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늘 아침 특정 장소에서 '지네'를 봤습니다.
상당히 큰애라서 그모양에 놀라는 이들이 많을듯하여
성중님께 이것을 어찌해야 되는지를 여쭈었습니다
답변은 무...
아무런 답이 없으셔서 다시 여쭈었지만 역시 무...
그때사 '아~~ 이분야는 답을 안하시지..'하며 알아챘습니다.
이건 우리가 일상으로 겪는 일들입니다.
여기서 성중님은 하늘이십니다.
스님은 인간이고요.
거기서 하늘은 지네의 처분을 두고 침묵...
왜 그러셨을까요?
-------------------------
이거와 연관된 것은 불교의 불살생 계율입니다.
불살생계(不殺生戒)...
이것에 대한 정의는
소극적 실천으로는 직접 죽이지 않고, 죽이도록 시키지 않으며,
죽이는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않는것으로 설명하고요.
적극적 실천으로 단순히 죽이지 않는 것을 넘어,
위험에 처한 생명을 구해주는 방생(放生)을 실천하는 것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더욱더 복잡합니다.
구분 되어야 할 경계선이 너무 많죠.
현생인류가 멸망으로 가는 상황이 되면 최첨단 문명과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면서
우리 주변은 매우 복잡해 집니다.
그래서 과거의 이론과 정의만으로는 기존 사상이 존속하기 어려워집니다.
불살생계(不殺生戒)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시대에 맞는 진실에 기반한 비교적 정확한 기준점이 나와야 합니다.
----------------------------------------
현재 한국사회는 개판이 되고 있습니다.
'개'라는 용어는 언어학적으로 설명하기는
1.일부 식물 명사 앞에 붙어, ‘야생의’ 또는 ‘질이 떨어지는’의 뜻을 더하는 말
2.추상적인 일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헛된’, ‘쓸데없는’의 뜻을 더하는 말
3.부정적인 뜻을 가지는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정도가 심한’, ‘엉망진창의’의 뜻을 더하는 말
이런 뜻입니다.
성중님께서는 '도개걸윷모' 부족들 가운데 '개(늑대, 김,검,곰)'부족 일부의
무지한 행동 때문에 생긴 용어라고 알려주셨죠.
이런 개의 접두사적 의미 말고 실제로도 한국사회는 개가 상전인 개판이 되었습니다.
개가 인간보다 더 잘 먹고 대접받는가하면
심지어는 49재까지 지내고 위패나 사진까지 모시는 기가찬 상황이 비일비재하니 개판인거죠.
이게 올바른 일일까요?
이 이외에도 혼란스러운 상황은 여기저기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개(반려견)를 과다하게 대접하는 것도 문제지만
과도하게 무시하고 막대하는 개인간들도 있으니까요.
전통적 가치의 불살생계에 대한 혼란에
방생을 넘어 인간보다 더한 대접을 하는 현상...
무지막지한 개인간들의 난립...
참 어렵습니다.
오늘은 그런 상황에 작은 도움이 될만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
우선 불살생에 대한 개념은 계율의 제정 역사에서 보면
'동류 살상금지' 즉 '인간을 죽이지 말라'였습니다.
이것은 하늘에서도 마찬가지 입장이시라고 합니다.
다만 그 범주는 지구별 내(대기권 안)로 국한 된다 하십니다.
이걸 항상 염두에 두고 불살생계를 봐야 해요.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인간만 죽이지 말라하셨을까요?
선행쪽으로는 무수한 확장의 영역이 가능하니 더 발전해야 옳은 일일 것입니다.
불살생을 선행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별인 지구와 인간에 대해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이기준이 없으면 불살생계 자체가 사정 없이 흔들리게 됩니다.
기준점이 없어지니까요.
도대체 어디까지를 지켜야 하는가를 두고 혼란이 생길수 밖에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지구는 인간을 위한 별'입니다.
광대무변한 빅뱅의 대우주, 그리고 그속에 비로나자부처님이 잉태하신 사바대우주..
우리는 그소속이고요.
사바대우주 속 남쪽의 염부제라는 주소지에
인간을 위한 특별한 공간인 지구별(라허별)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지구별 안에서는 인간이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어느 정도의 권한을 주셨냐면
'인간은 지구별 내에서 무엇이든 할수 있다'
라는 엄청난 것 까지 주셨습니다.
이것은 본래 선행을 닦는 과정으로 무제한을 주신건데
더러운 인간들이 배신하고 온갖 나쁜짓을 하고 있습니다.
나쁜 의미로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쪽으로 타락..
