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집권 내지는 정권연장이나 장기집권의 계략을 꾸미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과 민주당 정권의 행태를 보면 참으로 치졸하고 추악하며 흉악하다고 밖에는 딱히 표현할 말이 없다. 문재인이 4년 5개월 동안 민주적인 정치가 아닌 통치를 하여 100대 주요 정책들이 실책·실패·실정으로 드러나 국가원로들이 탄핵당할 조건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며 걱정이 태산인데도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을 편든다’는 의미를 직접 밝힌 대깨문들에 의하여 정의가 사라지고 불의가 판을 치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를 만들어 문재인이 2017년 5월 10일 대통령 취임사에서 밝힌 공약을 실천하였다.
바른말, 옳은 말, 정의로운 말을 하는 민주당의 국회의원과 지도자는 모두 대깨문의 흉악한 문자폭탄을 맞아 모두 입을 닫았고 일부는 불법적은 강제 추방(퇴출)을 당해 탈당을 하기도 했다. 그런데 단군이래 최고의 위선자요 서울대학의 ‘가장 부끄러운 동문’ 랭킹 1위로 3년 연속 챔피언 자리를 유지하며 피고인인 주제에 미친개가 달보고 짖듯이 짖어대며 페이스북질을 하는 曺國, 조선이래 최고의 뻔뻔녀로 불쌍한 종군 위안부 할머니들 등쳐먹고 국가보조금에 빨대를 꽂은 윤미향 등을 편들며 비리와 부정의 온상인 윤미향을 민주당이 국회의원(비례대표)을 만들어 국민의 원성을 사도 문재인이 아무런 방해나 제약이 없이 정권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 이니, 우리 수기’하며 편들고 감싸는 민주당·청와대·대깨문과 ’진보를 가장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쓴 치졸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들 때문이다.
20대 대통령 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문재인과 추미애에 의하여 일약 스타가 되고 대통령 후보 서열 1위에 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을 도중하차시키기 위하여 민주당·대개문·종북좌파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비난과 비판을 해대더니 이제는 범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룻강아지가 웃을 짓거리까지 해대면서 또 한 번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윤석열에 대한 비난이나 비판은 흡사 ‘물에 빠진 놈이 지푸라기라도 잡으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한심한 민주당의 윤삭열 핍박에 대하여 당사지인 윤석열은 “때리려면 실컷 때려라. 나는 맞을수록 강해진다.”며 멋지게 되치기를 하는 機智까지 발휘하였다.
언론의 전언에 의하면 국민의힘 대통령 예비후보인 윤석열 캠프가 국방과 안보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현역 군인들의 자문을 구하는데 400여명의 참여했다고 민주당 국회의원 설훈이 국방부 국정감사를 앞두고 배포한 자료에서 “윤석열 국민캠프가 지난달 25일 공개한 국방정책·공약 의견 수렴 및 인터뷰 대상자 명단을 보면 현역 군인 400여명, 국방과학연구소(ADD) 정책위원, 한국국방연구원(KIDA) 소속 연구원 등이 참여했다”면서 이는 “군형법 94조 ‘정치관여’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엄중 조치해야 한다.”면서 추악한 흑색선전 대가(大家)다운 짓거리로 횡설수설 늘어놓았는데 대통령 예비후보의 자문에 응했을 따름인데 이게 어째서 정치 참여란 말인가 문재인이 망쳐놓은 국방과 안보를 보를 위한 다잡기 위한 정책을 수립 방안을 묻는 질문에 의견을 제시했을 뿐인데 말이다.
이러한 설훈의 같잖은 요구에 물 만난 고기인지 물 들어 올 때 노를 젓는 것인지 민주당 국회의원 강병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캠프의 자문에 응한 군인들을 “하나회에 버금가는, 민주주의 위협하는 ‘윤나회’”라고 했는데 참으로 웃기는 화상인 것이 윤석열은 부동시(不同視 :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의 굴절이 다르거나 같은 종류의 굴절이라도 그 굴절도가 다른 증상)로 인하여 병역이 면제가 되어 군대에 가지도 않았는데 군인이 중심인 소위 ‘윤나회’를 만들 수가 있겠는가? 참으로 무식하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이다!
강병원은 “하나회 해체 29년 만에 윤나회가 탄생했다. 정치활동이 금지된 현역 군인 400여 명과 국방연구원 연구원 등이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만드는 단체 채팅방에 합류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 것이며, 윤 후보는 작계 5015도 모른다면서, 군을 정치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이는 민주주의 파괴 공작엔 해박했다. 모 야당 최고위원 말마따나, 군사쿠데타를 감행한 전두환 신군부나 획책할만한 일 아닌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정치검찰과 정치군인이 결탁했다니, 정말 참담하다.”고 맹비난을 했는데 진짜 참담하고 한심한 주인공은 바로 강병원이 아닌가! 강병원에게 질문을 하니 대답하라! 국방과 안보에 관련된 정책과 공약을 수립하기 위해 국방·안보관련 전문가인 군인에게 자문을 구하지 않고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이나 종북좌파 대통령인 문재인 또는 북한의 김정은에게 자문을 구해야 하는가?
계속해서 “군의 정치개입을 근절하고, 문민 통제의 원칙을 확고히 세워온 것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였다. 그러나 윤 후보는 시대를 한참 되돌려 군의 정치적 중립을 뒤흔드는 만행을 서슴지 않았다. 만일 하나회를 해체한 김영삼 대통령께서 이번 사태를 보셨다면 어떤 반응이겠나. 하나회를 일거에 척결한 자신의 노력이, 자신이 몸담은 정당의 후보에 의해 물거품이 됐다며 땅을 치시지 않았겠나”라고 헛소리를 한 것은 중상모략일 뿐이다. 만일 이재명이나 이낙연 추미애 등이 현역 군인들에게 국방과 안보에 대한 자문을 구했으면 ‘이나회’ ‘추나회’라며 강병원이 떠벌렸을까? 차라리 윤석열은 ‘미운 오리 새끼’ 같으니 물러나라며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일 것이다.
“우리 군형법은 ‘특정 정당이나 특정인의 선거운동을 하거나 선거 관련 대책회의에 관여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어길 시 5년 이하의 징역·5년 이하의 자격 정지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해당 군인 전원은 물론 윤 후보의 국기문란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만일 조직적 선동과 가담이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면, 이는 국민과 민주주의에 대한 쿠데타나 다름없다”며 계속 강병원이 씹어대는 것은 선동질에 불과할 따름이다. 국민은 문재인의 정책에 하도 많이 속아서 이골이 났기 때문에 강병원의 저질 3류 정치 쇼에 눈도 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의 정책들 대부분이 실책으로 밝혀지고 실패로 끝이 났으며 정치는 실정으로 드러나 국민의 60% 이상이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여론에 정신이 나간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윰석열이 추락하도록 하기 위해 흠을 잡을 게 없으니까 치사하고 졸렬하게 아무것이나 닥치는 대로 집적거리며 못 먹는 감을 찔러보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국회의원들의 행태가 참으로 가소롭다 못해 참담하다. 이런 반이성적인 행위로 어떻게 국민의 신임을 얻을 것이며 정권을 재창출하겠다는 것인가! 이러한 민주당의 신경질적이며 아니면 말고 식으로 상대방을 모함하는 행위는 국민의 지지를 얻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멸의 길을 가는 무지하고 무식한 추태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