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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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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윗입술 아랫입술에 원반을 끼우는 아프리카 사라카바 (Sara Kaba)부족의 미의 기준
클다죽어라 추천 2 조회 7,044 18.05.30 13:2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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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5.30 13:29

    첫댓글 미쳤다 진짜 밥은 먹을수있나? 미개한 남자새끼들

  • 18.05.30 13:30

    와 진짜 X'놈들.. 이래서 아름답다는 건 허상이라니까

  • 18.05.30 13:32

    ㄹㅇ... 지금 여자들 눈에 예뻐보이는 것도 후대사람들의 시각에서 보면 야만적이어보일걸
    저사람들한테도 원반끼우는거 하지말라고하면 "강요가 아니라 내눈에 예뻐보여서 하는거거든? 원반 빼라고 강요하지마!" 하겠지..

  • 18.05.30 13:35

    여자들이 주로 하는 성형 화장 하이힐 불편한옷 이런것들이 현대에 저런거겠지

  • 18.05.30 13:36

    진짜 누가 저런거 만들었을까..

  • 아ㅠㅠㅠㅠㅠㅠㅠ

  • 남자는안한다고????????????? 헐 난 남자도 전부하는줄알았어....... 부족전체가 하는줄..
    블랙팬서에도 나오지 않앗었나?

  • 18.05.30 13:43

    아 미쳤어 ..

  • 진짜 코르셋도 그당시엔 여자들이 원해서 한다고생각했을걸...내장 위치바꿔질때까지 허리조이고 갈비뼈 부숴질때까지 고래힘줄로 만든 코르셋으로 자기 몸 조이면서 자기가 원해서 한다고 생각했을거야

  • 18.05.30 13:46

    와....뭔가 깨닫는게 많아진다

  • 입술이 저렇게까지 늘어난다는것도 신기하다

  • 18.05.30 13:55

    이런 거 보여줘도 화장이랑 다이어트가 자기만족이라고 하는 거 보면 진짜 갑갑함

  • 18.05.30 14:00

    화장이나 성형은 좀더 보편적인 코르셋일뿐이네 정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5.30 16:40

    2 나도 제일 먼저 든 생각..

  • 어릴때 지구촌어쩌구 일요일인가 kbs에서했던프로에서 저거봄ㅜㅜ넘아파보였어 기억나

  • 18.05.30 14:44

    블팬에서는 저거 남자가 하는 걸로 나와서 신선했어ㅋㅋㅋㅋ 감독이 아프리카의 여혐문화에 대해서도 생각 많이 했던듯

  • 18.05.30 14:50

    아니저게뭐야....

  • 18.05.30 16:09

    기괴하다고생각햌ㅅ는데 저사람들이 우리 보면서 막 광대깍고 턱깎고 이런거 보고 기괴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으니까..

  • 18.05.30 17:25

    밥은 어떻게 먹어?

  • 진심 걍 생활 불편하게 하려는거 말고 의도가 뭐란말임 시발

  • 18.05.31 00:23

    쟤들 입장에선 유럽여자들이 코르셋 옥죄고 밥 먹을때마다 호흡곤란와서 기절하는 거랑 비슷한 기분 아닐까..

  • 18.05.31 10:45

    화장성형긴머리 다똑같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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