이못된 버르장머리 때문에 지축은 23.5도 기울어지고
그기울어진 지축이 원형으로 한 바퀴 도는데
2만 4천년이라는 주기가 생겼습니다.
지구 세차운동이라고 부르죠.
세차운동은 지구 자전축이 우주 공간에서 팽이처럼 한 바퀴 회전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지구 세차운동(Axial Precession)의 주기에 대해 일반적인 이론은
약 26,000년(정확히는 약 25,772년)입니다.
그러나 성중님께서는 2만 4천년이라고 못박으셨습니다.
사바 대우주는 원형의 모양이기에 6의 배수로 흘러간다고 해요.
특정 지점에서 늦게 가기도 하지만 계속 그러는게 아니라
어느 장소에서는 빨라지기도 한답니다.
결국 최종엔 6의 배수로 통일.
그렇기에 2만 4천년.
2만 4천년 동안 지구는 2번 대홍수를 겪게 됩니다.
지구축이 47도가 기울어지는 대변혁..
바다 포함 지구에 있는 모든 물이 47도가 돌아가버리니 무엇이 견디겠습니까.
그 때마다 인류는 전멸하죠.
인류는 현재 지네들이 영원불멸 연속하는 것으로 가르치고 배우고 있습니다.
우습죠.
성중님은 특정 시기가 되면 단 3일만에 지축이 뒤바뀐다 하셨습니다.
다 죽는거죠.
중간에 자잘하게 바뀌는 것은 역사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전남 나주지역이 불과 천년전에는 바다였다는거.
거기서 국가간 해군 군함들의 해전이 벌어질 정도의 바다였습니다.
전남 장성에는 '구대해'라는 지명도 있습니다.
같은 시기죠.
그즈음 전북 전주시내도 바닷물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현재 도심 한가운데에 배를 정박헌 지명이 그대로 남아 있으니 사실이죠.
이것은 지축이 서서히 움직인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본게임은 특정 시기가 되면 단 3일만에 천지개벽.
이것뿐만이 아니고 단군신화에 마늘과 쑥 동굴, 암흑으로 묘사된 것을 보면
그즈음 우리 태양에도 사단이 난것으로 추측됩니다.
마늘과 쑥은 유황이고 이건 화산활동이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암흑천지가 되었다는 것은 연기때문일수도 있지만
태양이 사라졌다는 것도 될수 있습니다.
태양은 불입니다.
불이 타기 위해선 근원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 태양 지금 보세요.
그런 정도의 열을 내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겠습니까..
그게 영원불멸?? 그런건 없습니다.
성중님께서 알려주신바에 의하면 태양은 주기적으로 부수고 다시 재건된다고 합니다.
그일이 며칠걸리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보살님들이 그렇게 하신다고 해요.
부수고 다시 그 잔해로 태양을 만드신다고 합니다.
'어렵지 않은 일이다'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걸 모두 보살님들의 신통력으로 가능.
인간들이 요즘 인공태양 어쩌고하는데 성중님이 턱도 없다 하십니다.
다만 인간이 태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만들겠다고 설치는 것을 보면
보살님들의 2일만의 재건이나 21일,
백일만의 재건이 불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단군신화에 태양재건의 그원문은
時有一熊一虎。同穴而居. 常祈于神雄。願化爲人. 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不見日光百日。便得人形。熊虎得而食之。忌三七日。熊得女身。虎不能忌。不得人身。
이대목입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보아야할 글자는 艾와 蒜, 炷 , 不見日光百日, 忌三七日 이거에요.
열십(十)자는 날짜이기도 하지만 태양이기도 합니다.
艾(쑥 애) 이글자에 두개, 蒜(마늘산) 이글자에 두 개가 있죠.
炷(심지주)에는 불이 주인공이다, 불사르다, 불을 태운다라는 뜻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해를 보지말라가 100일인데, 최종은 21일만에 종료된걸로 나옵니다.
해가 21일만에 다시 나타났다는 이야기에요.
본래 100일이 걸리는데 21일...
실제로 태양의 최대 재건일은 100일이랍니다.
단군신화(현생인류)애서는 21일이 걸렸지만 더 짧게도 재건된답니다.
사바대우주에서 가장 짧은 재건 기간은 2일만에도 된적이 있다고 해요.
과거에는 한자를 지금처럼 쓴것이 아닌 이두식으로 썼습니다.
또 한자 자체는 형상을 그린 것이 되어서
그냥 현재 글자 그대로 음독해석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짓입니다.
----------------------------
2만 4천년은 길지만 전체 역사에서 보면 매우 짧은 기간입니다.
이기간 동안 인류는 매번 전멸한다?
