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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폭동의 교훈
프랑스 폭동 현장에서 찍힌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폭도들이 휩쓸고 간 마트의 진열대가 텅텅 비었다. 그런데 쑥대밭이 된 현장에서 딱 한 곳만 멀쩡했다. "돼지고기 코너다. 하몽과 베이컨만 진열장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이 한 장의 사진은 아주 상식적인 진실을 말해준다. 이것이 정말 불평등에 분노한 서민들의 생계형 시위인가. 아니다. 약탈자들의 정체는 명확하다. 남의 나라 국법을 우습게 알고 상점을 부수면서도, 자신들의 "이슬람 율법만은 칼같이 지키는 무슬림 이민자들과 그들을 부추기는 극좌 세력들이다.
프랑스는 GDP의 절반 이상을 공공 지출과 복지에 쏟아붓는 나라다. 이른바 "똘레랑스라는 이름으로 이민자 밀집 구역에 천문학적인 세금을 퍼부었다. 무상 주거, 무상 교육, 각종 수당을 쥐여주면 그들이 프랑스 법을 존중하는 온전한 시민으로 동화될 줄 알았다.
완벽한 착각이었다. 막대한 복지는 통합을 끌어내지 못했다. "권리만 빼먹고 의무는 팽개치며, 수틀리면 도시를 불태우는 폭도들을 길러냈을 뿐이다. 아무런 대가 없이 남의 돈으로 쌓아 올린 다문화 복지국가의 참담한 결말이다.
이 약탈의 현장이 과연 남의 나라 이야기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라.
그동안 ㅇㅇ진영은 특정 국가, 특히 중국을 향해 끝없이 빗장을 풀어왔다. 무분별한 비자 완화, 영주권자 지방선거 투표권 부여, 외국인 건강보험 무임승차까지 온갖 혜택을 쥐여주며 표밭을 관리해 왔다. 우리 국민이 피땀 흘려 낸 세금으로 타국민의 복지를 챙겨주는 기형적인 구조를 인권과 다문화라는 거룩한 이름으로 포장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자국의 법과 문화를 존중할 의지가 없는 집단에게 맹목적인 복지와 정치적 권리를 퍼주는 행위를 우리는 관용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것은 국가적 자살행위다.
프랑스의 텅 빈 마트와 덩그러니 남은 "돼지고기가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는 몹시 투명하다. 세금으로 남의 나라 사람을 배불리는 이 얄팍한 친중 포퓰리즘을 당장 멈추지 않으면, 머지않아 대한민국 도심 한복판에서도 똑같은 폭동과 약탈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땀 흘려 세금을 내는 자국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것. 그것이 국가가 지켜야 할 가장 단단하고 당연한 상식이다.
ㆍ박주현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드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 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 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숙제 하나 보내오니 4일내로 풀고 복많이 받으세요. 나도 숙제 중
(진짜로 좋은일이 일어나네요)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어도,
가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돈으로 시간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책을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돈으로 직위는 살 수 있어도,
존경은 살 수 없다.
돈으로 피는 살 수 있어도,
생명은 살 수 없다.
돈으로 관계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이 속담은 행운을 가져다 주며 네덜란드에서 유래 되었다.
이 속담은 지구를 10번 돌았으며, 이제 당신이 이것을 받았으니
당신이 행운을 가질 차례이다.'
이 메세지는 유머가 아닙니다.
이 메세지를 정말 행운이 필요한 사람에게 보내십시요.
4일 안에 보내십시요.
콘스탄티는 1953년도에 처음 이 메세지를 받고 그의 비서에게
이 메세지를 20통을 만든 뒤 보내라고 지시했다.
9시간 후 그는 9천9백만달러 복권에 당첨 되었다.
카를로스는 같은 메세지를 받았으나 메세지 20통을 보내지 않았다.
며칠 후 직장을 잃었다.
그 후 마음을 바꿔 메세지 20통을 보냈고, 부자가 되었다.
1967년 부르노는 이 메세지를 받았으나, 단지 웃어버린 후 버렸다. 며칠 후 그의 아들이 매우 아팠다.
그래서 그는 속는 셈치고 이 메세 지를 20통 만들어 보냈다.
9일 후 그의 아들이 건강해졌다.
메이는 이 메세지를 받았다. 그리고 적힌대로 했다. 그 다음날 메이는 시험을 다 찍었는데 평균 94점이 나왔다. 이 메세지는 행운을 위해 만들어졌다.
당신은 4일 이내에 메세지 20통을 보내야 합니다.
만약 이 메세지 20통을 가족이나 친구에게 또는 아는사람에게 보내면, 당신은 4일전에 당신은 놀라운 사실을 들을 것입니다.
이 메세지 20통을 보내고 좋은 소식을 기대 하세요.
※주의사항 ; 수정하지말고 그대로 복사하여 보내십시요.
멀리 아프리카 말라위 김대식 신부님께서 보내 주셨다네요.
귀찮더라도 이행해 보세요!!
♡ 제가 받았으니 어떻게 해요.^^
다음분에게
꼭 보내드리라고 하네요.
