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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수) 위앙짠 -> 왕위앙
1. 숙소 -> 딸랏사오
시내에서 툭툭이로 1인당 5000낍(바가지 안 씌울때 기준)
* 우던 타니: International bus
* 왕위앙:로칼버스.
카르스트 지형 카르스트 지형은 일반적으로 석회함 지대에서 용식에 의해 생긴 지형을 말한다. 우리나라의 석회암 지형은 대부분 석회 동굴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지만 외국에서는 강이나 바다에 의해 용식된 지형들이 지표면에 아주 뛰어난 경관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천하제일경이라 일컫는 중국의 양수오(계림 주변에 있다, 중국 무협 영화의 배경이나, 산수화에 잘 나타난다), 그리고 베트남의 하롱베이(영화 인도차이나를 보면 잘 나온다)이다. 특히 강에 의해서 밑부분이 용식되어 탑처럼 생긴 고립 산지가 여기저기 남아있는 곳을 탑카르스트라고 하는데 왕위앙 주변에도 군집을 이루지믄 않지만 이런 탑카르스트들이 몇 군데 남아있다.
2. 왕위앙 도착
큰 길가에서 내리면 넓은 공터(비행장 터)를 가로질러 가면 마을쪽으로 걸어가면 됨. 여행자 거리. 숙소가 몰려있는 곳이 작다. 숙소, 식당, 새로 짓는 건물 많음
왕위앙 버스 터미널은 커다란 공터 중간쯤의 13번 도로 상에 위치하는데 마을 중심가에서 500m 정도의 거리다. 버스가 정차하는 곳은 여전히 마을 입구에 있다. 하지만 새로이 이전한 왕위앙 시장 맞은편으로 터미널을 이전한다는 소식이 있으니, 터미널이 변동하더라도 혼동하지 않기를 바란다. 왕위앙 시장은 마을까지 약 2Km 정도 거리다. 만약 터미널이 이전하더라도 위앙짠↔루앙 프라방 방면 버스를 탄다면 마을 입구에 내려달라고 하면 된다.
3. 숙소
만약 예약을 못하였으면 미니버스가 폰트래블 옆 GH에 하차하므로 폰트래블에 짐을 맡기고 찾아 다니면 편할 듯함
* 그랜드뷰 게스트하우스 (5~18불, 2007년) - 강추
예전 아침시장 자리 뒤에 있다. 친절한 젊은 주인 부부가 만든지 몇달 안되어 시설이 너무 깨끗,강변과 붙어있어 전망이 좋다.
싸이송 게스트 하우스와 붙어있는데 오른쪽 큰 건물. 요금은 조금 복잡. 방마다, 조건마다 다르다.
강변 전망 1,2층 팬룸 8불(에어컨 사용시 15불) 3,4층 에어컨룸 15~18불(3인까지 가능)
마을 전망 5, 6, 7불이며 에어컨 사용시 10불. 성수기 비수기 같은 요금.
모든 방은 더블 침대와 트윈 침대의 차이만 있으며 구조가 같기 때문에 마을 방향 5불 룸에 머무르시면 방비엥에서 가장 안락한 방을 저렴하게 얻으시는 셈.
방비엥 시내 숙소는 새벽부터 닭들이 울기 때문에 잠을 깨기 쉬운데 여기는 아주 조용.
침대 매트리스가 밀도가 있어 꺼지지 않아 등이 편안. 모든 방에 베란다. 매일 풀.
욕실도 큼직해서 좋고 순간온수기도 좋은 제품.
* MOUKDAVANH GH : 더블배드와 트위베드. 4$. 팬에 개인 욕실. 티 커피 무료. 방갈로 형식이라 독채를 쓰는거라 편하고, 숙소가 정원(?)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다.
주인인 묵다와 마마가 너무 친절하고, 따뜻해서 감동. 따뜻한 현지인과의 교류를 원한다면 꼭 이 곳에 가세요.
로컬버스 내리는 데서 나오면 큰길에서 왼쪽방향(탐짱 동굴방향으로 내려가다가 왼쪽에 사원 나오면 바로 다음 골목. Wat Si Suman(사원) 옆
* sisavang gh : 깨끗하고 욕실. hot shower. $4.
폰투어 가기 전. 일층에는 차나, 커피등. 화장실에 뭐 버리지 마시어요.. 개미모여요. 시사방 바로 옆 레스토랑하고 같은 주인.