그이론이 옳은가에 대한 추정검증을 해보죠.
현재 우리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스마트폰 그게 얼마나 된걸까요?
스마트폰의 역사는 1992년 IBM이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사이먼(Simon)'을 선보이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2007년 애플의 아이폰(iPhone) 출시를 기점으로 정전식 터치와 앱 생태계가 도입되며
현대적인 스마트폰의 시대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어 2008년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다운로드하여 기기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앱 스토어.
안드로이드의 부상과 모바일 OS 양강 체제 (2008년 ~ 2010년대)가 만들어지고
우리 대부분인 소유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가 2009년도에 나타났습니다.
2007년부터가 본격적인 것으로 봐야하니까 스마트폰은 불과 20년도 안되었습니다.
인터넷은 또 어떻고요.
컴퓨터가 부팅 디스켓 없이 하드 자체로 부팅이 되었던 것이 286컴퓨터...
이것은 인텔 80286(i286)이 1982년 2월 1일 출시했다고 하지만 대중적으로 퍼진건 1993년경입니다.
원시적이었던 인터넷 환경이 겨우 2000년대에 들어서서 점점 빨라지기 시작했고
영선사에 초고속 인터넷이 들어온 것이 2016년 4월 1일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충 2015년 후반경 초고속이 깔리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천지 세상이 된게 불과 10년밖에 안된거죠...
모든 현대적 삶에 기반이 되고 있는 석유는?
본래 고래 기름으로 등을 밝혔었는데 1850년대 고래 기름 값이 폭등하며,
석탄을 가공한 석탄유 등이 사용되다
1859년 에드윈 드레이크가 펜실베이니아에서 최초로 시추에 성공한 것이 시직점입니다..
처음에는 등유만 빼서 사용하다가
1912년 미국에서 원유를 가열하여 끓는점 차이로
휘발유, 등유, 경유 등을 분리하는 최초의 현대식 정유 공장이 건설되었습니다.
이게 불과 100년전.
이거 이상하지 않으십니까?
인류 역사가 우리만 해도 5천년인데 인류는 그동안 무얼했을까요?
불과 100년, 10여년만에 이게 뭐하는 것이냐는겁니다.
그앞선 세대는 모두 바보?
2600년전에는 우리의 스승이신 싹하문이불도 계셨잖아요.
이게 엇박자가 나잖습니까.
지금와서 이렇게 똑똑해진 인류가 왜 갑자기 그래지냐는거죠.
이렇게 발전한 인류가 과거엔 없었을까요?
발전했던 증거와 고도문명이 바다로 침몰한 증거는 무수합니다.
모두 자연속에 있죠.
또 신학자이긴 하지만 뉴튼이 아무리 증거를 찾아봐도 현생인류의 흔적은 몇천년에 블과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류는 매2만 4천년 주기 동안 전멸하고 다시 생성되고 한다는 이론이 설득력이 있는 것입니다.
----------------------------------
인류는 이지구별에서 전멸하고 다시 생성되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성중님께서 알려주신 바에 의하면
하늘은 인간을 3개의 별로 번갈아가며 유지하신다고 합니다.
'금성-지구(라허별)-화성'
기준점은 인간의 파괴력이라고 하십니다.
못된 인간들이 별을 파괴해서 회복이 필요하면
'금성-지구(라허별)-화성' 이세개의 별을 이용하여 인간의 터전이 되는 곳을
휴식, 유지, 복원시켜서 인간을 유지하신다는 거죠.
현재 금성은 휴식기고요.
휴식기에는 고온으로 다 녹인답니다.
휴식을 통해 완전 초기화시키는거죠. 포맷.
실제로 금성에 우주선을 보내면 다 녹아버립니다.
유지기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지구와 같은 환경이고요.
복원은 현재 화성이라고 해요.
화성이 현재 많이 복원되고 있는데 이것은 좋은 현상이 아니랍니다.
(과학자들은 화성이 대기를 빼앗긴다고 보고 있지만 성중님은 오히려 당기고 있다 하십니다.)
지구에 휴식기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죠.
그 주범은 인간...
인간이 '금성-지구(라허별)-화성' 이렇게 옮겨가면 달도 같이 간답니다.
항상 그렇데요.
그래서 인간이 사는 곳은 항상 해와 달이 같은 크기로 존재하며 밤낮 비춰주기.
이렇게 만드시는 것은 하늘.
머지 않은 시기에 인간이 지구를 망쳐 휴식기로 접어들고
인간은 화성으로 이동하는데 거길 가면 소의 형상으로 변화.
