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안되는것이 없을거예요. 우리지점과 공조하는 지부의 상담교사들은 급여도 많이 받고 옷차림새도 지도교사보다 더 예쁘게 하던데...물론 힘들겠지만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힘든만큼 돈은 버는것 같아요.거져되는건 아무것도 없죠
본인이 영업 체질이 아니라고 생각하신것 만으로도 굉장히 마이너스에요.... 그런 생각으로 무슨 영업을 합니까?? 아가씨도 그렇고 신랑도 말리는데 하지 마세요.. 저도 말리고 싶군요... 요기 밑에 쓴 글들 못보셨나요??시로시론님 말이 맞습니다...차라리 다른 일을 알아보세요...
영업이란게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어떤 사람을 세상에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냐고? .. 하지만,.. 출판사 영업은,.. 영업사원으로도 본전 뽑습니다.. 결국 한달에 얼마 맞추어야 수수료 나간다 하면,.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모자라는 부분을 자기집 책으로 채워 넣으니깐요.. 정말 남는 건 책 밖에 없습니다.
조기마감하면 수당이 더나온다는말에 점점 계약성사를위해 책을 사게되고..어차피 사줄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사주죠.하지만 한솔은 가격이 저렴한대신 나라 시리즈처럼 무수히 많이 해야합니다.타사는 한방에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나눠서 산다고 생각하면 되죠.솔직히 한글나라 8개월과정..그것가지고 한글 못띱니다.
점수채우지않고서는 교육비할인 받으실수 없습니다.사람이 사람에게 당하는 냉대.견디시고 뚫고 들어가실수 있을 자신이잇다면 해보십시요.대신 성실,신뢰를 바탕에 두셔야 합니다.그리고 지점마다 다르지만 처장의 새끼(처장의 소개로 일하게 되는사람)와 고객과 계약을 하는 사례도있지요.그건 솔직히 없어져야-뺏는거
깊이 들어갈수록 관두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제경우 저에게 계약한사람들에게 일일이 편지를써 관두겐 된 사유를 보냈습니다.사람이라는게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르기때문입니다.하시게 된다면 자신 이미지를 잘 관리하시면서 일하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길었지만 제 사례였습니다.욕하지 마시구요
첫댓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면 안되는것이 없을거예요. 우리지점과 공조하는 지부의 상담교사들은 급여도 많이 받고 옷차림새도 지도교사보다 더 예쁘게 하던데...물론 힘들겠지만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힘든만큼 돈은 버는것 같아요.거져되는건 아무것도 없죠
남편분 말이 맞아여. 그냥 출근 잘한다고 40을 줄리가 없지요. 지도 교사에게도 매달 교재를 팔라 하고 가끔 안되면 조카, 친구, 자기자식... 있는데로 애들 이름 쓰게 되요.차라리 지도교사를 하세요. 글고 한솔은 한달 다녀보고 안되면 그만 두기 쉬운곳이 아니랍니다. 시작은 쉬워도 끝내기 힘든.. 정말 신기한 나라죠.
영어교재2건하고 계약 한건만 더하면(1점이라고하죠) 40마년은 받을수 있을꺼예요 근데 수수료(적립금) 빼고 소득세빼면 35마넌정도 받으실꺼예요...그리고 수업비할인은 3개우러이상 근무를 하고 계속 근무를 해야 받으실수 있어요...
열심히 하시면 잘 될거예여... 힘내세요.. 뜻하지 않은곳에서 행운을 만날수도 있으니까요..
본인이 영업 체질이 아니라고 생각하신것 만으로도 굉장히 마이너스에요.... 그런 생각으로 무슨 영업을 합니까?? 아가씨도 그렇고 신랑도 말리는데 하지 마세요.. 저도 말리고 싶군요... 요기 밑에 쓴 글들 못보셨나요??시로시론님 말이 맞습니다...차라리 다른 일을 알아보세요...
