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장에서 이 전 부지사는 "피고발인인 쌍방울 직원 A씨 및 성명 불상의 쌍방울 직원들은 지난해 5∼6월 불상일 오후 4∼6시경 수원지검 1313호에서 김성태의 요청을 받고 수사 검사 B씨의 허가 또는 묵인 하에, 불상지에서 소주 등 주류와 안주를 사 와 김성태에게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이거 관련해서 뉴스쇼 보고 있었는데 완전 웃긴게 민주당 측 패널들도 모두 이화영 말이 전혀 신뢰가 없는데 고발까지 했다고 이화영을 민주당이 버려야 한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들어온 속보 "이화영측 , 수원검찰청은 이제 피의자가 되었으니 사건 조사에서 손을 떼라."
진행자와 패널 4명 모두 입이 딱 벌어지며 어안이 벙벙 하더니 도저히 이해 못할 고발 이유가 이거였냐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일단 패널들 말 정리하자면 1. 고발을 해서 무고죄 처분을 받더라도 지금 형량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2. 검찰이 고발 기각 혹은 각하를 하면 공격 포인트가 된다는것 3. 정작 회유의 당사자라고 지목 하는 김성태는 고발 대상자에서 빠져있다는 점 4. 이화영은 이미 조사와 재판이 끝나고 선고만 남긴 시점인데 조사를 중단하라는건 이재명을 건들지 말라는것으로 충성심을 보이기 위한거라는 추측 5. 검찰청은 교정시설이 아닌데 술반입금지 항목으로 검찰청을 교정시설로 격하시킨 점
등을 말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이거 작전 짠 브레인 누군지 모르겠으나 정말 더러운 바닥에서 구르던 조폭 같은 느낌이네요 검찰을 이렇게까지 모욕하는 피의자는 보다 보다 처음 봤습니다
첫댓글 검찰은 창피한걸 알아야죠 ㅋㅋㅋ 지들 필요할때만 수사하더니 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