생존 환경이 지구보다 좋질 않아서 그렇게 되는거고요.
그쪽 출신 인간이 천신이 되시면 우두나찰님.
그 대장신이 지징왕보살님 첫 째 아드님이신 난디신.
천마, 유니콘입니다.
소는 인간에 속하기에 소고기 먹기금지.
먹으면 식인종.
개는 개부족(늑대,검,곰,김,금과 모계 방계부족)은 유전자를 나눴기에 개고기 먹으면 동류살상.
--------------------------------
현재 지구별은 인간 우선의 별이기에 인간중심으로 봐야 하고요.
그 관점에 의하면 짐승은 뭐하는 존재일까요?
인간은 일정하게 먹어야 삽니다.
또 스스로를 지켜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육도윤회에 의하면 짐승은 죄인입니다.
그 죄를 피의 목숨으로 갚아야하는 것이 짐승이에요.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지구별의 모든 짐승은 죄인으로서 속죄해야하고
짧은 생애와 괴로운 환경에서 살아야 합니다.
죄인이 황제처럼 지낸다면 그게 올바른것인가요?
이육도윤회의 법을 집행하시는 것은 하늘인신데
그어른들이 그런 짓을 용납하시겠습니까?
이 기본적인 인식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그걸 무시하고 지들 깜냥대로 하면 그 자체가 법을 어기고 악을 행하는 것이 됩니다.
'짐승은 짐승에 맞는 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기서 짐승의 대한 규정은
인간은 곤충이 어떻고 저떻게 하는데요.
지구별에서 같이 살고 있는 가운데
인간 외 움직이는 모든 것은 짐승으로 분류 된데요.
은행나무, 소철 같은 식물이지만 특이한 존재들도 짐승으로 분류되지만 영물이랍니다.
좌측은 은행나무 숫나무인데 저속에 정자들이 들어 있고요.
우측은 암나무인데 바람에 날려온 정자를 뾰족한 끝에서 붙잡는답니다.
저 속에는 여성의 자궁과 같은 기능이 있다고해요.
저거에 수꽃의 꽃가루가 붙는답니다.
여성 젖가슴과 유사허죠?
여기에서 꽃가루가 날려가 붙는거.
들어가면 은행나무 정자가 헤엄쳐서 은행나무 난자로 들어가 착상하게 되어서 인간과 동일합니다.
이게 은행나무 정자고요 저 촉수를 움직여 난자로 이동합니다.
인간과 원리면에서 동일.
은행나무 정자가 촉수를 움직이는 횟수는 1초에 28번.
저와 같은 수정 기간만 무려 130일 이상.
그렇기에 은행나무는 일반식물이 아닙니다.
------------------------------------
지구별은 인간 우선의 별이기에 인간중심으로 봐야 하고
그렇기에 지구에서 짐승류는 육도윤회에서 죄인이자
인간을 위한 보조적 존재가 분명합니다.
인간에게 잡아 먹히는 것 까지 예정.
하지만 이 기준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요.
몸은 짐승이지만 예외적인 분들이 계십니다.
대표적인 분들이
01.신급 이상의 높은 분들이지만 현재 징벌로 짐승의 모습을 하신 분들. 주로 보현행원 후에.
02.삼족오 신인 까마귀, 독수리(이부류 전체가 아닌 그중에 계십니다)
03.신적 존재인 삽살개(사자개, 방카르,일부 잡종화되신 분들.해태.)
04.꿀벌이나 나비, 누에, 은행나무 같은 생명을 살리는 특수한 존재들(영물)
05.호랑이 같은 산신님이 부리는 동물신님들
06.용이나 신령한 존재가 되기를 기다리는 존재
07.오수개와 같은 인간을 살린 짐승
이런분들입니다.
이분들은 몸은 짐승이지만 짐승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해하면 큰일납니다.
짐승으로도 대하시면 안되고요.
예를 갖추셔야 한다고 해요.
인간보다 위인 존재.
---------------------------------------
또 범하면 안되는 존재중에는
'민물고기'가 있습니다.
인간은 민물을 먹지 않으면 죽습니다.
이 민물은 본래 지구별에 충분한 양이 없었다고 합니다.
인간의 주처라고 알려진 동승신주, 서우화주, 북구루주에도 물은 풍족하지 않다고 해요.
(동승신주(東勝身洲 / 불파제), 남섬부주(南贍部洲 / 염부제),
서우화주(西牛貨洲 / 구야니), 북구로주(北瞿盧洲 / 북구루주 울단월))
사바대우주에는 인간이 먹을수 있는 물이 많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인간생류에게 배정된 물은 제한적.
