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양미동 (jaonanum@jaonanum.net ) 홈페이지:http://jaonanum.net 2002/4/9(화)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오라는 뜻은 헬라어로 '살아있다'는 뜻이 있고요, 구체적으로 들어 가면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명력이 있어서 죽은 영혼도 살리신다'는 뜻이 있습니다. 오 : 오는 5월 1일은 우리의 생일인 제6회 자오의 날인데 많은 가족들이 동참하여 서로가 얼굴도 알고, 아름다운 친교도 나눌 수 있었으며 좋겠습니다. 의 : 의리에 주고 살았다는 저 아래 무아무개님부터 강릉의 도 아무개님까지 부담 갖지 말고 오신다지요? 이번에는 뷔페에서 낮시간에 식사하며 한다니 식사비만 챙기면 되겠네요. 날 : 날씨도 아주 좋을거라고 합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선물도 받아 가시고 기쁨 두배의 축복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이름:꿈과약속 2002/4/9(화) '자오의날'사행시 나도 한마디 . 으음~~자~~어여 운을 띄워 주세요. . 구러지유.키득키득 자 : 자랑하고 떠들며 다니자 무진장 복터진 날이라고. 오 : 오월 1일이 바로 그날이라고. 의 : 의사선생님을 불러야 할것 같아유.선상님~ 빨리 와 보시유. 날 : 날 비롯한 많은 사람들 푸짐한 상품받고 너무 좋아 기절했으니깐유. 이름:제이비(고정범) (jungbum1@unitel.co.kr ) 2002/4/9(화) [4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마음은 하나가 되어 사는 우리 자오가족들. 오 : 오는 5월 1일은 자오의 날입니다. 의 : 의지할 곳 변변치 않은 장애우들 및 불우이웃과 사랑을 나누면서, 날 : 날로날로 새로워지는 자오나눔선교회가 되도록 합시다. 이름:손가락걸기 (sullee00@hanmail.net ) 2002/4/9(화) [행시]자오의 날...안미용 자오의 날 처음 만난 사람... 오는 5월1일은 당신을 만난지 1년이 되는 기념일이 되기도 하군요... 의미없는 것들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 날로 그 문학적 깊이가 더해가는 당신을 만난것도 나에겐 행운입니다. 이름:잠 (jammm@chollian.net ) 2002/4/9(화)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아, 화알짝 웃어야 합니다 오 - 오, 저어기 어린 소녀처럼요 의 - 의연하고 우아하게, 옳지 그렇게요~ 날 - 날마다 웃으면 복이 온데요~ 이름:양미동 (jaonanum@jaonanum.net ) 2002/4/10(수)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가용 타고서 친정에 가세라는 노래가 오래 전에 있었다. 그땐 자가용이 귀할 때라 자가용이 있는 집은 엄청난 부자로 인식되 그 때를 훨씬 지낸 몇십년 후... 오 : 오세연이라는 여자는 한 남자를 알게 된다. 의 :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산다는 건달 생활에 발도 들여 보고, 제 멋대로 멋지게 살아가다가 사고로 중증 장애인이 된 후, 예수를 믿고 자오나눔선교회를 만들어 열심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아가는 양미동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이다. 날 : 날마다 기도하더니 어느날 양미동이라는 사람과 결혼을 하겠다고 했다. 아니 양미동의 무조건 밀어부치는 탱크법에 넉다운 된건지..., 아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했는데 그날이 바로 5월 1일 자오의 날이었던 것이다. 