* 캄폰GH: 라오텔레컴 아래쪽
* Saphaothong사파오통 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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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아줌마 넘 착하십니다. 주인 아줌마 영어 잘 못하셔서 의사 소통 하기는 좀 힘들지만 그래도 손짓발짓 하다보면 금새 정이 들더군요...^^
버스 정류장에서 썽태우 타고 약 5분정도...여행자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 곳과는 걸어서 약 10분정도 소요.
* 싸이송 게스트하우스(Saysong GH) (3~10불,2007년) : 예전의 아침시장(현재는 없어졌음) 근처에 있습니다...
싸이송, 그랜드뷰, 방비엥 오키드 게스트 하우스 3군데가 나란히.
3불에서 10불까지. 전망을 즐길수 있는 베란다가 딸려 있으면 비싸지고 방마다 다양한 구조. (몇개 보여달라고 하세요^^)
싱글, 더블, 트윈, 싱글 + 더블 침대 다양한 구성이 되어 있으므로 친구분이나 가족 등 1~3인까지 어떠한 구성의 여행자들이라도 편하게 고를 수 있습니다...
옆의 그랜드뷰나 방비엥오키드에 비해 약간 오래되고 부족하지만 여느 방비엥의 숙소에 비해서는 괜찮습니다...
-> saysong 레스토랑 옆으로 무료다리도 있습니다
* Pherserday 게스트 하우스: (3$, 개인욕실, 더블, 선풍기)
친절해서 좋았구요, 깔끔.
* 응언파닛G.H.
위치는 P224 #45입니다. 모두가 친절하며, 일단,,가격이 책과 동일합니다. [2층 싱글, 개인욕실, 온수, 팬, 큰 타월&휴지&비누제공 : 30,000K] 온수는 용량이 딸려 뜨겁지가 않습니다. 저는 욕실에 있는 플라스틱 양동이에 온수를 조금씩 틀어 놓아 꽉 차면 샤워했습니다. 수건은 나이론이 너무 많이 섞여 수건의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헬로 북부편에 나와 있는 사진에는 1층이 횡하니 테이블 밖에 없지만, 지금은 멋진 식당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하루종일 DVD를 틀어주며, 거의 누워서 볼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식당에서 하루종일 죽 때리는 인간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 pan's place에 더블, 개인욕실 3$ 묵음. 도미토리도 있는데 1$ 라고 하고, 알뜰한 일본인들 많이 묵음.)
* 캄폰게스트하우스: 싱글룸 30000K 입니다. 꼬옥~ 혹시 캄폰 묵으신다면 꼬옥~ 2층에서..1층은 닭땜에 아주 죽슴돠~
* 독쿤게스트 하우스에서 5불 주었으나 목욕탕깨끝하고 넓어 좋았으며 젊은주인 친절. 객실 22개짜리 신축건물을 강변에 짓고 있는데 곧 완공된다고 자랑.
땀짱동굴 자전거 빌려(1일 1불) 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방갈로 Riverside Bungalow 리버사이드 방갈로: 하루 5.5달러. 2일 묵는다고 깎아달라고 하면 10달러에 해 주더군요. 방갈로라서 개미랑 벌레들이 좀 있습니다.
왓 탓 Wat That 뒤쪽의 쏭 강변, 전화 023-511035, 020-5523426, sayvangvieng@yahoo.com, 요금 $4.5I(더블, 방갈로, 선풍기, 공동 욕실), $6.6(더블, 선풍기, 개인 욕실), $10(더블, 에어컨, 개인욕실)
쏭 강변에 있는 방갈로 형태의 숙소로 마을 북쪽에 있어 매우 조용하다. 무엇보다 대책 없이 넓은 잔디 정원이 있으며 강변에서 태양 아래 널부리져 쉴 수 있는 의자를 비치해 두고 있어 여유로운 풍경이 주변의 경관과 잘 어울린다. 방갈로 형태의 숙소는 공동욕실을 사용하며, 일반 객실 형태의 방들은 개인 욕실이 딸려 있다. 혼자 사용 할 것의 같은 조건의 객실료에서 1달러 정도 싸진다.
* 왕위앙 오키드 게스트하우스 Vang Vieng Orchid Guest House
위치 : 지도에서 숙소 4번 싸이쏭 게스트하우스 북쪽으로 약 30m. 전화 023-511172, 020-2202259. 요금 $6~8(더블, 선풍기, 개인욕실), $10(더블, 에어컨, 개인욕실), $15(더블, 에어컨, 개인욕실, 발코니)
쏭 강변에 있는 하얀색의 현대적인 건물로 외관부터 눈에 띤다. 새로 등장한 곳답게 객실이 깨끗한 것은 기본이다.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라 시설에 비해 요금도 저렴한 편으로 편한 숙소를 찾을 경우 우선에 두면 좋은 숙소다. 특히 발코니가 딸린 방에서는 강 건너 왕위앙의 자연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방구하기 힘든 것이 단점이다.