천산선발 훈련소라 그렇데요.
동승신주를 해석할 때 뛰어난 신체로 해서
아름답다고 경전에 묘사되어 있지만 성중님은 아니라하십니다.
극악한 조건이고요.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이 짐승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공상과학 영화에 나오는 에어리언.
이게 동승신주의 인간들과 유사한 모습이라하십니다.
이들은 너무 극악 조건이라 현재는 과학도 없고 우주로도 못나온데요.
그러나 과거 어느 시기엔 이 에어리언들 처럼 초고도 문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 그림은 저쪽 출신 인간들이 잠재적으로 자신들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가
유사하게 그려낸 것이라고 합니다.
노무나 힘든 악조건을 견뎌내기에 신체가 뛰어나다라 묘사.
이건 프레데터라고 하는 공상과학 영화의 인물인데요.
북구루주 인간이 이런 유형이라합니다.
환경이 열악해 촉수같은 것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들은 현재 과학이 상당히 발달되어 있고요.
과거엔 엄청난 고도의 문명.
현재 지구와 비교하면 훨씬 앞서 있다고 하십니다.
이건 좋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인간은 멸망 직전 초고도 문명.
하늘에 도전하려는 정도가 되면 어디 인간이든 몰살 반복.
성중님은 가장 좋은 인간계는 남섬부주,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랍니다.
남섬부주에는 인간이 사는 여러군데가 있고요.
지금 남섬부주 인간계에서는 지구별 인류의 문명이 가장 앞서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거 인류에 비하면 미개하데요.
현재 지구별에는 많은 물이 있는데 이것을 가져다 주신 어른이 우리의 스승님..
지장왕보살님(문수보살, 시바신)이라고 말씀드렸죠.
2개의 별에서 어마어마한 물을 가져오신 분.
모든 민물은 이어른의 '사랑의 정원'이랍니다.
'사랑의 정원은 당신께서 그리 지칭하신 것이랍니다.
그이유는 많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랑으로 가져오신 것이고요.
이건 당신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우주 최강의 대보살이시자 최강의 절대자께서 우리를 사랑...
이건 영광이죠.
당신의 애제자들이 줄지어 내려오시기 때문이라고도 합니다.
스님도 그중 하나래요.
인간 기준 약 1천년 주기로 계속 내려보내신다고 합니다.
스님이 남들보다 더 잘 살아야 하는 강력한 이유죠..
이 위대한 스승께서는 '변절'을 아주 싫어하신답니다.
충성도 매우 중요...
그래서 당신의 가르침도 '일심-용맹심-심심'이죠
1. 일심 (一心 한 일, 마음 심)
생각을 한곳에 묶어 어지럽지 않게 함으로써 마음이 분명하고 또렷하게 안주하는 상태
(一者 所謂係想不亂心住了了)
2. 용맹심 (勇猛心 날랠 용, 사나울 맹, 마음 심)
진리를 구함에 있어 전심전력하여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자신의 몸과 목숨마저 돌보지 않는 굳은 의지를 뜻합니다.
(二者勇猛心 所謂專精不懈 不顧身命)
3. 심심 (深心 깊을 심, 마음 심)
부처님의 가르침(법)과 완전히 하나로 상응하여,
깨달음을 향한 길에서 절대 후퇴하거나 물러서지 않는 깊은 신심을 뜻합니다.
아울러 일심 용맹심을 통해 얻은 긍정 결과에서
교만하지 않고 은혜를 알고 베풀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三者深心 所謂與法相應 究竟不退)
『점찰선악업보경』 1권(ABC, K0421 v13, p.662a13-a14))
배반하지 않는 충성심... 명심 사항입니다.
당신의 화신이신 충무공께서 충성이라는 백프로 실례를 보여주셨구요.
민물은 이위대하신 스승님의 정원을 가꾸고 있는 일꾼들입니다.
잡아먹으면 안되는거죠.
민물고기는 죽이지 말고 잡아 먹지도 말아야합니다.
과거에 이런 이야기를 누군가 해주었는지는 모르지만
몽골에서는 최근까지도 실제로 민물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어떤 지도자가 지금의 스님처럼 분명히 알려준거에요.
이민물고기를 잡아먹게 되면 당사자는 디스토마 등 치명적인 질병에 노출되기도 하고
큰고기를 잡아 먹은 경우 먹은자 전원이 급사를 하기도 합니다.
가장 큰 피해는 해충들의 습격이고요.
해충의 상당수가 물을 기반해서 번식합니다.
이들을 제거하는 것이 민물고기들이고요.
