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초지능(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이전의 AI는 인간을 넘어설수 없다 .
컴퓨터, 인공지능의 특성상 기존에 있는 자료를 가공하는 것은 잘하지만 창조적인 사고의 틀을 드러내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한산의 질문 ☞ AI에게
“帝작위와 侯작위를 설명해 주세요.” 라고 물었다.
AI 답변 ☞
간단히 말해:
帝(제)는 최고 통치자, 즉 황제의 칭호로서 신성성과 절대 권위를 상징합니다.
侯(후)는 제후국의 지배자나 공신에게 주어진 작위로, 황제보다 낮은 서열의 귀족 칭호입니다.
🏯 제(帝) 작위
의미: ‘제(帝)’는 고대 중국에서 천자(天子), 즉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을 다스리는 존재를 가리킵니다. 황제는 국가의 최고 권력자이자 신성한 지위를 가진 통치자였습니다.
기원: 상(商) 왕조 시기부터 ‘왕(王)’이 죽으면 신격화되어 ‘제(帝)’가 된다고 여겼습니다. 따라서 ‘제’는 단순한 정치적 칭호가 아니라 종교적·초월적 권위를 내포했습니다.
특징: 황제는 제후들을 거느리며, 제후와 달리 독자적인 최고 권위를 행사했습니다. 후대에는 ‘황제(皇帝)’라는 칭호로 발전해 중국, 일본, 몽골 등지에서 사용되었습니다.
🏰 후(侯) 작위
의미: ‘후(侯)’는 고대 중국의 제후 작위중 하나로, 공(公)·후(侯)·백(伯)·자(子)·남(男)의 오등작(五等爵)가운데 두 번째 서열에 해당합니다.
역할: 후작은 황제나 왕에게 봉토를 받아 다스리는 지방 지배자였습니다. 즉, 황제의 권위를 인정하면서도 일정한 자치권을 행사했습니다.
기원: 상나라 시기 도시국가 수장의 칭호가 ‘후’였으며, 주나라에 이르러 오등작 체계 속에서 제후의 한 등급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징: 후작은 황제보다 낮은 지위지만, 상당한 권력과 토지를 보유할 수 있었으며 세습도 가능했습니다.
📊 비교 정리
| 구분 | 帝(제) | 侯(후) |
| 지위 | 최고 통치자 (황제) | 제후, 귀족 |
| 성격 | 신성·종교적 권위 포함 | 정치·군사적 봉토 지배 |
| 서열 | 최상위 | 오등작 중 2위 |
| 기원 | 왕이 죽으면 신격화된 존재 | 도시국가 수장의 칭호에서 발전 |
| 권력 범위 | 천하 전체 | 특정 지역·봉토 |
👉 요약하면, 제(帝)는 절대적·신성한 최고 권위자, 후(侯)는 황제 아래에서 봉토를 다스리는 제후입니다. 두 작위는 고대 중국의 정치·종교 체계에서 각각 ‘하늘의 뜻을 받드는 자’와 ‘그 뜻을 실현하는 지방 지배자’라는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원하시면, 공(公)·백(伯)·자(子)·남(男)까지 포함한 오등작 전체 체계도 정리해 드릴까요?
귀신 씨나락 까묵는 소리 하고 자빠졌다.
그래서 다시 AI에게 물었다.
한산의 질문 ☞
왕이 먼저 나왔나요? 황제가 먼저 나왔나요?
AI 답변 ☞
정답부터 말하자면:중국 역사에서 ‘왕(王)’ 칭호가 먼저 등장했고, ‘황제(皇帝)’ 칭호는 그보다 훨씬 뒤에 진시황이 새롭게 만든 것입니다.
📜 왕(王)의 기원
등장 시기: 중국 고대 은(殷, 상)·주(周) 시대부터 군주의 공식 칭호는 ‘왕’이었습니다.