이름:안미용 (alfyd2@hanmail.net ) 2002/4/10(수) [행시] 매화, 하얀사랑, 루치아, 박석순, 백아님... [행시] 자오의 날 - 매화 자, 행시를 시작하려는데, 매화님이 생각났어요. 오랫동안 말없이 함께 하셨던 분이라 그런지 의자에 앉아 접속하면 늘 든든한 마음이 드는 분이었는데, 날씨가 흐려지네요. 가슴이 시려요. 매화가 한창인데 화사하게 웃는 얼굴 보고 싶어요. 양미동: 이젠 초고속 깔았다니 조만간에 홈으로 이주하겠지요~ [04/09-13:38] ~~~~~~~~~~~~~~~~~~~~~~~~~~~~~~~~~~~~~~~~~~~~~~~~~~~~~~~~~~~~~~~~~~~~~~~~~~ [행시] 자오의 날 - 하얀사랑 자그만 아가씨가 봉사하겠다고 오던 날 처음 봤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의례히 하는 인사는 제쳐두고 안아주고 싶었는데, 날 보기 전에 대장님부터 봤으니 순서를 뺐겼지. 하얀 사랑이라고 가입도 했었는데 얀(야는) 몸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졌는지 사랑하는 사람 기다리는 것도 모르고... 랑이 뭐야~ 생각이 안 나잖아... 양미동: 영옥이가 잘지내는지... [04/09-13:36] ~~~~~~~~~~~~~~~~~~~~~~~~~~~~~~~~~~~~~~~~~~~~~~~~~~~~~~~~~~~~~~~~~~~~~~~~~~ [행시] 자오의 날 - 루치아 자로 잰 것처럼 똑부러지지? 오고 싶지도 않은가 봐. 의형제 아니라도 언니 많이 보고 싶은데... 날 버려두고 아직도 봉사 많이 다니나? 루챠언니~ 치열하게 사는 거 알아요. 아무때나 내 생각나면 한 번씩 들려줘요. 양미동: 윤주씨이~ 요즘 공부하기 힘드는지 소식도 없고... [04/09-13:37] ~~~~~~~~~~~~~~~~~~~~~~~~~~~~~~~~~~~~~~~~~~~~~~~~~~~~~~~~~~~~~~~~~~~~~~~ [행시] 자오의 날 - 박석순님 자가용 타고 협찬을 받으러 갔었어요. 박석순님 계신 곳으로... 오마나~ 그렇게 많은 옷들이 쌓인 곳은 처음이었어요. 의복 없이 살 수 없게 된 이후로 옷들이 참 예뻐졌어요. 날개옷도 개발될까요? 기다려 봐야지~ 박대하지 않고 친절하게 해 주신 것 감사해요. 석간 가득 풍요로워 지시길 바라고요. 순간 순간 생각나실 때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양미동: 요즘 근황은 어떠신지... [04/09-13:33] ~~~~~~~~~~~~~~~~~~~~~~~~~~~~~~~~~~~~~~~~~~~~~~~~~~~~~~~~~~~~~~~~ [행시] 자오의 날 - 백아 자상하면서도 욕심 많은 언니~ 오늘 여러 사람 부르면서 언니 안 부르면 안되겠지? 의기투합해서 재밌게 놀던 시간들이 가끔 그리운데, 날잡자~ 동해 한 번 쳐들어 가게... 백문불여일견 정말 바닷속에서 해산물 따오나 봐야지. 아~ 먹고 시포라... 배가 부르도록~~ 이름:손가락걸기 (sullee00@hanmail.net ) 2002/4/9(화) [행시]자오의날...신명자 자오나눔을 통해서 더욱 깊어진 정이죠.. 오직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그것이 자오나눔이라며 떠나시던 누님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의(義)를 알며, 감성도 깊고, 순수함도 고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누님을 보면... 날개 안달린 천사와 같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이름:꿈과약속 2002/4/10(수) << 자오의날>> 4행시? 자: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고요, 오: 오늘은 간단히 말씀드릴께요. 의: 의문이 나면 전화주세요(TEL 018-408-xxxx) 날: 날씨도 좋은데 웬 헛소리냐고요? 이름:마음나눔이 (00babo00@hanmail.net ) 2002/4/10(수) <자오의 날 4행시> 자 - 자, 자.. ~!! 누구나 오세요... 