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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카페 게시글
 교회 모임의 진리(침례와 만찬, 조직) 안식후 첫날 저녁
엘리야후 추천 0 조회 176 20.02.17 10:4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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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0.02.17 15:30

    첫댓글 다음이 추가되었습니다.

    또 만일 안식후 첫날이 일요일 저녁을 의미했다면, 일요일 아침에는 무엇했겠습니까? 일요일날 아침에는 쉬고 저녁부터 예배모임을 가졌겠습니까? 또 저녁이라해도 성만찬을 한 다음에 설교를 갖는 것이 정상이 아닙니까? 그런데 제자들은 먼저 바울의 설교를 들은 다음, 만찬예배를 나중에 가졌네요?

  • 20.05.12 10:23

    뒤늦게 읽었습니다.
    '일몰'을 날짜 변경의 기준으로 삼는 유대 풍속을 몰라 위 사실을 미처 모르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여쭐 것은 출29::2에 나온다는 '할랄'이라는, 즉 to pierce를 영어 성경에서 찾을 수 없느데, 무교절의 떡을 찔러가며 굽는다는 근거를 알고 싶습니다.

  • 작성자 20.05.12 10:14

    KJV: Ex 29:2
    And unleavened bread, and cakes unleavened tempered with oil, and wafers unleavened anointed with oil: of wheaten flour shalt thou make them

    여기 보시면 tempered and unleavened cakes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과자 또는 웨하스를 무교병으로 하되, 그것을 가공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어는 할라 입니다. 그것은 찔러 가공했다는 뜻입니다. 무교병의 떡을 찔러서 굽는 것은 오히려 쉬울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떤 부위는 타고 어떤 부위는 아직 익지도 않았을 수 있습니다. 열이 빠져 나가도록, 하면서 골고루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무교병은 예수님의 흠없는 몸을 의미하며 그것이 인류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찔림 받았다는 뜻입니다.

  • 20.05.12 13:05

    @엘리야후 무교병을 구울 때, 꼬챙이로 찌른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습니다. 참으로 기이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상고하느라, 직역을 했다는 YLT 성경을 보게되었는데, 눅6:1에 "on the second-first sabbth"라는 것은 무엇인지요?
    '대한성서공회' 번역실에 알아본 바로는 마28:1의 '안식일'과 같이 마12:1도 복수로 된 '안식일들'이라고 합니다마는.....

  • 작성자 20.05.12 12:14

    @느디님 한마디로 두번째 첫 안식일 즉 무교절 첫 안식일이 지난 둘째 정규 안식일이었다는 뜻입니다.
    첫번째 첫 안식일 다음날이 초실절이었습니다. 그 초실절날 이삭 한단을 흔들기 때문에 그 날 이전까지는 누구도 이삭을 먹어서는 안되었습니다. 아마 제자들이 그때에 이삭을 먹었으면 예수님이 야단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초실절이 지난 다음날부터는 추수할수 있었으며, 단 안식일에는 못하였는데, 예수님이 계시는 때에는 가능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초실절 이후는 인간들이 추수를 누릴수 있는 날이었고, 예수는 바로 안식일의 주인이시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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