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첼리스트 '엔리코 딘도'는 처음 접할지라도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아름다운 이 악절의 칸타빌레는 여일한 칸타빌레입니다. ㅎㅎ 짧으나마 마음을 적시는 음악, 잘 들었습니다.
문학상 수상. 백종선이 아니고 (그녀는 시방 몽골 여행중), 전문작가가 아닌 그저 책읽기 좋아하는 나보다 8,9년 아래인 사람 (지금은 해체된 책부족의 일원) 문학상은 전태일 문학상, 최우수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굉장히 기뻐합디다. 술꾼의 술자리 거절, 그것 역시 무슨 강인한 의지가 작용한게 아니라 순전히 컨디션과 허리 탓, (핑계는 다른 이유를 내세웠지만. ㅎㅎ)
첫댓글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첼리스트 '엔리코 딘도'는 처음 접할지라도 드보르작의 첼로협주곡, 아름다운 이 악절의 칸타빌레는 여일한 칸타빌레입니다. ㅎㅎ
짧으나마 마음을 적시는 음악, 잘 들었습니다.
문학상 수상.
백종선이 아니고 (그녀는 시방 몽골 여행중), 전문작가가 아닌 그저 책읽기 좋아하는 나보다 8,9년 아래인 사람 (지금은 해체된 책부족의 일원)
문학상은 전태일 문학상, 최우수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굉장히 기뻐합디다.
술꾼의 술자리 거절, 그것 역시 무슨 강인한 의지가 작용한게 아니라 순전히 컨디션과 허리 탓, (핑계는 다른 이유를 내세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