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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판&톡 [네이트판] 친구네 엄마가 저보고 예의없대요 + 후기
오트밀개노맛 추천 0 조회 22,813 20.03.26 02:45 댓글 1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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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26 07:25

    어른이되서 애한테 저러는거 엄청 음침... 무시하는거잖아

  • 20.03.26 08:12

    ㅈㄴ못됐네

  • 20.03.26 08:14

    저 글쓴이가 문제있는거 x 글쓴친구가 눈치없는거 글쓴친구 엄마 음침한거 맞음 ㄹㅇ 왜저러냐

  • 20.03.26 08:25

    저 아줌마.일본인이야?
    일본애들이 가라고 안하고 뭐 더 먹을래 라고 한다면서

    애가 불쌍하다

  • 20.03.26 08:26

    친구엄마기 존나 인성쓰레긴데

  • 그냥 자기딸 통해서 못오게 하면 되잖아 왜 상처줘 어린애한테 ㅋ 그리고 음식먹을 때 음~ 하는게 비꼬는 거라는게 진짜 황당하다 ㅋㅋ

  • 20.03.26 08:48

    아무리 친해도 남에집 자주 가고 잠까지 자는건 좀 그래... 저 아줌마도 처음엔 그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자꾸 선 넘으니까 이야기해야겟다 싶기도 하고 아...내가 말 못 하겠네 이 중간에서 어버버하는 듯... 까놓고 내 딸 친구인데 너 이제 오지마 할 수 있음? 그냥 저 정도 꼽주면 아 ㅅㅂ드러워서 안 온다 이러고 걍 빠지는게 속 편함.

  • 20.03.26 09:02

    아 나는 글쓴이 안쓰러워ㅠ

  • 20.03.26 09:13

    난글쓴이가넘눈치없는데....

  • 저거 친구네엄마가 너무 애한테 눈치줬다 영 불편하면은 자기있을땐 오지말아달라고 친구통해서 전하지 으휴 나이먹고뭐하는짓이야

  • 친구엄마 어ㅐ저래 ;

  • 20.03.26 09:16

    애는 애라서 그런 거지 어른이 애한테 그러면 쓰나... 좋게 타이를 수도 있는 걸

  • 눈치 너무 없는데... 분명 말했는데도 못알아들었을듯

  • 20.03.26 09:21

    글쓴이 존나 안타깝다 걍 친구 끊자 개어이없어 아직 애구만

  • 20.03.26 09:21

    친구는 저걸 또 왜 전함 친구도 저 애미도 존나 못돼쳐먹음;

  • 20.03.26 09:26

    애들한테 저렇게 하면 알겠냐 사회생활도 안해본 학생들인데 그냥 서로의 생활이있으니 너무 잦은방문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타일러도 알아듣겠구만

  • 20.03.26 09:26

    자주 집 가는건 눈치 없는 행동 맞음 근데 글쓴이보다 글쓴이 친구가 더 눈치없고 (특히 @@이가 사랑 못받아서 웅앵 이거 전달한 부분) 근데 아줌마가 제일 이상해..; 존나 음침함 ㅋㅋ

  • 20.03.26 09:26

    아니 좆본이야? 눈치주는거면 그냥 한번에 주지 어디 좆본마냥 저런식으로 눈치를 주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3.26 09:29

    ㅇㅈ10년 동안 뭐 한 거야.......

  • 20.03.26 09:29

    자기 딸 통해서 못 오게 해야지 그걸 어린애한테...

  • 20.03.26 09:30

    진짜 음침하고 짜증나긴하는데 아오 근데 너무 집에많이오는것도 좀 그렇긴한 하여간 읽는내내 기분 불편하네

  • 20.03.26 09:31

    어른스럽지 못한 거같아 ㅠㅠ 애한테

  • 20.03.26 09:45

    쟤가 뭐가 눈치 없어;;; 자고 가라고 하지 말든지 시발 존나 짜증나 애한테 뭐하는짓이야 어른이라는 사람이

  • 20.03.26 09:46

    어른이 자고가라고 했는데 애가 뭘 알아? 진짜 내동생이었으면 드러워서 안 보냄

  • 20.03.26 10:01

    일본사람들 음침하게 사람 냉대하는거랑 비슷한듯 겉과속이 다른거,, 그 존나 교토사람들 특징에 나오는 글같다
    애기한테 잘 타일러도 되겠구만 굳이ㅠㅠ 내가 진짜 싫어하는 부류 겉과속다른거