의미: 왕은 ‘천명(天命)을 받은 자’, 즉 하늘의 뜻을 받아 백성을 다스리는 존재로 여겨졌습니다.
범용성: 전국시대까지 각 나라의 군주들은 모두 ‘왕’을 칭했습니다. 예: 초왕(楚王), 제왕(齊王) 등.
👑 황제(皇帝)의 기원
등장 시기: 기원전 221년, 진나라의 시황제(秦始皇)가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뒤 스스로 ‘황제’라는 새로운 칭호를 제정했습니다.
의미: 기존의 ‘왕’보다 더 높은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만든 칭호로, “나는 단순히 한 나라의 왕이 아니라 천하를 통일한 유일한 존재”라는 선언이었습니다.
특징: 황제 칭호는 이후 동아시아에서 최고 통치자의 상징이 되었고, 왕과 차별화된 독점적 의례와 권위를 갖게 되었습니다.
⚖️ 비교 정리
| 구분 | 왕(王) | 황제(皇帝) |
| 등장 시기 | 은·주 시대 (기원전 2천년대~) | 진시황 (기원전 221년) |
| 의미 | 천명을 받은 군주 | 천하를 통일한 절대 권력자 |
| 사용 범위 | 여러 나라 군주들이 공통적으로 사용 | 중국 통일 이후 최고 통치자만 사용 |
| 권위 | 상대적·지역적 | 절대적·유일무이 |
👉 따라서 왕이 먼저 존재했고, 황제는 왕보다 더 높은 권위를 강조하기 위해 후대에 새로 만들어진 칭호입니다.
혹시 원하시면, ‘천자(天子)’ 개념과 왕·황제의 관계까지 확장해서 설명해 드릴까요? 이는 중국 정치사에서 매우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역시 현재까지 AI는 멍청하다.
다시 AI에게 물었다.
한산의 질문 ☞
우리말 잔의 어원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 잔은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AI 답변 ☞
요약:우리말 잔은 본래 액체를 담는 작은 그릇을 뜻하며, 한자 盞(잔)에서 유래했습니다. 술잔·찻잔·물잔처럼 음료를 담는 그릇을 가리키며, 크기와 모양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합니다.
🏺 잔의 어원과 의미
한자 유래: ‘잔’은 한자 盞(잔)에서 온 말로, 작은 그릇을 뜻합니다.
다른 표기: 역사적으로는 琖(잔), 杯(배), 盃(배), 爵(작) 등 여러 글자가 ‘잔’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이들은 재질(옥, 흙, 나무, 금속 등)에 따라 구분되기도 했습니다.
기본 뜻: 액체를 담아 마시는 작은 그릇. 오늘날에는 술잔, 찻잔, 물잔, 커피잔 등으로 쓰입니다.
단위 의미: ‘한 잔, 두 잔’처럼 음료의 분량을 세는 단위로도 쓰입니다.
⚒️ 잔의 재질과 용도
재질: 금·은·청동·옥·도자기·나무·유리 등 다양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용도:
생활용: 물잔, 술잔, 찻잔 등 일상에서 사용.
의례용: 제례·불교 공양 등에서 사용.
부장용: 무덤에 함께 묻는 부장품으로도 쓰임.
📐 잔의 형태
크기: 대·중·소로 구분.
모양: 통형(筒形), 보시기형(鉢形), 바라기형(盌形), 상형(象形), 이형(異形) 등 다양한 형식.
부속품: 잔대(盞臺, 받침대)나 뚜껑이 달린 경우도 있음.
🌱 잔의 파생 의미
접두사 ‘잔-’: ‘작고 가늘다, 보잘것없다’는 뜻을 더하는 접두사로도 쓰입니다. 예: 잔가지, 잔꽃, 잔돈, 잔소리.
