왜냐하면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가기 알맞은 거리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키기>위해 감람산에 모였을까요?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가 천국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기 위함이셨죠~!

    안식일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면 바리새인들이 그리 공격을 했겠어요?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요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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