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는 말은 진부하지만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그 작은 구멍으로 살아난 것이
한두 번 아니기에 그렇고
그것이 삶의 진실이기도 합니다.
무너진 곳에서 어떻게 솟아날 구멍이 생겨났는지,
그런 바늘구멍을 뚫고 나오고 보니,
어느새
아무리 어려워도 그저 작은 틈새만 있으면
살수 있다는 그런 신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묵상하게 되는 나의 잠언이기도 합니다.
흔히 가장 작은 틈새를
바늘구멍이라 부릅니다.
모든 것이 닫혀 꽉 막힌 듯해도 어디엔가
바늘구멍 같은 틈새가 있기 마련입니다.
희망의 틈새입니다.
바늘구멍은
희망을 갖고자 하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희망을 갖는 순간 그토록 작아 보이던
바늘구멍이 한없이 커 보이고
더 큰 희망을 품습니다.
타 카페의 송년 모임을 사이버상으로 보았습니다.
우리 카페와 연령대와 추구하는 것이 비슷하지만
인원 수는 우리보다 훨씬 많은 카페입니다.
그러나 회원 수를 보는 것보다
모임에 참석 하는 회원의 수를 보게 됩니다.
그렇기에 카페지기님과 운영자님들은
모임의 참석을 독려 합니다.
그리고 카페 내의 띠방의 게시판 지기님들도
띠방의 참석율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지기 싫은 것도 있지만 전체 모임에 대한 단결력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체 모임은 가성비도 좋답니다.
적은 비용으로 맛난 음식을 맛볼 수가 있고
비슷한 연령대끼리 웃으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 친목을 다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한 마음이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 선물을 준비 했다는 것입니다.
같은 색으로 우리가 홧팅을 외칠 수있는.........
내일 부터는 송년 모임의 카운트다운이 들어 갑니다.
더 많은 우리 님들의 참석을 독려 하는 마음에.........
더 많으신 우리 님들의 참석 댓글을 기대하면서
바늘 구명이 한 없이 커 보이고
더 큰 희망을 안으면서~~~~~~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넵!!!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니
걱정은 멀리 두고
홧팅!!하시길...
" 희망을 갖는 순간 그토록 작아 보이던
바늘구멍이 한없이 커 보이고 더 큰 희망을 품습니다."
란 말씀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야 겠씁니다.
뜻하지 않던 곳에서 행운이 찾아올 때 덤같은 기분
희망을 비유한 글
읽고 갑니다
좋은말에 한표 꾸우욱 ~~^^
항시 우리들을위한 마음의 향기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회장님의 노력만큼 기대가~~~
카운터다운 들어가면~
제발
줄줄이 사탕으로
참석댓글이 달리길 바라면서~~
아마도
늦은시간 귀가가
이유일지도~~^
부산팀 3명은
새벽귀가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님들 만나러 가는데~~^^
선약취소하고
21일날 만나요!!
보람찬 하루를 열어 갑니다.
여러분들 송년을 아름답게 보내시고 봉사정신을 살아요....
사랑 합니다 ~~~~~~
윗글에 주원님처럼
먼 부산에서 오시는 3인도 있습니다 서울에 사시분들, 많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고 하더이다
출석하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닭방 다 잘 될겁니다
화이팅~!!!
회장님의 구구절절 참석권유 외치는 글에 가슴 찌~리리리릿 고압선에 감전된듯 숙연해 집니다
리더는 고독한 자리라고 했듯이 혼자 고뇌해야 하는
캡틴 사령탑은 고달프고 외로움의 연속이죠
카운트다운 시작되었으니까 바늘구멍 이라도 뚫고 참석하시라~!!
이 짧은말에 담긴 애절하고 애틋하고 간절한 메세지는 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벼랑끝에서 닭띠방 살리기 긴급조치? 1호 발령입니다
우리모두 만사제끼고 참석해서 회장님께 막강한 파워 힘을 실어드리자구요
홧팅~~
홧팅에
우리 회장님
눈물 한 빵울!!^
@주원 금빛도 눈물 한바가지 추가~~
진짜 닭띠방이 뭐길래~~
그토록 올인~모든 열정을 쏟아부을까?
전생에 무슨인연으로~~
사람들은 뭔가 설명이 잘 안될때는 걍 팔자소관 이라고 하죠
닭띠방 사주팔자는 말년에 호팔자~!!
이렇듯 박회장의 닭방 사랑은 말할 나위 없이 애틋함이 느껴집니다.
우리 비록 다소 늦게 만난 인연이지만,
누구랄거 없이 회원 모두는 이곳 닭방의 울타리가 있어 마음이 푸근 할겁니다.
아직 열흘남짓 송년회 날짜가 있으니
아마도 많은 식구들이 우루르 참석에 호응
하리라 생각합니다.
변수가 많은 우리 세대이다 보니 .
망설이는건 당연 하지요.
박회장 ~~! 화이팅~~!!
우리 닭방의 호프
젠틀맨~~ 썬맨님께서 참석권유 글을 올려주시니까 천군만마를 얻은듯 미덥고 의기양양 음메~
기살어 입니다 ㅋ.ㅋ.ㅋ
이글에 감동받아서 많은분들이 임박해서는 참석으로 유턴 터닝포인트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꾸벅~~
어떤난관에 부딪 치더라도 희망을 잃치 말라는 메시지는 심신이 점차 쇠약해져가는 우리노인들에게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응원의 박수처럼 들리는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