오 - 오실 때에는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따뜻한 마음만 안고 오세요..~ 의 - 의심할 필요도 없이 아주 좋은 사람들만 모이는 날입니다. 날 - 날마다 날마다 있는 날이 아닙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꼭 오세요~^^ 이름:알로하 (godalma7@hosanna.net ) 2002/4/11(목) <자오의 날 4행시> <자오의 날 4행시>--[1] 자--자오의 날 행사를 합니다. 오--오데냐고요? 의--의잉~~~~~~그것도 몰랑? 날--날마다 하는것도 아닌데 어케아냐고?.....죄송합니다!!!~ 알려드리겠습니다!!!~~~(^_^) <자오의 날 4행시>--[2] 자--자그마치 회원중 100명이 참석한답니다.(업그레이드) 오--오!~~~~~~~~와!~~~~~~~(수수꽃다리님 버전) 의--의자는 많다고 하니까 걱정없겠슴다.(미룡왈) 날--날고 뛰어도 당신은 5월1일의 주인공이십니다. 참석안하고는 못견딜걸요? 끙~~~~~~~~~~~~~(잠님버젼) 이름:꿈과약속 2002/4/11(목) <자오의날>에 관한 으니의 3번째 4행시 오늘도 역시 운을 띄워 주세요. 네 그러지요(북치고 장구치고) 자 : 자신을 버리고 오 : 오직 주의 선하신 인도하심 따라 살아 보세요. 의: 의심을 다 버리고 그렇게 해보면 날 : 날마다 기쁨과 찬양이 넘쳐난대요. 이름:수수꽃다리 (mjshin19@yahoo.co.kr )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수하여 광명 찾고 싶습니다. 오 - 오직 한마음입니다. 그를 향한 건.. 의 - 의인은 이렇다고 감히 말해도 되나요? 날 - 날마다 이러는 거 아닙니다. 오늘 뿐이지..히~ 이름:수수꽃다리 (mjshin19@yahoo.co.kr )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정이 가까워 오고 이젠 통금(通禁) 시간이야. 오 - 오늘은 이만 접어야 할까 봐. 유리구두 어딨지? 의 - 의리 없다고 삐지지 마. 날 - 날 잡아서 한 번 갈께. 이름:푸른솔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 [오] - 오늘도 [의] - 의심할 여지없이 [날] - 날새게 생겼다니까요..일이 많아서요.. 이름:푸른솔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오의날로..행시지어라고 해서.. [오]기로 몇줄 적었다가.. [의]만 상하고.... [날]벼락까지 맞게 하려구요 이름:푸른솔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고로... [오]른손이 하는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거늘.. [의]인인척 하는 이들은... [날]마다 자기 자랑만 하는구나.... 이름:푸른솔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비로운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죄를 사하여주시고.. [의]의 길로 인도하사.. [날]마다 승리하게 하소서 이름:정순회 (soonhoi35@yahoo.co.kr )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만하기 쉽고 오만하기 쉽고 의로운채하며 살아가기 쉬운 나를 날마다 다스려 주소서 이름:수수꽃다리 (mjshin19@yahoo.co.kr ) 2002/4/11(목) [행시]자오의 날 자 - 자장자장 우리 아가라는 부드럽고 다정한 자장가 소리를 들으니 오 - 오~ 나의 사랑 우리 하얀이 안고 밤새우던 그 시절이 생각나네 의 - 의심할 수 없는 이 사랑,,, 날 - 날마다 날마다 확인한다네. 이름:안미용 (alfyd2@hanmail.net ) 2002/4/11(목) [행시] 우주, 백종철, 청우, 평강, 늘감사님... [행시] 자오의 날 - 우주 자오에서 하는 봉사 중 한 곳을 연결해 주신 분이시죠? 오랫만에 생고기 파티라... 이번엔 꼭 뵙고 싶었는데, 의리 없게도 제가 빠지게 될 것 같네요. 