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끝자락에서 / 玄房 현영길 인생의 끝 누구나 한번 흐느낀다 후회 눈물일까 언젠간 끝자락 누구나 서 있는 그림자 모습 그 잔 젖어본다 흐르던 세월 취해 살아온 나날들 돌아보며 그 잔 마신다. 시작 노트: 인생의 끝자락 나에게도 찾아올 날 난, 감사의 무릎을 꿇겠습니다. 그토록 뵙고 싶었던 나의 임을 뵐 수 있는 날이기에 인생의 끝자락에서 감사의 눈물 젖어본다.
첫댓글 그님 만나서 행복한 잔으로 체우시기를요,,,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첫댓글
그님 만나서 행복한 잔으로 체우시기를요,,,
샬롬!^^...선배님! 주님 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