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예수님에 이어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두 사람을 복음에 합당한 삶의 모범으로 제시합니다. 두 사람이 보인 충성과 사랑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사람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27절 자신을 돌아보지 않고 자기희생적인 사랑으로 복음과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심약한 디모데는 더욱 단단해져갔고(22,23절), 사경을 헤매던 에바브로디도는 다시 건강을 되찾았으며, 이를 통해 바울도 근심을 덜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십자가의 길을 좇는 제자들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주를 위해 살다가 겪는 어려움이 많지만 그런 수고와 고초를 아시고 위로하시며 지켜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낙심하지 말고 사명에 더욱 정진합시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19,28절 바울은 누구보다 빌립보 성도를 진실히 생각하는 디모데를 파송하고, 그들이 애타게 걱정하는 에바브로디도를 속히 보내려 합니다. 두 사람의 희생과 섬김은 바울과 교회의 부족을 채워주는 넉넉한 기쁨과 위로였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일꾼들도 사적인 야망에 치우치지 않고 주님의 선한 일을 위한 동일한 마음과 열정을 품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그리고 내가 그런 일꾼이 됩시다.
20-24절 바울은 빌립보 교회에 디모데를 추천합니다. 그를 보내야 사도의 심정과 소식을 가장 잘 전하고 성도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고 믿었을 것입니다. 그는 바울이 가는 곳마다 동행하면서 누구보다 빌립보 교회를 향한 바울의 심정을 잘 헤아리고 깊은 애정으로 성도를 돌봤으며, 많은 연단을 통해 검증이 된 사역자이기도 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역자입니까?
25-30절 에바브로디도는 위험을 감수하고 바울을 대신해 복음 사역을 감당한 일꾼이고, 형제와 군사, 돕는 자였습니다. 자신의 질병이 교회의 시험거리가 될까 마음을 졸일 만큼 자신보다 교회를 더 걱정한 사람이며, 중한 질고 중에도 자기를 돌보지 않고 성도를 섬기는 일에 매진하면서 바울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애쓴 사람입니다. 이런 자기 부인의 사랑과 사람만이 참 성도, 참 교회, 참 하나님 나라를 이룹니다. 화려한 이력이나 비범한 은사보다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마음과 복음에 대한 신실한 태도, 성실한 준비가 진정한 일꾼의 자격이 아닐까요?
기도
공동체-복음의 사람이 되어 참 성도, 참 교회, 참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를 원합니다.
열방-호주의 기독 청소년 단체인 컨버즈오세아니아(Converge Oceania)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에 86개 단체,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앙 리더로 성장하도록
출처 : 성서유니온선교회 - 매일성경
첫댓글 27 그가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하나님이 그를 긍휼히 여기셨고 그뿐 아니라 또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내 근심위에 근심을 면하게 하셨느니라
아버지 저를 긍휼히 여기시어 손바닥과 발에 포진이 완전히 낫게 하시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도와주옵소서 발바닥 족저근막이 낫게 해주시고 허리의 통증 왼쪽팔의 심한통증도 낫게 해주시어 좋은 컨디션으로 일상을 살아가게 도와주옵소서 선한마음으로 선대하여 친절하고 고운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울분이 가득차 밖으로 튀어나오는 감정을 누루지 못하는 영혼들을 축복하시어 그들을 다스려주옵소서 그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빠른시간 만나게 도와주옵소서
그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어 구원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