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지인이 어제 저의 얼굴을 보더니 숙녀처럼 변했다면서 어찌된 일이냐고 난리 법석였습니다
여럿이 있어 긴얘기는 못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ㅎㅎ
저는 확실이 뭐가 변했는지 모르지만 제3자가 봤을때 변했다는건 거짖말 같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느낄만한 변화는 눈망울의 사나운 기운이 사라졌다는점과 약간 초롱해졌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195기 수행 다녀온후 차츰 느끼는 점은 무엇이든 나의 관념으로 인행 파생된 현실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직장에서 근무하는 저의 사장님 친구분을 저는 미워했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미운짖을 해서
당연히 제가 미워하는줄 알았고 출근할때마다 아침부터 짜증이 훅~ 올라왔었습니다 항상 그 친구분의
불만을 저는 사장님께 고스란이 얘기하고 화풀이하고 온갖 비난을 한적이 많았습니다 ㅠㅠ
그런 이유로 저의 사장님은 저의 마음을 항상 이해한다며 좋은말만 하셨고 것두 안 먹히자 저를 자운선가에
수행을 할 수 있겠금 배려를 해주셨습니다 4박5일 수행하면서 저의 미워하는 또는 증오하는 관념이 밑바닥
부터 뿌리박혀 있었다는것을 알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제 가슴에 이토록 미워하는 마음이
큰 덩어리로 자리 잡혀있었는지 진정 몰랐습니다 반성하고 반성했습니다~~그리고 수행후 지금은 그분이
편해졌습니다 그분 역시 제게 잘 대해주십니다 이 모든 것이 저의 미움에서 저의 관념에서 비롯된 상황였다는것을
깨우쳤을때 한 없이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제앞에 나타나 저의 마음상태를 대변해주는 지금의 직장에서 일하시는분들
지금은 감사할따름입니다 아직도 정화해야할것도 많고 수행해야 할것도 많다고 느꼈기에 6월18일 수행에 재참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더 이로운 삶을 위해~ 여럿이 행복한 삶을 위해~ 홍익하는 삶을위해~~ 감사합니다!!!
첫댓글 백만장자님 초참하시고 빠르게 내면과 외모의 변화를 느끼시니 정말 축하드려요~재참도 빠른 시간안에 결정하시는걸 보니 그 용단 정말 대단하세요!!!
혹 다음에 수행기는 수행자게시판에 올리시는게 더 좋겠습니다~^^
진여님!!! 감사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어디에다 올려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수행자게시판에 올려야했군요 ㅎㅎ
백만장자 숙녀님!
열심히 수행하셔서 예뻐지신 걸 축하드립니다. ^^
ㅋㅋㅋ연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릴적부터 가진 정보가 이렇게 사람을 옭아매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이곳에서 수행을 안했다면 계속해서 미움과 증오 원망과 한숨으로 세상을 비판하며 살았을겁니다
꾸준히 정화해보려구요 응원 감사합니다
백만장자 숙녀님~ 30대인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ㅋㅋㅋㅋ
부럽사옵니다. 열등감 막 올라옵니다.
백만장자님의 큰 걸음에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붉은태양님*** 부러우시면 제게 지는겁니다요 ㅎㅎ
그럼 저도 자만심의 관념이 훅~~~!!! 응원의 메세지 감사합니다
다시금 지금 보다 도약해보려고 재참 결심해봅니다 저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