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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넷(IEEE 802.3) 규격에 따르면, UTP 케이블의 최대 길이는 약 100미터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허브(Hub) 또는 스위치(Switch) 같은 네트워크 장비를 넣으면:
**신호를 재생(재전송)**하고
다음 100미터까지 다시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 예시: 허브/스위치를 이용한 연장 [PC] ----100m---- [허브 또는 스위치] ----100m---- [서버 또는 라우터]
이 경우 총 거리 200m 가능.
필요 시 계속 반복하여 수백 미터까지 확장 가능 (단, 지연 및 속도 고려 필요).
✅ 허브 vs 스위치: 어떤 걸 써야 하나?
구분 허브 (Hub) 스위치 (Switch)
| 동작 방식 | 단순 신호 재전송 (브로드캐스트) | MAC 주소 기반 지능적 전송 (유니캐스트) |
| 속도 | 느림 (충돌 가능성 높음) | 빠름 (충돌 없음, 효율적) |
| 추천 여부 | ❌ 구형 기술, 거의 사용 안 함 | ✅ 일반적으로 스위치 사용 권장 |
🔸 결론: 실제 사용 시에는 허브보다는 스위치 설치를 권장합니다. 요즘 허브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대부분 스위치를 사용합니다.
✅ 참고: 대안적인 연장 방법
리피터 (Repeater): 순수한 신호 증폭만 필요할 경우.
광 미디어 컨버터: UTP → 광케이블 → UTP 변환으로 수 km 거리 가능.
PoE 스위치 + PoE 익스텐더: 전원까지 같이 연장 가능.
✅ 결론
100m마다 허브/스위치를 설치하면 UTP 케이블을 계속 연장할 수 있고, 신호도 안정적으로 증폭됩니다.
하지만 성능과 안정성 측면에서는 스위치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궁금하신 구조(예: 총 몇 미터, 몇 대 연결 등)가 있다면 구성도 그려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