날이면 날마다 하는 봉사도 아닌데, 갈등중입니다. 우등생 우주님~ 수업시간에 땡땡이 치지 마시고, 11일날 휴가 받아서 주름잡아 보세요. 춘천 나눔의 동산을...... ^^V 양미동: 우주님~ 자오의날 조퇴하면 안되남유? [04/09-13:33] 우주: 후후....자오의날이 근로자의 날? 그렇다면 갈수 있을 텐데....... [04/09-16:28] ~~~~~~~~~~~~~~~~~~~~~~~~~~~~~~~~~~~~~~~~~ [행시] 자오의 날 - 백종철님 자오나눔에 들어오시기를 포기하신 건가요? 오직 한 우물 파다보면 되는 날도 있을텐데... 의문이네요. 뭣때문에 회원 가입에 실패하셨는지 날 무딘 망치라도 드릴까요? 더 해보다 안 되면 뽀사불든지... 백씨 가문에 포기란 없는거 아시지요? <출처 모름 종종 게시판에도 보여 주시고요. 며칠 보이더니 어디가셨지? 철도 좋은 봄인데, 어서 오세요~ 양미동: 요즘 안보이시네요 [04/09-13:32] ~~~~~~~~~~~~~~~~~~~~~~~~~~~~~~~~~~~~ [행시] 자오의 날 - 청우님 자신을 늘 닥모리라고 하면서 청우님 뺄 뻔했네요. 오랫동안 지켜 봐 주시면서 사랑주신 분인데... 의심없이 선뜻 내 주시는 그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날 울린 청우님 미워~ 그래도 피할 수 없는 것... 청우님~ 회원 가입 하세요. 예쁜 사모님두요... 우리 회원 명단 보고 행시 짓다가 잊을 뻔 했잖아요. 양미동: 맞아 맞아~ 가입하세요~ 허긴 오래전부터 회원이지만... [04/09-13:32] ~~~~~~~~~~~~~~~~~~~~~~~~~~~~~~~~~~~~~~~~~~~~~~~ [행시] 자오의 날 - 평강 자고로 츠녀가 츠녀 다워야 하는 것인데, 어쩌다 오동나무같은 우리 처녀는 많은 아이들의 엄마가 되었을까? 의롭고 마음 착한 평강이 더욱 건강하고 날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바래... 평강의 집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강행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라 실천하기가 힘드네... ~~~~~~~~~~~~~~~~~~~~~~~~~~~~~~~~~~~~~ [행시] 자오의 날 - 늘감사 자~ 나타나세요 늘감사님... 오나가나 빚독촉하는 사람처럼 자꾸 불러낸다고 하지 마시고, 의무는 아니지만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 많으니까요. 날마다 흉 볼겁니다. 수영이가 시집가더니 들어오질 않네~ 하고... 늘 생각하면 그리운 사람들 있어. 감상에 빠지면 안 되지만, 사각 모니터 안에서 정 들었던 사람들... 이름:김정수 (susu97@hitel.net ) 홈페이지:http://www.sojech.com/index.htm 2002/4/11(목) [행시] 자오의 날 자- 자 우리 이제는 오- 오로지 이길을 따라 구비 구비 돌고 돌아도 험산준령 넘고 넘어도 의- 의로운 길이라면 그것이 주님 내신 길이라면 날- 날아가 버릴 염려 하지 말고 함께 갑시다. 이름:꿈과약속 2002/4/11(목) <자오의날>에 관한 으니의 4번째 4행시 자 : 자비하신 주여 오: 오셔서 의: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 날: 날마다 주의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아멘~ 이름:꿈과약속 2002/4/11(목) 일년을 즐겁게(으니의 5번째 4행시) 세수를 하면 하루가 즐겁다 목욕을 하면 일주일이 즐겁다 머리를 깎으면 한달이 즐겁다 -----까끌레 뽀끌레 미용실-------벽면에 붙어 있는 내용임다. 그러면 일년이 즐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 자존심과 자만심을 버리고 오: 오기와 오만도 버리고 의: 의심과 의기소침도 버리고 날: 날마다 주의말씀대로 행하면 일년뿐만 아니라 평생이 즐겁겠쮸? 