사투리: 전라도 방언에서 ‘잔’은 ‘좀’이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 정리
| 구분 | 의미 |
| 본래 뜻 | 액체를 담는 작은 그릇 (술잔, 찻잔 등) |
| 어원 | 한자 盞(잔)에서 유래 |
| 추가 용법 | 음료 분량 단위 (‘한 잔’) |
| 파생 의미 | 접두사로 ‘작고 가늘다, 보잘것없다’ |
| 방언 | 전라도에서 ‘좀’의 뜻 |
👉 결론적으로, ‘잔’은 본래 작은 그릇을 뜻하는 한자어에서 온 말이며, 오늘날에는 음료를 담는 그릇과 그 분량 단위로 쓰이고, 접두사로도 확장되어 ‘작음·보잘것없음’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이정도 멍청하면 역대급이다. 이래서는 AI를 가지고서는 창조적인 작업을 하기는 어렵다.
세가지를 물었는데 제대로 된 답을 얻지 못했다. 잘못된 정보를 가공해서 벽창호같이 복창하는데는 선수인데 창조적인 사고로 진실을 밝히는데는 전혀 소용이 없다는 것이 명확하다.
세월이 흘러 인공 초지능(Artificial Super Intelligence)가 나와야 제대로 된 답을 얻을수 있을 듯 하다.
첫 번째 질문. 帝제 작위와 侯후 작위는 둘 다 왕이 임명하는 작위인데, 제작위는 자손에게 세습이 가능한 작위이고, 후 작위는 본인 당대에 그치는 작위이다.
따라서 왕이 먼저이고 제는 나중에 나와야 정상이다. 그렇다면 제작위를 수여한 왕이 누구냐? 물으니 벽창호 같은 답변이 총알같이 돌아왔다.
세 번째 질문 잔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작은 그릇이라고 답한다. 멍청하다. 러시아 타리타리 공화국의 주도가 카잔인데, 카잔사는 아이에게 물었더니 큰 냄비라는 답이 돌아왔다.
잔의 본래 뜻은 “크고 깊고 검푸르며 신성한 호수”를 뜻하고 신성한 호수 바이칼에서 천제를 모시기 위해서 바이칼호수를 본뜬 그릇이 “잔”이다.
이런 사실을 AI가 알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AI에게 다시 물었다.
한산의 질문 ☞
제 작위를 수여한 왕는 누구입니까?
AI 답변 ☞
고대 중국에서 “제(帝)”라는 칭호는 원래 특정 왕이 다른 사람에게 수여하는 작위가 아니라, 스스로 최고 통치자임을 선언하는 칭호였습니다. 즉,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제 작위”를 내려주는 방식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역사적 맥락
상(商)·주(周) 시대: 군주의 공식 칭호는 왕(王)이었습니다.
제(帝): 본래는 신격화된 존재를 가리키는 말로, 하늘의 뜻을 받드는 천자(天子)와 연결되었습니다.
황제(皇帝): 기원전 221년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뒤, 기존의 ‘왕’보다 더 높은 칭호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황제”라 칭했습니다.
진시황은 “삼황(三皇)”과 “오제(五帝)”의 칭호를 합쳐 ‘황제’라는 새로운 작위를 창안했습니다.
이후 황제 칭호는 중국의 최고 통치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칭호가 되었고, 다른 왕들이 이를 수여할 수는 없었습니다.
⚖️ 정리
왕(王): 은·주 시대부터 군주의 칭호.
제(帝): 원래는 신적 존재를 가리키는 말, 후에 황제 칭호로 발전.
황제(皇帝): 진시황이 스스로 만든 칭호. 다른 왕이 수여한 것이 아니라, 자칭(自稱)으로 시작됨.
👉 따라서 “제 작위를 수여한 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帝)는 누군가에게 주어진 작위가 아니라, 최고 통치자가 스스로 칭한 칭호였기 때문입니다.
혹시 원하시면, 진시황이 왜 ‘황제’라는 칭호를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 이후 왕과 황제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까지 더 깊게 설명해 드릴까요?
진실을 모르는 멍청한 AI에게 다시 한 번 더 물어보았다.