인간에게 필수적인 민물을 보호하고 안전한 물인지 확인도 해주는 것이 바로 민물고기들이에요.
독극물이 있다면 걔네들이 먼저 먹고 죽어서 알립니다.
민물고기를 많이 잡아 먹은 지역에 가면 차량은 해충들에 의해 도배가 됩니다.
바로 입는 피해죠.
해충이 극성을 부리면 추가적으로 안좋은 일들인 전염 질병들이 창궐하는 거고요.
민물고기 죽이기 금지.
------------------------------------------
짐승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는 식물을 살상하는것도 꺼려하십니다.
우리가 의지하는 존재이신 칠성님..
천상의 신들이 인간계에 잉태되아 내려올 때도 다시 하늘로 올라갈 때도 반드시 의지해야 하는 어른들..
마고할머니이신 치성광여래불의 손녀분들이신 칠성님은
꽃이나 식물을 꺾는 것도 금기시 하실 정도에요.
이게 하늘입니다.
살생에 대해서는 우리가 많이 잘못 알고 있습니다.
꽃도 꺾지 마시라는 칠성님의 가르침 .
이어른들의 가르침은 스님의 조언자이신 성중님만 해도
집내부나 화단, 주변에 넝쿨 식물들을 단호히 제거하라 하십니다.
이게 안좋답니다.
등나무, 칡, 담쟁이, 심지어는 능소화도 좋지 않다고 해요.
모든 넝쿨식물 식재금지.
키우면 일이 꼬이고 안좋은 종교적 현상이 난다고 합니다.
그런데 칠성님은 그런 해악적인 식물도 죽이지 말라하신데요.
식물에게도 그러신데 동물은 더하죠.
이건 대자비심을 당신들의 수행 정진으로 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누가??
칠성님들이요..
그래서 당신들이 좋아하시는 과일도 깨끗한 유백색입니다.
이런 위대하신 분들을 두고 중국 영향이니 뭐니..
어리석은 것들..
칠성신앙은 동이족의 근본 신앙이고요.
뒤를 따르는 세계의 종족들이 무수합니다.
이런것이 사실인데 칠성각에 대해 어리석게 중국 영향 어쩌고..
--------------------------------
지구별은 인간계 유지를 위한 중요한 별중 하나고
그렇기에 대기권안까지는 인간이 우선됩니다.
불살생계 역시 인간 중심으로 출발했습니다.
가장 큰 살생은 인간죽이기.
그 중에서도 특별히 다섯가지를 언급하여
불교에서 오역죄(五逆罪), 오무간죄(五無間罪)라 부르는데
무간지옥(가장 고통이 심한 지옥)에 떨어질 만큼 가장 무겁고 중한 다섯 가지의 패륜적·반불교적 범죄를 뜻합니다.
5가지 오역죄는
-어머니를 죽이는 것(살모·殺母)
-아버지를 죽이는 것(살부·殺父)
-아라한을 죽이는 것(살아라한·殺阿羅漢): 깨달음을 얻어 번뇌가 다한 성자를 해치는 죄)
-부처님 몸에 피를 내는 것(출불신혈·出佛身血): 악의를 품고 화신 부처님의 몸에 상처를 입혀 피를 흘리게 하는 죄)
-화합된 승단을 깨뜨리는 것(파화합승·破和合僧): 수행자들의 공동체인 승가(僧伽)의 화합을 깨고 분열시키는 죄)
입니다.
여기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극악의 죄 모두가 인간의 몸을 가진 분들과 연관된 내용입니다.
그러니 인간동류 살상에 대해 지극히 경계해야 합니다.
다만 성중님께서는 진실로 공동체 보호를 위한 올바른 법적 집행은 무관하다하셨습니다.
오역죄에서는 파화합승의 죄를 언급했지만
하늘은 인간공동체 전체를 승가로 보신데요.
그렇기에 공동체를 해하는 것은 여지 없이 죽여버리라고 하십니다.
사기꾼들에 해서 여쭈면 주저 없이 사형시키라고 하세요.
그것도 공개처형.
이것은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만 여태까지 사기꾼 처리에 대한 조언은
전부 즉각 사형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재판도 필요 없다 하십니다.
명백한 사기는 무조건 사형.
이게 하늘의 입장.
여기서 오버랩되는 장면은 충무공입니다.
당신이 크게 경계를 삼은 죄는 전장을 떠나는 탈영입니다.
다 죽이셨다고 합니다.
거의 다 직접 목을 베어버리셨다고 합니다.
무한의 애민의 마음을 가진 대장군, 우리 스승님의 화신이신 대보살께서..
