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시인은 키울만한지 궁금합니다.
평소라면 이벤트도 있고, 강제로 동료되어놓고 빠지지도 않아서
항상 피해다니지만 주인공들까지 바뀐 패치에서는 시인이
죠죠의 디오로 바뀌었기 때문에-0-;;;
이거 엄청 땡기더군요.
하지만 시인을 동료로 했을시 재보의 동굴에서 말을걸어
시논으로 갈수있는 루트를 확보한다거나,
여러가지 시인과 관련된 이벤트들 때문에 시인을 동료로 했을때
불편한점이 많은거 같은데요.
시인을 동료로 해서 불편한 점이나, 절대로 클리어 안되는 이벤트라던가...
뭐 여러가지 않좋은 점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없다면 초반부터 시인얻어서 제대로 한번 키워보고 싶거든요.
그리고 현재 셰라하를 격파하고 미르자의 수련중에 최후의 섬 안쪽에 있는 수룡을
만나러 갔는데 섬이 사라졌더군요-0-;;;
생각해보니 그 수룡을 잊어먹고 안죽이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는데
설마 작은 마을처럼 다시 살아날 일은 없겠죠?
그렇다면 한마디로 4천왕의 수룡을 만날수가 없으니
미르자의 수련은 꽝이라고 봐도 이상없겠군요-0-;;
솔직히 최후의 섬이 사라지는거 보고 탈력받아서
섬도 사라졌겠다, 로아누 왕국도 대흉이겠다, 시인도 키우고 싶겠다...
다시 처음부터 하려는데 말입니다...
첫댓글 이벤트때문에 중후반에 동료로 하면 됩니다. 최후의 섬은 다시 복원이 안됩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 또 질문드립니다만...시인과 관련된 이벤트란건 제 기억상으로 시논으로 향하기 위해 재보의 동굴에서 말걸기와 작은 마을 부흥때문에 들어야할 오래된 시의 처음부분과 끝부분...만약 작은 마을 부흥에 관심이 없다면 재보의 동굴에서 한번보고 동료로 영입해도 후에 시인과 특별히 관계된 이벤트가 없으니 괜찮지 않나요? 아니면 이벤트때 일부로 시인의 LP를 다 달개해 내보네고 주점에서 말을 들은후에 다시 영입, LP채우는 아이템으로 LP를 채우면 될거같은데...이 방법 통하나 모르겠네요..
상관없습니다. 시인을 사망시키면 그 자리에 없습니다. 다만 아비스게이트를 닫으면 다시 죽은 사람들이 살아나서 다시 동료로 할수 있습니다.(LP0이므로 버그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