이름:안미용 (alfyd2@hanmail.net ) 2002/4/11(목) [행시] 밤손님, 김성보, 김진환, 고스락, 예랑아님 자수하세요, 지영현님~~ 오나가나 자오 생각하던 날도 있었다고... 의협심이라면 빠지지 않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날개 접고 나타나지 않으실 겁니까? 밤마다 손님으로 오셔도 손해 볼 일도 없으실텐데, 님은 어찌 흔적도 안 남기십니까? ~~~~~~~~~~~~~~~~~~~~~~~~~~~~~~~~~~~~~~~~~~~~ 자유로우실까? 허전하실까? 오랫동안 자리 비우시면 허전하실텐데... 의사표현 한번 잘못한 죄로 가시방석입니다요. 날잡아 저 혼내러 오세요. 김성보님 작가방이 그리 쉽게 사라질지 몰랐어요. 성내시지도 않고, 저 때문이 아니라고 하셨지만요. 보배같은 글... 다시 보여 주세요. ~~~~~~~~~~~~~~~~~~~~~~~~~~~~~~~~~~~~~~~~~~~~~~ 자유롭지 않은 곳이지만, 영혼만큼은 자유로우라고... 오직 하나님만 찾는 사람들이 되라고... 기도하시는 의지의 교도관 안양교도소 김진환 주임님... 날마다는 아니지만, 다달이 보게 되는 기쁜 얼굴입니다. 김새게도 김으로 시작하는 말을 찾기가 힘드네요. 진실로 재소자들에게 주시는 사랑 느낍니다. 환상적인 밝은 미소, 내일 찾아 뵙습니다. ~~~~~~~~~~~~~~~~~~~~~~~~~~~~~~~~~~~~~~~~~~~~~~~~~~~ 자수성가 해서 잘 살아 보겠다더니... 오매불망 자오나눔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심없이 모든 아이디를 jaolove로 만들었다더니... 날카로운 풍자는 왜 보이질 않나. 고시락, 김태화... 늘 그리운 이름이네. 스스럼없이 들락거리며 주는 웃음 보고싶네. 락(낙)심하지 말게, 어려운 일 있어도... 자네곁엔 항상 우리들이 있을걸세. ~~~~~~~~~~~~~~~~~~~~~~~~~~~~~~~~~~~~~~~~~~~~~~~~~~~ 자주 오겠다고 큰소리 치더니, 오째서 닉네임만 공모해 가더니 오시질 않나요? 의리없게~ 같은 닭이라고 친구하자더니... 날씬하다고 다는 아닌데... 예수사 랑하는 아이, 예랑아님 보고 싶어요. 이름:무화과 (solodo62@hanmail.net ) 2002/4/12(금) [행시] 자오에 날. 자 : 자운영 꽃 오 : 오늘 밤도 의 : 의지삼아 날 : 날이 샌다. 이름:김무경 (torch3@hananet.net ) 2002/4/12(금) [행시]자오의 날 자 랑 할 것이 있습니다. 오 직 예수랍니다. 의 심많은 날 사랑하신 나의 주님이시랍니다. 이름:꿈과약속 2002/4/12(금) <자오의날>으니의 6번째 행시 자: 자~ 오: 오늘도 의: 의미있는 날: 날 되세요. 이름:정순회 (soonhoi35@yahoo.co.kr ) 2002/4/12(금) 새벽예배를 드린후 사행시를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주신 예수님 오! 그 사랑에 감격되는 아침 의로우신 그 겸손함을 본 받아 날마다 순간마다 나누며 살게 하소서 이름:김무경 (torch3@hananet.net ) 2002/4/12(금) [행시]자오의날 자 애를 베푼다는 것은 오 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의 를 행하는 것이리라 날 마다 그런 삶이 되길 소망하며... 이름:손가락걸기 (sullee00@hanmail.net ) 2002/4/12(금) [행시] 자오의 날 (자오문학상) 자...자오문학상 원고를 읽고 평가를 해달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오...오늘 그에 대한 답메일을 운영자님께 보내긴 했습니다만, 의...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격이 걸기에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날...날 선 작두 위에 오른 무당처럼 조심스런 마음으로 심사했습니다. 이름:무화과 (solodo62@hanmail.net ) 2002/4/12(금) [행시] 자오에 날. 