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복귀했습니다.
레벨은 300에 림보딱나왔을떄 접었던 유저라.. 어차피 버닝을 할건데 어제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보니
아직 뭐가뭔지도모르겟고~ 다들 칭호랑 아이디툴팁이 이쁘시더라구요
아이템창에는 갖가지 잡템과 1억4천만시드가있었습니다.
예전에 수영복 나왔을때 쟁여놨던? 비치백(블랙) --> 수영복 상자 4개가있더라구요
하나는 뭔가해서 그냥깠는데 교가 수영복(블랙) 나와서 경매장 검색해보니 대충 10억대 형성되있는거 같은데
어떤건 5억 어떤건40억 이게 직업,색상 별로 차이가 있는것인지..
수영복 적정시세를 알고 싶은데 경매장에서는 도통 뭐가맞는지모르겟네여
아 그리고 이자벨행운,부활포션,회피의쿠키,괴력햄,외치기 이런게 많아서
그거팔면 한 30억가량 나오는데 이런거 도핑용같은데 팔아야 할지 나중에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당장 소비템 팔아서 목돈 비축해놔야할지 그냥 가지고있어야할지,, 수영복적정시세 같은거 알려주실분~~
계신가여~ 적당히 돈이 어느정도모이면 템셋팅도 해보려고합니다
첫댓글 예전에 하실때의 수영복은 화이트, 블랙 이런 식으로 피부색이 정해져있는 수영복을 판매했었는데 지금은 일반 피부색으로만 고정되어 나와 색상이 적힌 수영복은 조금 비싼 가격일거에요. 거래소 가격은 파는 사람 마음이기때문에 가격 편차가 있는거같고 대체로 화이트 수영복이 좀 더 비싼 것 같습니다. 이자벨 행운은 지금은 안나오는 도핑일거고 부포나 회쿠같은 도핑류는 사용하셔도 좋고 파셔도 됩니다. 전 가끔 부포말곤 잘 안 쓰는듯... 외치기도 값이 꽤 나가니 쓸거 몇개 남기고 파셔도 괜찮을거같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