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서경로당 '시아버지와 며느리'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7월 22일(수요일) 오후 2시
* 장소 : 월성서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9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광 석
* 마술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오늘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를 공연하였다.
그런데 공연할 장소가 방 한칸이라서 좁았으나
그런데로 잘 할수 있었다.
경로당 할머니들이 9명으로 적은 숫자였으니 연극에 대한 반응은 매우 좋았으며
연극의 내용을 이해하고 반응을 하여 매우 좋았다.
연극을 마치고 떡과 감주를 맛있게 먹고 왔다.
마음 씀씀이가 매우 좋았다.
연극팀들의 연기도 매우 훌륭하였다.
특히 오늘은 친구 이희우님이 안나와서 김재길님이 이희우님몫까지
역을 하는데 대사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모습이 사전에 연구를 많이 하여 온듯 싶다.
아주 잘 하여 놀라웠다.
시작전에 마술를 보여 주었는데 신기하게 보며 즐겨 마술하는 내가 마음이 즐거웠다.
하나라도 더보여주고 싶어 다하였다.
우리 연극팀원들 먼길 찾아와서 공연하여 주어 고마워요.
길이 길이 하늘의 복을 받을 지어다. ㅎㅎㅎㅎ
첫댓글 오늘 모두 더운날씨에 수고 하였습니다
임성저님 닉네임 바꿨네요. 잘 하였어요
대단한 더위에 목이 타는 갈증을 느끼며
그래도 모두 열심히 잘 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낍니다
경수님 멋진 댓긇 달아주어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