돈을 벌려면 주든 안주든 상관없고 대충 출근해서 40만원 받는다는 그런 생각은 먼저 버리셔야죠...이 밑에 있는 답글들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친구가 결혼해서 아이 한글나라를 시키다가 상담교사를 하게되었는데 돈을 벌기 보다는 보이지 않는 판매실적 때문에 자기자가 책을 200만원어치나 샀다구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신랑과 싸우고 그만 두었습니다 영업이 쉽지많은 안을껍니다
그 아가씨 참 당돌하네요. 남편한테 그따위 말을 하다니...그리고 부장이라는 사람도 꽤나 사람이 없나봐요. 지들 보기에도 아닌것 같으면서도 교육시키고...아무튼, 한솔 참 꼴때리는 곳이네...쩝~~~
영업이란게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어떤 사람을 세상에 힘들지 않는 일이 어디 있냐고? .. 하지만,.. 출판사 영업은,.. 영업사원으로도 본전 뽑습니다.. 결국 한달에 얼마 맞추어야 수수료 나간다 하면,.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모자라는 부분을 자기집 책으로 채워 넣으니깐요.. 정말 남는 건 책 밖에 없습니다.
카드빚이 안싸이면 정말 다행이구요.. 저는 회사 소속된 공부방하고 있는데,.. 저희 영업하시는 분들 보면, 카드대체를 많이 하시더라구요..
해봤던 아이엄마.상담교사였습니다..책 사게됩니다..우선은 책에관하여 다 꽤 차고 있어야 하기에 듣고나서 직접보면 아이한테 사주고 싶죠..수학나라,ORT.가보자..등등 들어갈게 많지않겠어요?저도 하고나서 영어 수학 구매했는걸요.40만원은 4점을 해야한단말인데.윗분말대로 퇴직금 공제하고나면 삽십조금 넘어요
거기서 차비에 핸폰비.식대.사줘서 고마워서 사은품 주고나면 남는건 없습니다.성실히 다리품 팔아가며 하시는분도있죠..하지만 아이가 있기에 가정을 포기하면서 일하지 않는이상..여렵습니다.저도 신랑 무수히 반대하고 난리쳤어도 했던사람이었거든요.나중에라도 한번해볼껄..이라고 생각드실거라면 해보셔도 좋아
조기마감하면 수당이 더나온다는말에 점점 계약성사를위해 책을 사게되고..어차피 사줄꺼니까..라고 생각하면서 사주죠.하지만 한솔은 가격이 저렴한대신 나라 시리즈처럼 무수히 많이 해야합니다.타사는 한방에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나눠서 산다고 생각하면 되죠.솔직히 한글나라 8개월과정..그것가지고 한글 못띱니다.
지도교사가 말하더군요..중간에 읽기나라 들어가야한다구요.그리고 쓰기나라까지...그걸 알면서 팔생각을 하면 저도 미안하고..(띠는아이는 엄마의 무수한 노력의 복습,반복을 통해 이루어집니다)-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스타트 단계는 영어와 친해지고 귀를 트여주는 학습이죠.그게 일년반걸립니다..
솔직히 저도 지인들에게 연락하고 했지만 결국엔 남는건 사람사이의 관계입니다..멀어지죠..계속 몇년간 하실생각이시면 지인들에게 추천을해도 좋지만..자신이 없으시다면 반대입니다.잘생각해보시구요.결정하시길 바랍니다.할인도 활동,즉 기본점수가 이루어지지않으면 할인 안됩니다.회사도 활동을해야 할인해준다는말
점수채우지않고서는 교육비할인 받으실수 없습니다.사람이 사람에게 당하는 냉대.견디시고 뚫고 들어가실수 있을 자신이잇다면 해보십시요.대신 성실,신뢰를 바탕에 두셔야 합니다.그리고 지점마다 다르지만 처장의 새끼(처장의 소개로 일하게 되는사람)와 고객과 계약을 하는 사례도있지요.그건 솔직히 없어져야-뺏는거
깊이 들어갈수록 관두기는 점점 어려워집니다.제경우 저에게 계약한사람들에게 일일이 편지를써 관두겐 된 사유를 보냈습니다.사람이라는게 어디서 다시 만날지 모르기때문입니다.하시게 된다면 자신 이미지를 잘 관리하시면서 일하시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길었지만 제 사례였습니다.욕하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