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가슴 아픈 이유
핑크빛 사랑의 기억 조금씩 흐릿해지면서도 아파서 견딜 수가 없다
나는 아직도 왜 네가 떠났는지 알 수가 없다 가버릴 만한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었는지 수만 번 묻고 싶었지만 끝내 입을 열지 못했다
그조차 네게 상처 줄까 봐 마음 상할까 봐 나도 더 무너질까 봐
찬 겨울 흩날리는 눈보라 세찬 바람에 덜컹거리는 창틀을 보며 그때, 그 자리, 그 눈빛, 그 미소, 그 손길, 아 그 입술 그러나 이제는 지나간 황홀한 흔적들이여
변함없이 흔들림 없이 끝까지
그런 사랑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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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藝香 도지현 지기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