  • 20.03.26 09:59

    우리집도 남의 집에서 자고 그러는 거 예의 아니라고 배웠고 우리 집에서 그랬으면 눈치 없다고 느끼긴 했ㅇ ㄹ 거 겉은데 저 아줌마는 너무 못 됐다... 잘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글고 먹는 거 가지고 눈치주듯이...;; 딸 친구 앞에서만 딸 사랑하는 거 보여준다고? ㅋㅋㅋ 저런 어른 딱 질색

  • 20.03.26 10:00

    친구부모님 음침함이랑 글쓴사람 약간 눈치없는거 합쳐져서 글 뭔가 답답함

  • 20.03.26 10:00

    글쓴이 안타깝다ㅜㅜ 만약 글쓴이 행동이 아니라고 했으면 시간늦었는데 이제 가봐야하지 않을까 아니면 너무 자주 자고 가는것은 좀 그랗다고 하덩가 아님 본인 딸한테 이야기하던가....저 글쓴이는 9살때부타 이렇ㄱㅔ 지낸게 익숙해진거같은데ㅠㅜ

  • 20.03.26 11:07

    진짜 음침해 애한테 뭐하는거야? 진짜 친구 엄마 이상해

  • 20.03.26 11:40

    아니 19살이면 어린거 아니냐? 20살만해도 완전 애기취급하잖아 그런애한테 자고가라고하면 진짜 자고가라는줄 알겠지 자고가라고 하지도않았으면 저렇게 많이 자지도않았을듯 그리고 이미 저 엄마는 무시하고있음 쟤만 오면 행동달라지고 화목한 모녀사이 보여주려고 하는게 정상임? 그게 어른이냐? 으휴 존나 일본사람같애

  • 20.03.26 12:26

    걍 친구 엄마가 존나 이상함

  • 20.03.26 12:37

    친구네 엄마가 이상함 무시하는것같음

  • 20.03.26 13:07

    읽는데 존나 기분나쁘다 친구엄마가 그냥 글쓴이 무시하는거같은데 베댓 왜 애한테만 뭐라하는거야

  • 네....?

  • 20.03.26 14:36

    아니 이해가안가는게 대체 왜 마음에도없는소리를 인사말이라고 하는거냐 자고가는게싫은데 왜 자고가라 는 말이 인사고 그 말에 대한 대답은 왜정해져있는건데ㅡㅡ 자고가라는데 당연히 거절을해야되는건가 애초에 자고가란 소릴 안하면 되잖아

  • 20.03.26 16:03

    아니진짜 이해안가는데... 음음 하는게 왜 예의없는거임 ? 그냥 애를 싫어하는거같아.. 무슨 꼬투리를 잡아도 저런..

  • 20.03.26 16:32

    글쓴이가 눈치없는거 맞는데... 글쓴 입장에서 보니까 그런거지 내가 저쪽 친구 식구중 한명이라 생각하면 열받 제발 너집가라ㅠㅠ싶을듯 또 가족의 친한친구래니까 싫은소리도 못하고

  • 20.03.26 16:32

    저쪽 엄마나 오빠 입장에서 글 썼으면 또 반응 ㅈㄴ달라졌을듯

  • 20.03.26 17:25

    친구엄마 개이상한데..가끔 중년들 보면 앞뒤 오질라게 다른 사람 개많음..먼가 또래한테 없는 그런거..사람 좋아보이고 단순해 보이는데 사실 뒤에선 엄청 복잡하고 꼬여있는 사람인거 저 아줌마가 그런듯..19살이면 그런 사람 많이 안 겪어본 애인데ㅎㅎ 자고가는게 싫었음 이제 집가서 자야지 부모님이 걱정 안 하시니? 하고 보내는 게 맞음

  • 20.03.29 01:11

    나도 눈치 없어서 ㅅㅂ 마상이다 ㅠ

  • 20.04.06 14:15

    진짜 일본같다..... 그리고 맘아파... 19살짜리 딸친군데 나라면 더 잘해주고 아껴줄거같은데 세상 냉정하네... ㅠ 그리고 애 앞에서 딸한테 더 상냥하게굴고 이건진짜아니다... 내가 나이브한건지 뭔지 몰라도 나라면 저렇게 안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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