*Dokkhun2” 이 곳이 바로 내가 라오스에서 젤 좋아하는 겟하우스가 된다!! ( 괜히 나처럼 돌아갈 것도 없이 활주로에서 바로 보인다!) 방을 보겠다고 하니 깨끗하고 조용한 이층으로 데려간다. 맘에 들어! 샤워랑 토일렛 딸린 방이 $3이란 걸 4일 묶기로 하고 2.50에 깎아줌.
* 찬타눔게스트하우스 : 강추. 방은 적당히 넓고 무척 깨끗하고 심플. 천장은 할로겐으로 되어있고 큰 팬으로 달려있어서 고급스럽고 커텐두 이중으로 하나는 하얀 레이스..하나는 베이지색 커텐으로 우리나라에서 보는 이쁜 커텐입니다. 바닥두 베이지색 타일로..방 자체가 게스트하우스 같지 않게 굉장히 심플하고 깨끗합니다. 보조등두 굉장히 이쁘고..천장에는 팬이 달려있어서 고급스럽습니다. 화장실 시설두..우리나라 화장실이랑 똑같습니다. 따뜻한 온수 잘 나오고..여하튼 동남아에서 보는 시설들이 아니였습니다. 벌레 절대 없고.
버스에 내리셔서 공터를 가로 질러 미스터폰 투어 가는길에 주유소가 있습니다. 주유소 옆. 주인아줌마랑 할머니가 영어를 못하는데.
6만낍이였는데..4만낍으로 깎아달라니깐..할머니가 그렇게 해주시더군요...
* Ngeumphonith guest house
* Bountang G.H: 방비앵버스정류장에서 나와 광장(옛날 비행기장)을 지나서 첫 4거리에서 정류장을 등지고 우회전하여 약200여미터 가면 좌측에 있습니다. 두번째 환전소 바로옆에 있는 Sivixay G.H도 깨끗하고 좋고 값도 쌉니다. 1룸 2싱글 베드에 뜨거운 물,화장실 인: 5달러
*Sivxay G.H 가격 : 1룸 2싱글베드에 찬 물. 화장실 인 : 3달러(혹은 30000킵) 2월 5일 환율 1달러에 10550 킵이니까 킵이 좀 유리함
*주의: 숙소를 구할땐 꼬옥 2층이상을 구해야 한다. 1층에는 습기가 많고 매케한 곰팡이 냄새마져 있다. 하지만 2층이상일경우는 별로 냄새가 나지 않는다.
* 가면 안되는: 짤른 게스트 하우스 푸반게스트 하우스 khem song푸반
4. 식당
* 특히 쏭강으로 가는 대표적인 큰길 2개중 루앙프라방 빵집 있는 골목길이 더 비쌉니다.강쪽을 바라보고 그 왼쪽의 큰골목 길의 끝부분쪽에 있는 집이 그나마 좀 저렴하고 맛도 좋더군요.(비싼골목 쪽은 쌀국수 10,000-12,000낍인데 이집은 8000낍)
* 방비엥 병원 맞은편에 xayoh호텔과 레스토랑있는데 스테이크와 음식들이 가장 맛있었어요 스테이크는 (30,000~35,000낍)
분위기도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조용해서 일단 좋았어요
* 미스타 폰 식당의 닭죽보다는 은행옆 반포장마차의 닭죽이 훨씬 맛있음
* End of the world"폰"투어 근처야
다른 요리를 하면서 두부요리도 하는 식당입니다. 두부요리의 가격은 10,000K~12,000K입니다. 남빤 막낫(파인에플 쉐이크) 3,000K. 카우짜오(일반밥) 2,000K. 과일 쉐이크는 다른곳보다 저렴한 편입니다. 몇가지의 두부 요리를 먹어 봤는데,, 제게는 마늘과 후추를 곁들인 두부요리가 맛있었습니다.
* 분싸방..한국인의 입에 맞음 그냥 드세요 실패는 않을성 싶음
* 숙소 응언파닛 맞은편 이름없는곳 '프렌즈'식당이라고 제가 불렀는데, 겉에 간판이 없습니다... 시트콤 '프렌즈'를
시사방 숙소 바로 옆에 있는곳이죠....안방다리하고 앉아서 보는곳인데 다들 누워서 TV 봅니다.. (방비엔의 95% 식당이 안방다리하게끔 되있음)
식당위로 새롭게 건물을 짓고 있는데 장사가 잘되서 그 돈으로 숙소까지 차리나보다...라고 생각이 들만큼 잘됩니다...과일쥬스 5000킵, 다른곳에서 망고쥬스는 바나나-파인애플쥬스에 비해 비싸게 받는데 비해 여기는 똑같이 5000킵입니다...
