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걸프만의 목줄을 쥐고 지난 52년간 유지해온 게임의 룰을 바꾸라고 선언 했다.
20조 달러가 흐르던 길목을 위엔화로 바꾸라는 요구다.
달러는 강력한 공격으로 불태워버리고 위엔화는 평화롭게 통과시키겠다는거다.
달러가 없으면 외환위기라는 것으로 목이 졸리고 고통받던 시대가 끝이 날 것인지
아니면 핵전쟁으로 너주고 나죽자로 갈지 아직 까지는 미지수다.
이 전쟁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아는지 모르는 척 하는지
트럼프는 중국도 호르무즈 목줄을 푸는데 동참하란 코메디를 하고 있다.
중국도 인도도 별탈없이 예전 처럼 통과하고 있는데
지난 80년 동안 금기시 되었던 달러에 대한 도전.
도전하는 놈은 언제든 작살나던 그 금기를 이란은 정면으로 꺼내든 것이다.
누구 하나 말빨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항복할 때까지 긴 싸움이 될것이다.
첫댓글 까마귀 날자 배가 떨어진 것인지 아니면 미리 예정되어 있던 것인지
미국은 사모펀드라는 폰지 사기로 뒤숭숭하고
일본 국채는 일본 안에서 숨죽이고 있으니 안전하다는 예상을 깨고 불길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달도 버티지 못하고 트럼프가 한국에 선택을 강요하고 있다.
미국의 이익은 대한민국의 이익이 아니다,
또한 미국의 전쟁이 대한민국의 전쟁이 되어서는 안된다.
국민이 선택한 정부는 국민의 뜻에 맞는 선택을 하리라 본다.
환란이 오기전 세상은 미처서 돌아간다
재미삼아 한번 더 때린다는 트럼프나
패트로를 위완화로 바꾸면 안 때린다는 이란이나 택도 없는 미친 소리를 하는 것을 보니 마치 끝을 보고 달리는 폭주 기관차가 연상됨
바뀔 때가 된 것이 아닌지.
수줍은 여인이 마음속으로 짝사랑 할 때 까진 아무 일도 안 일어나지만
용기를 내어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는 순간 그동안 살짝 마음이 바뀌었어도 기정 사실이 된다는 것.
이제는 끝을 봐야 끝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