자 : 자랑스런 태극기만 오 : 오늘도 의 : 의사당 앞에서 날 : 날고 있다. *구쾌의원들 뭐한데유... 이름:꿈과약속 2002/4/13(토) 으니의 8번째(?) 4행시 자오의 날에 관한 으니의 8번째(?) 4행시 임다. 8번째인지 7번째인지 이제 붕어 머리라 헤깔리기 시작함다. <자>- 자두를 무진장 많이 따 먹었다. <오> - 오이도 보이는대로 다 따 먹었다. <의>-의자까지 놓고 올라가서 깡그리 다 따 먹었다. <날> -날이 새어 깨어보니 꿈이었다. 다이어트 꽝이다. 이름:양미동 (jaonanum@jaonanum.net ) 2002/4/13(토)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주 권면합시다. 오 : 오는 5월 1일 12시에 자오의 날 잔치한다고 의 : 의로운 편에 서서 살아가는 멋진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 날 : 날마다 있는 것이 아니니 꼭 참석하자고~~ 이름:수수꽃다리 (mjshin19@yahoo.co.kr ) 2002/4/13(토) [행시] 자오의 날 자 - 자연스럽게 보고팠던 가족들 만난 수 있겠네요. 오 - 오고 가는 정 뚝뚝 떨어지겠지요 의 - 의문 사항 있으면 꼭 기억 해 오세요. 날 - 날보러 오시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윽~ 한분도 안 계시다고요? ) 이름:푸른솔 (bendo@hanmail.net ) 2002/4/13(토) [자]율 학습 원태연 어이! 나랑 사랑하며 살게 돼 있는 사람 아직 멀었나. 이제 자율 학습 좀 그만 시키지 웬만하면. 이름:푸른솔 (bendo@hanmail.net ) 2002/4/13(토) [오]늘은 김윤진 오늘은 벙어리가 되고 싶었습니다 묻지도 않는 말을 곧잘 하던 평소의 모습이 아니라 삶의 어깨가 결리고 버거워서 닭똥 같은 눈물을 받아내곤 거울 앞에 청승맞게 앉아 있는 오늘은 질긴 인연의 정이 숨이 차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 세상과 외면하고 산새들과 벗하며 꾸미지 않고 아무렇게나 홀연히 홀로 누리며 투박한 그릇에 생의 한을 퍼내고 백치처럼 살고 싶었습니다 이름:푸른솔 (bendo@hanmail.net ) 2002/4/13(토) [의]자 김성용 극장에 사무실에 학교에 어디에 어디에 있는 의자란 의자는 모두 네 발 달린 짐승이다. 얼굴은 없고 아가리에 발만 달린 의자는 흉측한 짐승이다 어둠에 몸을 숨길 줄 아는 감각과 햇빛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맹을 지니고 온종일을 숨소리도 내지 않고 먹이가 앉기만을 기다리는 의자는 필시 맹수의 조거을 두루 갖춘 네 발 달린 짐승이다. 이 짐승에게는 권태도 없고 죽음도 없다 아닌 죽음은 있다 . 안락한 죽음 편안한 죽음만 있다 . 먹이들은 자신들의 엉덩이가 깨물린 줄도 모르고 편안히 앉았다가 툭툭 엉덩이를 털고 일어서려 한다 . 그러나 한 번 붙잡은 먹이는 좀체 놓아주려 하지 않는 근성을 먹이들은 잘 모른다 . 이빨 자국이 아무리 선명해도 살이 짓이겨져도 알 수 없다. 이 짐승은 혼자 있다고 해서 절대 외로워하는 법도 없다. 떼를 지어 있어도 절대 떠들지 않는다. 오직 먹이가 앉기만을 기다린다 . 그리곤 편안히 마비된다 서서히 안락사한다. 제발 앉아 달라고 제발 혼자 앉아 달라고 호소하지 않는 의자는 누구보다 안락한 죽음만을 사랑하는 네 발 달린 짐승이다. 이름:푸른솔 (bendo@hanmail.net ) 2002/4/13(토) [날]개를 잃어버린 새 작자미상 높이 더 높이 그 사람은 저를 날 수 있게하는 날개였습니다. 그 사람이 함께 있어 저는 구름 위를 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날개가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땅으로 곤두박질하는 새는 더이상 날 수 없는 날개를 탓하지 않았습니다. 새는 날개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조금후면 함께 있을수 있을테니깐. 