야채볶음과 쌀밥 시켰는데, 야채볶음에 팍치가 들어갔다는,,, T.T 야채볶음에는 팍치들어가지 않는데, 이집은 팍치 들어가서, 팍치 빼느라 고생했습니다 ^^
팍치 입맛에 맞으면 너무 좋겠지만, 안맞으시는분은 "버어싸이 팍치 = 팍치 넣지 마세요~"
* 3000킵짜리 과일셰이크파는 3군데 레스토랑: 에라완 ERAWAN 식당(폰투어 맞은편)과 커다란 인터넷숍 골목으로 들어가면 끝쪽에 있는 식당 3개가 붙어다.
이름은 friendship, dalavanh , 이름모름, 총 3개인데 공통점은 '3000킵 과일셰이크'랍니다. (다른곳은 5000-8000킵 함). 루앙프라방 골목 옆 골목입니다...
과일쥬스 모두 3000 킵이고 식사의 값은 다른식당에 비해 2000킵 이상 싸고 양이 많고, 맛있죠
이 골목이라고 다 싼줄 알았더니, 허름한 식당 갔는데도 과일쥬스 5000킵에 식사값도 다른곳보다 비싸면 비쌌지 절대 싸지 않더군요...
결론 : 사람 많은곳이 저렴하고 괜챦은 곳이다..
* 루앙프라방 베이커리-Breakfast(총 130,000) 요구르트(Home made) 10,000, 라오커피, 바케트 샌드위치(3) Sandwich with ham and egg, 마늘빵, 오렌지 쥬스
* 나짐 레스토랑(인디안 푸드)-방비엥에서 손님이 많은 음식점
로간 조쉬, 양고기 커리, 미네랄 워터(빅 2병), 비르야니, 비어 라오(1병), 플라오(2), 난(빵), 플레인 라이스(3), 치킨 커리- 총 150,000k
* 방봇 레스토랑
* Vanmany Restaurant 추천입니다. 밥많이 주는지 이름도 반마니. 돼지 고기 덮밥은 정말 양도 많고... 방비엔의 식당 중에 가장 붐비는 거 같네요. 여기 건너편 가까이에 이름이 당장 생각 안 나는데 서구적인 분위기의 펍이 생겼습니다. 그냥 서양애들하고 떠들고 놀기 좋더군요. 일하는 애들도 전부 서양백인들이..... 조금만 더쉬고 나가
* 쌀과자는 무척이나 싸다..백원어치 사니..제법 많았다
* 저녁엔 비행장터에 조그만 야시장이 서는데 대나무통 속에 찹쌀을 넣어 익힌 찹쌀밥이 맛있다.닭 꼬치도 맛있고. 몇 안되기 땜에 시장이라긴 머하지만 꼬치랑 찰밥, 반찬 등 제법 먹을게 다양하다. 난 어제 저녁에 꼬옥 사먹으려고 봐뒀던 대나무 통 찰밥 아줌마를 찾아갔다. 아줌마 둘이 길거리에 앉아 조그만 장작불에 대나무통을 굽고 있는데, 하나에 2,500~3,000낍이다. 대나무 안에 찹쌀이랑 코코넛, 글구 이상한 자줏빛 우엉 같은 걸 섞어 넣은건데 밥을 꽁꽁 눌러 보기보다 양이 많기땜에 정말 하나만 먹어도 배 터진다. 인절미 찹쌀떡을 먹는 기분! 아, 넘 맛있따! 내가 왜 이걸 진작 몰랐지??
* 버스터미널에서 마을 방향 도보 1분. 나무옆 할머니가 하시는 노상 음식점..그옆으로는 다 과일 가게. 2,000낍~3,000낍 정도. 바가지도 없다. 인심도 후해서 많은 양과 따뜻한 음식으로 더 주려고 노력. 흠이라면 야외라 날파리가 빠질수도 있다. 살짝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고 먹으면 만사 오~~~케이!!
5.기타
-방비엥은 숙소가 좀 싸고 음식값은 좀 비싼편입니다
-왕위엥에서는 10,000Kp을 1$로 달러 계산하므로 달러 사용이 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