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해도 남에집 자주 가고 잠까지 자는건 좀 그래... 저 아줌마도 처음엔 그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자꾸 선 넘으니까 이야기해야겟다 싶기도 하고 아...내가 말 못 하겠네 이 중간에서 어버버하는 듯... 까놓고 내 딸 친구인데 너 이제 오지마 할 수 있음? 그냥 저 정도 꼽주면 아 ㅅㅂ드러워서 안 온다 이러고 걍 빠지는게 속 편함.
우리집도 남의 집에서 자고 그러는 거 예의 아니라고 배웠고 우리 집에서 그랬으면 눈치 없다고 느끼긴 했ㅇ ㄹ 거 겉은데 저 아줌마는 너무 못 됐다... 잘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글고 먹는 거 가지고 눈치주듯이...;; 딸 친구 앞에서만 딸 사랑하는 거 보여준다고? ㅋㅋㅋ 저런 어른 딱 질색
친구엄마 개이상한데..가끔 중년들 보면 앞뒤 오질라게 다른 사람 개많음..먼가 또래한테 없는 그런거..사람 좋아보이고 단순해 보이는데 사실 뒤에선 엄청 복잡하고 꼬여있는 사람인거 저 아줌마가 그런듯..19살이면 그런 사람 많이 안 겪어본 애인데ㅎㅎ 자고가는게 싫었음 이제 집가서 자야지 부모님이 걱정 안 하시니? 하고 보내는 게 맞음
어른이되서 애한테 저러는거 엄청 음침... 무시하는거잖아
ㅈㄴ못됐네
저 글쓴이가 문제있는거 x 글쓴친구가 눈치없는거 글쓴친구 엄마 음침한거 맞음 ㄹㅇ 왜저러냐
저 아줌마.일본인이야?
일본애들이 가라고 안하고 뭐 더 먹을래 라고 한다면서
애가 불쌍하다
친구엄마기 존나 인성쓰레긴데
그냥 자기딸 통해서 못오게 하면 되잖아 왜 상처줘 어린애한테 ㅋ 그리고 음식먹을 때 음~ 하는게 비꼬는 거라는게 진짜 황당하다 ㅋㅋ
아무리 친해도 남에집 자주 가고 잠까지 자는건 좀 그래... 저 아줌마도 처음엔 그러다가 말겠지 했는데 자꾸 선 넘으니까 이야기해야겟다 싶기도 하고 아...내가 말 못 하겠네 이 중간에서 어버버하는 듯... 까놓고 내 딸 친구인데 너 이제 오지마 할 수 있음? 그냥 저 정도 꼽주면 아 ㅅㅂ드러워서 안 온다 이러고 걍 빠지는게 속 편함.
아 나는 글쓴이 안쓰러워ㅠ
난글쓴이가넘눈치없는데....
저거 친구네엄마가 너무 애한테 눈치줬다 영 불편하면은 자기있을땐 오지말아달라고 친구통해서 전하지 으휴 나이먹고뭐하는짓이야
친구엄마 어ㅐ저래 ;
애는 애라서 그런 거지 어른이 애한테 그러면 쓰나... 좋게 타이를 수도 있는 걸
눈치 너무 없는데... 분명 말했는데도 못알아들었을듯
글쓴이 존나 안타깝다 걍 친구 끊자 개어이없어 아직 애구만
친구는 저걸 또 왜 전함 친구도 저 애미도 존나 못돼쳐먹음;
애들한테 저렇게 하면 알겠냐 사회생활도 안해본 학생들인데 그냥 서로의 생활이있으니 너무 잦은방문은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타일러도 알아듣겠구만
자주 집 가는건 눈치 없는 행동 맞음 근데 글쓴이보다 글쓴이 친구가 더 눈치없고 (특히 @@이가 사랑 못받아서 웅앵 이거 전달한 부분) 근데 아줌마가 제일 이상해..; 존나 음침함 ㅋㅋ
아니 좆본이야? 눈치주는거면 그냥 한번에 주지 어디 좆본마냥 저런식으로 눈치를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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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10년 동안 뭐 한 거야.......
자기 딸 통해서 못 오게 해야지 그걸 어린애한테...
