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췌 : 한겨례 신문
첫댓글 정신부님. 제게 사람이 뭔지, 관상이 뭔지, 영신수련이 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누군지를 삶으로 알려주신 소중한 분이십니다. 좀 지난 기사이지만 (2009년 2월) 다시 읽어도 푸근해지는 글이라 함께 나눕니다. 아울러, 몸이 볼편하신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신부님처럼 살고 싶은 열망이 마음안에만 있습니다. 신부님처럼 그렇게 살수있는 날들이 올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주님께서 은총으로 건강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을 잊지말라고 우리곁에 살아계시는 성인이신것 같아요.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신부님의 사진모습이 정말 예수님을 많이 닮으셨습니다. 같은민족끼리도 나누기 힘든 사랑을 나누어 주신 신부님 존경합니다. 주님사랑 영원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첫댓글 정신부님. 제게 사람이 뭔지, 관상이 뭔지, 영신수련이 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누군지를 삶으로 알려주신 소중한 분이십니다. 좀 지난 기사이지만 (2009년 2월) 다시 읽어도 푸근해지는 글이라 함께 나눕니다. 아울러, 몸이 볼편하신 신부님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신부님처럼 살고 싶은 열망이 마음안에만 있습니다. 신부님처럼 그렇게 살수있는 날들이 올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주님께서 은총으로 건강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을 잊지말라고 우리곁에 살아계시는 성인이신것 같아요.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신부님의 사진모습이 정말 예수님을 많이 닮으셨습니다. 같은민족끼리도 나누기 힘든 사랑을 나누어 주신 신부님 존경합니다. 주님사랑 영원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