한산의 질문 ☞
진시황 앞의 황제헌원은 황제라고 帝제 칭호를 썼는데 이것은 어찌된 연유입니까?
AI 답변 ☞
좋은 지적이에요 🙂진시황 이전에도 ‘황제(皇帝)’라는 말은 존재했습니다. 다만 그 쓰임은 역사적 군주의 공식 칭호가 아니라, 신화적·전설적 성왕(聖王)을 가리키는 존칭이었습니다.
🐲 황제 헌원(黃帝)
인물: 중국 고대 신화 속 인물로, 흔히 중화 민족의 시조로 불립니다.
칭호: ‘황제(黃帝)’라는 이름에서 ‘제(帝)’는 신격화된 최고 지배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성격: 실제 역사적 군주라기보다, 전설 속에서 문명과 질서를 세운 성왕으로 묘사됩니다.
📜 제(帝) 칭호의 원래 의미
상·주 시대 이전: ‘제(帝)’는 하늘의 뜻을 받드는 초월적 존재, 즉 신적 군주를 가리켰습니다.
삼황오제(三皇五帝): 중국 고대 전설에서 세 명의 신적 시조(삼황)와 다섯 명의 성왕(오제)을 묶어 부른 말입니다. 여기서 ‘제’는 실제 정치적 작위가 아니라 존칭·신화적 칭호였습니다.
헌원 황제: 오제 가운데 한 명으로, ‘황제’라는 칭호는 후대 사람들이 그를 신성한 시조로 기리며 붙인 것입니다.
👑 진시황의 ‘황제’와의 차이
헌원 황제: 신화적·전설적 인물, ‘제’ 칭호는 존칭적 의미.
진시황: 실제 역사적 군주로서, 기존의 ‘왕’보다 더 높은 권위를 나타내기 위해 ‘황제(皇帝)’라는 칭호를 제정.
연유: 진시황은 삼황오제의 권위를 빌려와 자신을 그들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으로 위치시키려 했습니다. 즉, 신화적 ‘제’ 칭호를 현실 정치의 최고 작위로 끌어온 것입니다.
⚖️ 정리
황제 헌원은 신화 속 성왕으로서 ‘제’ 칭호를 가졌습니다.
진시황은 이 신화적 칭호를 현실 정치에 도입해, 천하의 유일한 최고 통치자임을 선언했습니다.
따라서 헌원의 ‘제’는 전설적 존칭, 진시황의 ‘황제’는 제도적 작위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헌원 황제의 ‘제’는 신화적 존칭이었고, 진시황의 ‘황제’는 정치적 제도화된 칭호입니다. 진시황은 바로 이 신화적 권위를 현실 정치에 끌어와 자신의 절대 권력을 정당화한 것이죠.
혹시 원하시면, 삼황오제 각각이 어떤 인물이고 어떤 상징을 지녔는지까지 풀어드릴까요?
멍청한 AI는 왕이 뛰어난 인재를 선발해서 활쏘기를 가르쳐서 천도에 부합하게 바르게 활을 쏘아 많이 맞춘 사람을 선발하여 帝제 작위와 侯후 작위를 수여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그중에 왕족이거나 왕의 직속 신하중에 뛰어난 인재 몇몇에게는 帝제 작위를 수여해서 자손에게 세습이 되도록 했고, 일반인 중에 뛰어난 인재는 侯후 작위를 수여해서 당대에 그치도록 했다는 사실은 AI는 모르고 벽창호같은 소리만 해대고 있다.
요즈음으로 치면 4년임기의 국회의원을 민의에 의해 뽑아서 세습을 못하게 막아놓은 장치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그렇다면 帝제 작위와 侯후 작위를 수여(임명)한 왕은 누구였을까? 당연히 신시개천 배달국 18분의 한웅천왕님이었고 고조선의 47분의 단군임금님이었다.
결론 : 아직까지 AI는 창조적인 일에 좀 멍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