진짜 음침하고 짜증나긴하는데 아오 근데 너무 집에많이오는것도 좀 그렇긴한 하여간 읽는내내 기분 불편하네
어른스럽지 못한 거같아 ㅠㅠ 애한테
쟤가 뭐가 눈치 없어;;; 자고 가라고 하지 말든지 시발 존나 짜증나 애한테 뭐하는짓이야 어른이라는 사람이
어른이 자고가라고 했는데 애가 뭘 알아? 진짜 내동생이었으면 드러워서 안 보냄
일본사람들 음침하게 사람 냉대하는거랑 비슷한듯 겉과속이 다른거,, 그 존나 교토사람들 특징에 나오는 글같다
애기한테 잘 타일러도 되겠구만 굳이ㅠㅠ 내가 진짜 싫어하는 부류 겉과속다른거
우리집도 남의 집에서 자고 그러는 거 예의 아니라고 배웠고 우리 집에서 그랬으면 눈치 없다고 느끼긴 했ㅇ ㄹ 거 겉은데 저 아줌마는 너무 못 됐다... 잘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글고 먹는 거 가지고 눈치주듯이...;; 딸 친구 앞에서만 딸 사랑하는 거 보여준다고? ㅋㅋㅋ 저런 어른 딱 질색
친구부모님 음침함이랑 글쓴사람 약간 눈치없는거 합쳐져서 글 뭔가 답답함
글쓴이 안타깝다ㅜㅜ 만약 글쓴이 행동이 아니라고 했으면 시간늦었는데 이제 가봐야하지 않을까 아니면 너무 자주 자고 가는것은 좀 그랗다고 하덩가 아님 본인 딸한테 이야기하던가....저 글쓴이는 9살때부타 이렇ㄱㅔ 지낸게 익숙해진거같은데ㅠㅜ
진짜 음침해 애한테 뭐하는거야? 진짜 친구 엄마 이상해
아니 19살이면 어린거 아니냐? 20살만해도 완전 애기취급하잖아 그런애한테 자고가라고하면 진짜 자고가라는줄 알겠지 자고가라고 하지도않았으면 저렇게 많이 자지도않았을듯 그리고 이미 저 엄마는 무시하고있음 쟤만 오면 행동달라지고 화목한 모녀사이 보여주려고 하는게 정상임? 그게 어른이냐? 으휴 존나 일본사람같애
걍 친구 엄마가 존나 이상함
친구네 엄마가 이상함 무시하는것같음
읽는데 존나 기분나쁘다 친구엄마가 그냥 글쓴이 무시하는거같은데 베댓 왜 애한테만 뭐라하는거야
네....?
아니 이해가안가는게 대체 왜 마음에도없는소리를 인사말이라고 하는거냐 자고가는게싫은데 왜 자고가라 는 말이 인사고 그 말에 대한 대답은 왜정해져있는건데ㅡㅡ 자고가라는데 당연히 거절을해야되는건가 애초에 자고가란 소릴 안하면 되잖아
아니진짜 이해안가는데... 음음 하는게 왜 예의없는거임 ? 그냥 애를 싫어하는거같아.. 무슨 꼬투리를 잡아도 저런..
글쓴이가 눈치없는거 맞는데... 글쓴 입장에서 보니까 그런거지 내가 저쪽 친구 식구중 한명이라 생각하면 열받 제발 너집가라ㅠㅠ싶을듯 또 가족의 친한친구래니까 싫은소리도 못하고
저쪽 엄마나 오빠 입장에서 글 썼으면 또 반응 ㅈㄴ달라졌을듯
친구엄마 개이상한데..가끔 중년들 보면 앞뒤 오질라게 다른 사람 개많음..먼가 또래한테 없는 그런거..사람 좋아보이고 단순해 보이는데 사실 뒤에선 엄청 복잡하고 꼬여있는 사람인거 저 아줌마가 그런듯..19살이면 그런 사람 많이 안 겪어본 애인데ㅎㅎ 자고가는게 싫었음 이제 집가서 자야지 부모님이 걱정 안 하시니? 하고 보내는 게 맞음
나도 눈치 없어서 ㅅㅂ 마상이다 ㅠ
진짜 일본같다..... 그리고 맘아파... 19살짜리 딸친군데 나라면 더 잘해주고 아껴줄거같은데 세상 냉정하네... ㅠ 그리고 애 앞에서 딸한테 더 상냥하게굴고 이건진짜아니다... 내가 나이브한건지 뭔지 몰라도 나라면 저렇게 안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