직접 목을 쳐버리셨어요.
하늘이 공동체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시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이죠.
그렇기에 당신의 군인들은 막강한 군대가 되었고
조선이라는 공덩채를 지켰으며
아수라 출신들(일본군)이 세계 전쟁을 일으키려는 것을 막았습니다.
공동체 수호를 위한 조치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어렵게 어렵게 인간 사후 천신의 지위를 받아도
천신공동체에 위해를 가하면 사정없이 지위를 박탈하고
죄가 중하지 않은 경우 인간계로 집어던져 버리십니다.
그렇게 내려온 분들은 인간계에서 죽을만큼 힘든 삶을 살게 되고요.
신구의 삼업 가운데 단 하나라도 행하면 그런 처벌.
즉 공동체 훼손의 생각만 해도 콕 집어서 체포한뒤 던져버리신답니다.
이렇게 된것은 아수라신들 때문이라고 해요.
초기에는 그걸 놔뒀더니 나중에 하늘에 중대한 결정자리에서
배반한 신인 아수라로 흑화한 경험칙이 있어서라고 해요.
--------------------------
이렇게 인간공동체를 위한 것에 중심을 두면서 불살생계를 보셔야 하고요.
짐승에 대한 것 역시 기준을 인간으로 두고 보는 것을 베이스로 삼되
겉은 짐승이지만 실제는 아니신 존귀한 분들에 대해 극조심해야 하고요.
짐승들 역시 하늘이 인간을 위해 필요해서 함께 공동공간에 배치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짐승을 함부로 대하지 말란 말입니다.
인간을 위한 장식품이 아니라 인간공동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는 거죠.
처음 언급한 '지네'를 예를 들겠습니다.
인간 기준 흉측한 모양이죠?
그런데 걔네들이 누구냐면 '약'입니다.
하늘이 인간을 돕는 명약으로 옆에 두신거에요.
지네는 많은 병증에 특효한 약입니다.
스님은 2012년 양력 2월 지주막하 뇌출혈이 왔고
1번 죽고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건 하늘과 만나기 위해 뇌의 버튼을 누르기 위해 계획되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동티가 발생해 예정보다 빠른것은 맞고요.
긴급 수술 후 약1달간 입원후 돌아온 뒤 얼마 안된 어느날
스님은 지네에 물렸습니다.
그리고 그날 지금은 돌아가신 최금선공양주보살님께서
산에서 진짜 산삼을 캐오셔서 먹었습니다.
새벽에 지네에 물리고 오전에 산삼을 먹고..
이건 딱 봐도 우연 아니죠?
이후 잠을 잤습니다.
지금 성중님께 여쭤보면 둘 다 필요한 약을 받은 거라 하십니다.
어른들이 그리하신거래요.
성중님은 지네독은 신경계에 좋다고 하십니다.
산삼 역시 말초신경계에 좋은 약이라고 하십니다.
신경계는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고 인체의 감각, 운동, 생체 기능 등
모든 행동과 항상성을 조절하는 핵심 제어 센터인데요
기본 단위인 뉴런(신경세포)을 통해 신호를 전달하며,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뉜다고 합니다.
말초신경계 (Peripheral Nervous System)는
중추신경계와 온몸의 기관을 연결하는 신경망입니다.
'체성 신경계'는 의식적인 명령을 근육에 전달하거나 감각을 뇌로 보내는 신경이고요.
'자율 신경계'는 호흡, 소화, 심장 박동 등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장기 기능을 통제한다합니다.
'교감 신경'은 위급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몸을 흥분 상태로 만들고요.
'부교감 신경'은 평상시 몸의 에너지를 아끼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한다합니다.
당시 스님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군요.
이게 산삼입니다.
이건 3구짜리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당시 스님은 이만한걸 먹었습니다.
산삼잎은 저렇게 잎이 비교적 둥근 모양입니다.
성중님이 여러분들이 혹 산에서 야생의 저 산삼을 발견하면 캐서 드시랍니다. ^^..
건강이 그만큼 중요하데요.
일부로 키운 산삼인 장뇌삼은 도둑질이지만 야생은 약으로 드시래요.
도둑질 아니라하십니다.
야생의 산삼을 먹고 건강하고 더 가치 있게 살아서 은혜에 보답.
야생삼은 일정 시기가 지나면 썩으니까 보면 채취해서 먹고 건강해지기.
단 과도하면 죄.
요즘은 산에 산삼의 개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주의하실점은 이상하게 산삼이나 오가피 등 사포닌을 많이 함유한 식물을
독사가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심마니들 사이엔 독사가 보이면 산삼이 있다는 설도 있어요.
