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4월18일 오전 7시45분경, 랴오닝성(遼寧省) 테링(鐵嶺)시의 기요시(淸) 강특수강유한회사의 공장내에서, 30톤의 용철을 주형에 따라 넣는 작업중, 용철을 넣은 솥이 돌연 기계로부터 탈락. 초고열이 녹은 철이, 부근 일대에 흩날리고, 굉장한 흐름이 되고, 눈 깜짝할 사이에 5미터 떨어진 이어받아 실 안(속)에 흘러 들었다.
(꼭)정확히 회의중으로 그자리에 있었던 32명 전원이 사망, 작업중의 직원 2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상자 2명은 현장에서 자력으로 탈출했지만, 그 밖에인은 현장에서 도망칠 수는 없었던 모양. 【 그 밖의 사진은 이쪽 】
사고발생의 통보로 급히 달려 온 소방대원이나 구조대(rescue party)원도, 현장이 매우 고온 때문에 가까이 하지 않고, 구출 활동은 난항했다. 랴오닝성(遼寧省) 정부와 공산당 위원회는, 대책본부를 설치해서 사고처리에 닿고 있다.
철의 녹는점은 대략 450이고 고로상태에서 있을때 대략 72-1610도 사이에 조절합니다. 쇳물이 흘러 내려 사람몸에 닫는 순간 몸에 있는 단백질이 변형을 일으키고..바로... 순간으로 익어버리고.. 그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구명이나고 그 구몽으로 쇳물이 들어가서...녹아내리겠죠... ㅡ.ㅡ^ 이과정은 1초두 안걸림.. 결론은 닫자 마지 죽어서 고통을 없을겁니다. 그런데 시체는 찾을수있을려나...
첫댓글 어휴 무서워라..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네요.
갑자기 영화 '볼케이노'가 생각나네요-_----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허헐 산채로... -_-;; 상상되는데
철의 녹는점은 대략 450이고 고로상태에서 있을때 대략 72-1610도 사이에 조절합니다. 쇳물이 흘러 내려 사람몸에 닫는 순간 몸에 있는 단백질이 변형을 일으키고..바로... 순간으로 익어버리고.. 그 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구명이나고 그 구몽으로 쇳물이 들어가서...녹아내리겠죠... ㅡ.ㅡ^ 이과정은 1초두 안걸림.. 결론은 닫자 마지 죽어서 고통을 없을겁니다. 그런데 시체는 찾을수있을려나...
음..폼페이 유적의 고통으로 일그러진 모습으로 보면 되게 고통스럽게 죽을것 같은데 아닌가봐요..
폼페이 대참사 때의 유적(?)은 용암에 묻힌게 아니고 화산재에 묻힌 것을 파낸 거거든요....^^;;
너무 끔찍핟...
고통스럽게 죽는 사람은 진짜 운이 없는거고 보통사람의 경우 대부분 쇼크사죠~~
무섭구나,,,;;;
우...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