이름:꿈과약속 2002/4/13(토) [행시] 좋은 아침 햇살 날씨가 참 좋네요. <자> 자나깨나 에이구 내 새끼~~ <오> 오나가나 에이구 내 자식~하며 과잉보호하니 <의> 의지가 약해져 버린 얘들은 <날> 날마다 마마보이가 되어 가는구나. 이름:안미용 (alfyd2@hanmail.net ) 2002/4/13(토) [행시] 하얀곰, 지원, 조계용, 제이비, 박경남님... 자오나눔 선교회 뒤에서 말 없이 자원봉사를 해주고 계신 분들 불러 봤습니다. ~~~~~~~~~~~~~~~~~~~~~~~~~~~~~~~~ 자칭 미련한 곰이라고도 말씀 하시지만,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분이 계십니다. 의는 말없이 실천하는 것, 봉사에 필요하다고만 하면 날찾아 주세요 하시며 선뜻 내주시는 곰표 국시들... 하얀 밀가루처럼 고운 마음 얀정(얀정=동정)깊은 마음 곰처럼 늘 묵직하게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 자오나눔의 무료급식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오른손에 가위들고 왼손에 빗을 들고 의미심장하게 할머니들의 머리카락을 다듬던 분이 계셨죠.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 아니에요. 건강하세요~ 지는 봉사하는 미용사에요. 하듯이 웃어주던 분... 원거리라고도 할 길을 기쁨으로 오셨던 것 기억합니다. (지원 언니... 보고 싶네...) ~~~~~~~~~~~~~~~~~~~~~~~~~~~ 자수성가 잘 하고 있는가? 무슨 일 있어도, 오그라들지 말고, 당당하게... 의로운 마음으로 헤쳐나가면 뭐든 잘 될거야. 날아봐... 하늘처럼 넓은 세상은 자네 것이야. 조금만 덜 웃어줬어도 금방 잊었을텐데, 계용님아의 아이처럼 까만 눈이 잊혀지지 않아. 용용죽겠지라고는 절대 쓰지 말아야지. 잘 지내~ ~~~~~~~~~~~~~~~~~~~~~~~~~~~~~ 자원봉사라면 거의 안 빠지고 참석하시는 분... 오늘말고, 어제도 안양교도소 함께 다녀왔는데, 의인은 실천하는 것이지, 말이 필요가 없는 것이야. 날밤 새우면서 공부하시진 마세요. 건강해칩니다. 제비님이라고 처음에 불렀는데, 제이비가 맞으시죠? 이런 저런 일들로 가깝다는 이유로 부르시면 비상대기조처럼 달려와 주시는 분... 감사합니다. ~~~~~~~~~~~~~~~~~~~~~~~~~~~~~~~~~ 자오나눔님이 그렇게 자랑하던 불알친구... 오지랖도 넓으셔서 만능맨이라고 부르고 싶은 분이네요. 의사표현은 다정하지 못 하고 무뚝뚝해도 날 보듯이 알죠. 그마음은 따뜻한 것... 박자에 맞추듯이 척척 밀어대던 나눔의동산에서의 그 칼국수, 경기권 시민이 된 이후로 가장 맛있었네요. 남의 남자가 아직은 아닌 총각~ 좋은 짝꿍 빨리 만나세요 이름:잠 (jammm@chollian.net ) 2002/4/13(토) [행시] 자오의날..2탄 자..자, 화창한 날이지요? 오..오렌지 향기가 그대에게서 전해오네요~ 의..의자에 앉아 왕자처럼 햇살을 즐겨도 좋겠지만~ 날..날개 달고 달려오는 그대, 피할 수가 없네요~ 이름:꿈과약속 2002/4/13(토) <사행시>열띠미 쓰자.식후에 또 들어와서 끄저~~억 <자> 자수하여 광명 찾으세요.. <오> 오늘 난 엉치뼈 뿌러지는줄 알았다. <의>의자가 고장난걸 모르고 퍽 앉아뿌릿더니 꽈땅~ <날> 날 미워하는사람 누꼬? 얼렁 내 의자 가져온나.누가 바까났노? 이름:무화과 (solodo62@hanmail.net ) 2002/4/13(토) [행시] 자오에 날. 자 : 자린고비님 오 : 오늘만은 의 : 의뭉떨지말고 날 : 날고기로 먹읍시다. * 어떤식으로든지 점심은 드셨지요... 자 : 자, 일어들나지 오 : 오늘 점심도... 의 : 의리있게 날 : 날마다 자장면을 먹읍시다. 이름:백아 (brownant@freechal.com ) 2002/4/13(토) 자오의날 행시 자 : 자자~~ 오 : 오늘도 의 : 의복 갖추어 입고 자오의날 행사에 참석할 준비합시다. 날 :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야~~ 이 비얌 한번 잡사바!! 허걱!!! 자 : 자오의 날 오 : 오! 