그러니 채취시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지네는 약용으로 인간공동체를 보호하는 존재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시되...
무섭긴하고...평온한 인간 거처를 침범할때는 이걸 어찌해야 할지 판단하기 힘든거에요.
진주에는 공군교육사령부가 있습니다.
이곳에 군법당이 있는데요.
마침 그지역이 지네 서식지입니다.
지금은 모르겠는데 1992년 당시 그곳에 거처하시던 군법사님은
지네로 엄청 곤혹스러워하셨습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거죠.
------------------------------------
이외에도 약용인 짐승은 많습니다.
그런 존재들을 어찌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데요.
참고 삼을 사항은
성중님은 공동체를 몰살시키는 말벌,
대형 뱀류(아나콘다, 비단뱀), 맹독의 독사(코브라는 들어가지만 우리나라 독사는 예외) 등은
죽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전부 현재 공동체를 파괴하기 때문이래요.
인간이든 짐승이든 공동체 파괴자들에 대해서는 단호.
이게 해악이 어느 정도냐면 선몽인 경우 저런게 나타나면 흉몽이랍니다.
뱀이지만 큰손재수를 의미.
그러나 선몽엔 잘 안나타나고요.
대개는 영상의 잔상으로 나타나는거라고하니 참고하십시오.
저것들은 일종의 트라우마를 발생.
공동체 파괴자들인 경우 살생대상, 그러나 이기준은 변한답니다.
그존재들이 공동체 몰살 행위를 멈추면 죽이면 안된데요.
처리 기준은 공동체 유지.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십니다.
대표적인 것이 대왕고래(흰긴수염고래).
성중님이 지금은 이빨이 사라졌지만 이고래는 무서운 포식자였다고 하십니다.
엄청난 공동체 파괴자여서 죽여야했던 1순위였다고 합니다.
대왕고래의 몸길이는 최대 30m에 달하며 몸무게가 무려 150~190톤까지 나간다고 하니
실제로 그랬을 확률이 높습니다.
현재는 범고래가 가장 무서운데 과거의 대왕고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저 덩치가 무시무시한 이빨이 있다면??
현재 대왕고래(흰긴수염고래)에 대한 인간의 판단은
거대한 덩치와 달리 매우 온순하고 공격성이 없는 평화로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만 성중님은 아니랍니다.
성질 매우 더럽답니다.
대왕고래에 대해 지극히 온순한 성격으로 판단하지만 아니랍니다.
다만 인간에겐 공격성은 없어서 인간이 착각.
비공격성이라 하지만 포식성을 가진 악한 이상의 존재라네요.
하루에 약 4톤(약 4,000만 마리)의 크릴새우를 먹는데 현재도 악한 존재 맞군요.
위협을 느끼면 공격하기보다 그 자리를 피하거나 도망치는 성향이 강하지만
귀찮아서 피하는 거랍니다.
압도적인 단독 생활을 하는데 주로 홀로 생활하거나 마음이 맞는 단 한 마리의 파트너와만 동행한답니다.
이건 성질 더러운걸 말하는 거죠.
인간도 성질 더러우면 홀로살잖아요,
다만 온화한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것은 긍정이랍니다.
새끼를 기를 때 극진한 보살핌을 보여주며,
새끼가 독립할 때까지 하루에 수백 리터의 젖을 먹이며 밀착 방어한다고 하네요.
이대왕고래가 과거엔 공동체 파괴자로서 죽여야 되는 대상이었다고하고요.
현재는 그렇지 않기에 즉이면 안되는 대상.
동남아의 대형뱀중 여러 개체들도 그중에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멸종.
비단뱀도 그들 뒤를 따르게 된답니다.
이렇게 공동체를 위한 기준이 우선시되어
살생의 기준이 고정되는 것이 아닌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답니다.
누구든 공동체에 해악이 되면 살생대상.
당연히 인간도 예외가 없고요.
이래서 불법이, 우주의 법이 살아 있고 무서운 것입니다.
------------------------------
지금까지 하늘과 현실, 불법을 두루 돌며 살펴봤습니다.
이런 내용은 깨우치기 전까진 알수 없습니다.
경전에서 배운바와 현실이 달라 혼란스러운 여러 가치 가운데
그중 하나를 살펴봤습니다.
내용을 참고해 어떤 입장으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작은 결론을 내리고
덜 헤매는 삶이 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이글을 비롯한 성중님 직접설법의 글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시고 새기시기 바랍니다.
누가 이렇게 귀하게 일러주겠습니까.
조언대로 하시는 분들은 100프로 천상으로 올라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