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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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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91 세 할머니가 자궁암 진단을 받고 한 일
독서계의 김경식 추천 0 조회 16,660 18.05.29 11:0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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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29 11:07

    첫댓글 유쾌해서 보기 좋은 책일 것 같아! 딸 부부일 줄 알았는데 아들 며느리네

  • 너무 좋다

  • 18.05.29 11:09

    이건 진짜 사고싶은 책이다 뭔가!!!!

  • 18.05.29 11:09

    헐 책 사고싶다 우리 엄마 아빠도 여행 좋아하시는데 돈 벌어서 엄마 아빠 여행 보내드리고 싶다ㅜㅜ

  • 한국 : 엄마 몸도 아픈데 밥안차릴꺼야? ㅠ ;; 과일도 좀 깎아줘;;

  • 헠헠 너무 좋다 ㅠㅠ 유쾌유쾌 당장 산다

  • 18.05.29 11:11

    아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 18.05.29 11:12

    당장 산다

  • 읽을래 ㅜ 다늙어서 뭘.. 이라고만하시는 할머니가생각난다 ㅜㅜ 찡해

  • 18.05.29 11:17

    살래살래

  • 18.05.29 11:18

    좋다ㅜㅜㅜㅜ

  • 18.05.29 11:18

    아 눈물나 ㅜㅠㅠㅠ 사야겟더

  • 18.05.29 11:21

    유쾌하다 ㅠㅠ 나도 책 사야지

  • 18.05.29 11:23

    너무좋다ㅠㅠㅠㅠ

  • 18.05.29 11:25

    나는 그냥 살아만 있는데.. 살아가고 싶넹

  • 18.05.29 11:27

    이건 읽어보고 싶닿ㅎㅎ넘 좋다

  • 18.05.29 11:31

    내가 아는 분은 딸이 아픈엄마 10년 넘게 모았는데 , 자기 몸도 안좋아져서
    친오빠한테 엄마 몇달만 모시고 살라고 해서
    엄마가 오빠네 간지 3일만에 요양원 보냄

  • 18.05.29 11:32

    우와...좋다ㅠㅠㅠㅠ

  • ㅜㅜㅜ너무좋다.... 지하철인데 눈물나 ㅜㅜㅜㅜ 나도저렇게 살아야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92세에 생을 마감하셨다고 하는거보니 돌아가셨눈데!

  • 우와... 너무 좋다진짜 오늘 당장 산다.........
    나중에 나도 우리 모부님이랑 저렇게 여행다니면서 살고싶다

  • 18.05.29 12:00

    그냥 사는 것과 살아가는 것의 차이...

  • 18.05.29 12:01

    읽어볼까ㅜㅜ 눈물나

  • 18.05.29 12:07

    운물나....ㅠㅠ

  • 18.05.29 12:11

    [드라이빙 미스노마]읽어봐야지

  • 18.05.29 12:17

    좋은 곳으로 가셨길....

  • 18.05.29 12:34

    시바ㅜㅜㅜ눈물 ㅠㅠㅠ

  • 18.05.29 12:43

    완전 좋은책이넹ㅠㅠ먹먹

  • 히엉 ㅠㅠㅠㅠㅠㅠ눈물나ㅠㅠㅠ

  • 18.05.29 14:49

    으엉 ㅠㅠㅠㅠㅠㅠ눈물줄줄

  • 18.05.29 21:17

    눈물 벌벌벌

  • 18.07.07 08:10

    얼마전까지는 늙는건 고통이라고생각했거든??고작20대후반인주제에 30살되는것조차 나이드는것같아서 싫었어 그래서 아줌마나 할머니보면 나도언젠가저렇게늙겠지
    하면서 우울해했는데..(건방진생각였어ㅜㅜ)
    이제는 할머니들보면 어떻게 그 긴 시간을 건강하게 꼼꼼이 채우면서
    살아오셨을까 헤아리게되고 존경스럽단
    생각이들더라 그래서 이렇게 할머니들이
    자신들 인생을회고하는 책들보면 눈물나ㅠㅠ...나도 건강하고따뜻한 할머니가되고싶단생각을해 그러다보니
    나이먹는게 이젠 설레!!그만큼 내가
    더더 경험치가쌓이는거니까

  • 23.02.28 13:14

    샬롯책방에 잇네!! 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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