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이블캔버스가 전하는 4월 5일 레위기 8장 묵상 스케치 내용을 소개합니다 🙏이번 말씀은 이스라엘 공동체의 예배를 이끌어갈 제사장들이 세워지는 엄숙한 위임식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
참된 거룩은 인간의 열심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머무는 철저한 순종에서 시작됨을 배웁니다 📖우리의 모든 감각과 행보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음을 기억하며 나를 제사장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격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습관을 벗어버리고 하나님이 입혀주신 거룩한 의의 옷을 입어 우리의 일상을 성소로 가꾸어가는 제사장적 삶을 결단해 보세요 🌿오늘도 주님의 명령을 기쁨으로 준행하며 삶의 자리에서 거룩한 향기를 발하는 신실한 예배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 바이블캔버스 3단계 묵상 체험하기 (레위기 8장)✏️ Step 1. [묵상 스케치] 읽기 (sketch)http://youtube.com/post/Ugkxm4y0RlsSpWN3rY-H9ybjqYaN5PWEoWQZ?si=OpCxKdDDpU-iwC9n
바이블캔버스님의 게시물
🙏 [묵상 스케치] 거룩한 부르심과 순종의 위임식ㅣ레위기 8장 (맥체인 4월 5일) 📝 인트로 : 준비 (Preparation) 안녕하세요, 바이블 캔버스입니다. 어제 우리는 화목제를 통해 하나님과 누리는 거
www.youtube.com
🎙️ Step 2. [팟캐스트] 듣기 (coloring)https://youtu.be/P3O-26WLdHw?si=by4a44FijvZv2xOB
🎵 Step 3. [바이블 CCM] 부르기 (signature)https://youtu.be/-jayqekI-js?si=GEbi2l565gGRyKsv
첫댓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나를 온전히 드리는 순종의 예복을 입고,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의 여정을 시작하게 하소서.귀와 손과 발에 뿌려진 보혈의 의미를 기억하며, 오직 주님의 음성만 듣고 주의 일에 힘쓰며 복음의 발걸음을 옮기게 하소서.일주일간의 엄중한 위임식 과정처럼, 내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향기로운 제사이자 거룩한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나를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워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명령하신 대로 순종하는 철저한 믿음으로 일상의 성소를 가꾸어가겠습니다.세상의 습관을 벗고 의의 옷을 입어, 오늘 하루도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신실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8장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거룩한 위임식과 철저한 순종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내 열심보다 앞서야 할 것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철저한 순종임을 깨달으며, 하나님이 입혀주신 거룩한 옷을 입고 삶의 자리를 성소로 가꾸어가길 소망합니다.나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세상의 습관을 벗어버리고 오직 주님의 명령을 기쁨으로 준행하는 신실한 성도가 되겠습니다.
아론의 위임식에서 보듯, 참된 거룩은 나의 방법이 아닌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는 철저한 자기 부인과 순종의 토대 위에서만 비로소 세워짐을 깊이 공감합니다.귀와 손과 발에 피를 바른 것처럼 우리의 감각과 행보 전체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입혀주신 의의 옷은 비로소 일상의 현장을 성소로 바꾸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세상의 습관을 벗고 제사장적 정체성을 회복하여, 오늘 하루 마주하는 모든 순간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신실한 통로가 되시기를 마음 다해 결심하며 기도합니다.
첫댓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나를 온전히 드리는 순종의 예복을 입고,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의 여정을 시작하게 하소서.
귀와 손과 발에 뿌려진 보혈의 의미를 기억하며, 오직 주님의 음성만 듣고 주의 일에 힘쓰며 복음의 발걸음을 옮기게 하소서.
일주일간의 엄중한 위임식 과정처럼, 내 삶의 모든 순간이 하나님께 상달되는 향기로운 제사이자 거룩한 예배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나를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워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명령하신 대로 순종하는 철저한 믿음으로 일상의 성소를 가꾸어가겠습니다.
세상의 습관을 벗고 의의 옷을 입어, 오늘 하루도 주님의 향기를 발하는 신실한 예배자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8장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거룩한 위임식과 철저한 순종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 열심보다 앞서야 할 것은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철저한 순종임을 깨달으며, 하나님이 입혀주신 거룩한 옷을 입고 삶의 자리를 성소로 가꾸어가길 소망합니다.
나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세상의 습관을 벗어버리고 오직 주님의 명령을 기쁨으로 준행하는 신실한 성도가 되겠습니다.
아멘!
아론의 위임식에서 보듯, 참된 거룩은 나의 방법이 아닌 '여호와의 명령대로' 행하는 철저한 자기 부인과 순종의 토대 위에서만 비로소 세워짐을 깊이 공감합니다.
귀와 손과 발에 피를 바른 것처럼 우리의 감각과 행보 전체가 주님의 것임을 인정할 때, 하나님이 입혀주신 의의 옷은 비로소 일상의 현장을 성소로 바꾸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세상의 습관을 벗고 제사장적 정체성을 회복하여, 오늘 하루 마주하는 모든 순간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내뿜는 신실한 통로가 되시기를 마음 다해 결심하며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