즐거운 날, 기대되는 날 의 : 의사선생님도 오시고 판사선생님도 오시고 사랑노래 선생님도 오시는 날 날 : 날마다 의미로움이 딱!! 그날 같기를.. *^^*.. 자 : 자석에 오 : 오리발 붙이니까 의 : 의매~~ 놀래라... 날 : 날씬한 닭발이 나오네 자 : 자수정 목걸이 오 : 오팔 팔찌 의 : 의상은 금실은실로 짠 마사... 날 : 날씨도 싸늘한디 이케입고 나가면 청정죄에 걸릴까.. 오염죄에 걸릴까.. 자 : 자다가 오 : 오줌을 싸서 의 : 의복은 물론 이불까정 버리고 날 : 날씨마져 주룩주룩. 키를 우산삼아 쓰고 나가던 30여년전의 그림이여 자 : 자아장~ 자아장~ 노래를 들으며~~ 오 : 오늘 집을 나서기~~전.. 화장 했나요..(저는 특수분장.. 어느분 말씀마따나..) 의 : 의사당 앞에 모여 목소리 높여~~ 날 : 날 보러 와요~ 날보러 와요~ 날보러 와요~ 날보러 와요~~~오~오~오,오,오,오 이름:안미용 (alfyd2@hanmail.net ) 2002/4/14(일) [행시] 사랑노래, 꿈과약속, 이백진, 잠, 푸른솔님... 자오에 중독되셨다구요? 저도 마찬가지네요. 오늘밤도 작업중이라면서요. 기운내세요~ 의연하게 모든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선생님... 날나리가 나쁜 말인줄 아셨죠? 선생님이라는 뜻이래요(으쓱~) 사랑노래는 내 것이야, 부르지마~ 하지 마세요. 랑낭하게 부르는 사랑노래 많이 불리우면 좋은 거지요? 노래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없다더군요. 래(내)일... 행복한 주일 되세요. 앗 오늘이군요. ~~~~~~~~~~~~~~~~~~~~~~~~~~~~~~~~ 자오의날 행시에 열심히 동참하시는데, 오늘도 올려 주신 행시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의자에서 넘어지셨다더니 궁디 안 다치셨나 몰라요. 날씬하신 분을 괜히 살빼라고 한 건 아닌지... 꿈 과 약속 사이에 뭐가 있을까요? '과'가 있지요. 속없이 하는 농담이 썰렁하지 말아야 할텐데... ~~~~~~~~~~~~~~~~~~~~~~~~~~~~ 자~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면 됩니다. 의인이 분명 될 수 있습니다. 날마다 해 주시는 기도가 은혜롭습니다. 이처럼 열심히 기도 해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목사님이 백마탄 왕자님처럼 어느날 자오에 나타나게 해 주신것도 진정 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자애로운 미소와 잡아주시는 손길이 따스합니다. 오로지 시처럼 살고자 하시는 분... 의미 없는 듯 던져주시는 말씀들이 유쾌합니다. 날름날름 잠님의 그대에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잠자는 연습... 이라는 천리안문단의 작가방 문패에서 내 못된 성질도 잠자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자유로움으로 자꾸만 가벼워지는 저에게 오늘도 따끔한 일침을 주셨네요. 첨엔 무지 아팠지만,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사랑이라는 것... 너무 날카롭지 않게만 제가 잘못할 때마다 지적해 주세요. 푸른솔이라는 대화명처럼 심지가 꼿꼿하신 분인듯 합니다만, 른~ 이 글자는 푸른솔님이 직접 받아 주시고,,, 솔솔 나누는 잠깐씩의 대화도 무척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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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의 날]
제 6회 자오의날 기념 행시모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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