복 받으세요.~^^♡
💖고통 없이 2분 만에 '꿈의 암 치료'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연세의료원 산하 신촌세브란스 병원이
내년 3월 국내 최초로 중입자 암 치료를 시작합니다.
신촌세브란스, 국내 첫 중입자치료 "췌장암 등 생존율 두 배로 높일 것"
"꿈의 암치료 국내서도 받습니다" 중입자치료센터 내년 3월 가동 치료기 3대 등에 3000억 투자
연세의료원 산하 신촌세브란스 병원이
내년 3월 국내 최초로 중입자 암 치료를 시작합니다.
방사선 치료의 수십 배 효과를 내며 ‘꿈의 암 치료법’으로 불리는 중입자 치료 시대가 열립니다.
연세의료원이 3000억원을 투자해 최신 중입자치료기 및 관련 센터를 완공하고 내년 3월부터 국내 최초로 중입자 암 치료를 시작합니다.
세계 16번째로. 국내 암 치료 판도에 변화가 생길 전망입니다.
○ 2분 만에 치료 후 귀가…통증 없어
고통 없이 2분 만에 치료가 끝납니다 '꿈의 암 치료' 내년부터 시작합니다.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은 19일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미래 치료 패러다임을 밝혔습니다.
윤 원장은 “중입자치료기는 탄소 원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한 뒤 치료기를 통해 에너지빔을 암세포에 정밀 조사한다”며
“질량이 무거운 만큼 기존 양성자치료기와 방사선치료기보다
월등한 치료 효능을 보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입자가 암에 닿는 순간 강력한 방사선 에너지를 방출해 암세포 DNA를 없애는 원리입니다.
이때 암세포 주변 정상세포는 거의 파괴되지 않습니다.
중입자는 양성자보다 질량이 12배가량 무거워
암세포를 훨씬 많이 파괴할 수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도입하는 중입자치료기는 고정형 한 대와 회전형 두 대입니다.
회전형은 360도 회전하며 중입자를 쬐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든 환자의 암세포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치료기는 입자를 가속하는 장비인 싱크로트론과 치료장비인 회전 갠트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싱크로트론은 가로 20m, 높이 1m 크기로 만들어집니다.
회전 갠트리는 무게 200t에 길이는 9m에 달합니다.
치료 횟수와 기간도 짧습니다.
초기 폐암은 1회, 간암은 2회로 치료가 끝납니다.
환자 1인당 치료 시간은 2분 정도로 매우 짧은 데다 통증도 없습니다.
입원하지 않아도 되며 치료 후 바로 귀가할 수 있습니다.
치료 준비 과정에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석 대로 하루에 환자 50여 명을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환자 치료는 시험 가동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이뤄질 예정이며, 치료 예약은 오는 10월부터 받습니다.
연세의료원은 중입자치료기 의료장비와 전용 건물, 의료진 연수 등 이번 프로젝트에 3000억원을 쏟아부었습니다.
○ “난치암 생존율 향상”… 비용은 고가
윤 원장은 “중입자 치료는 암세포 외에 다른 정상 조직에 미치는 영향이 작다 보니 부작용과 후유증 위험이 낮아진다”며 “중입자 치료를 통해 3대 난치암으로 꼽히는 췌장암과 폐암, 간암의 생존율을 두 배 이상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중입자 치료가 가능한 암은 혈액암을 제외한 모든 고형암이지만
특히 산소가 부족한 환경의 암세포에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며 “골·연부 조직 육종, 척삭종, 악성 흑색종 같은 희귀암 치료는 물론 전립선암 치료 등에도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중입자 치료가 가능한 병원은 10여 곳에 불과해 해외 원정 치료 시 소요되는 비용은 1억~2억원에 달합니다.
국내 환자가 주로 찾는 일본은 1994년 세계 처음으로 중입자 치료를 시작한 이후 현재 중입자 치료센터 일곱 곳을 가동중입니다.
연세의료원은 중입자 치료 시설이 완공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의를 거쳐 치료비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외국 사례를 고려하면 국내 치료비 역시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윤 원장은 “그동안 연세의료원이 국내 의료계를 선도해 온 로봇수술 외에도
빅데이터, 유전체 정보 등 데이터사이언스와 세포치료제 기반 정밀의료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 두려운 암의 위험에서 벗어 날수 있는 날이 내년 부터 시작 되니 희망을 갖이고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톨스토이의
《두 노인》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시골 마을에 두 노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술 담배도 하지 않고 우직하고,
고지식한 성격으로 모든 일을 자신이 빈틈없이 처리하고,
돈도 많은 예핌(Efim)이고,
다른 한 사람은 사교성 많고 쾌활하며,
술 담배를 즐기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는
매사 낙관적인 예리세이 (Elisha)입니다.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예루살렘 성지 순례를 떠나기로 약속합니다.
그러나 늘 일 때문에 바쁜 예핌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에게 순례는 단순 여행이 아니라 신 앞에서의 약속이며,
평생의 소망이자 영혼의 준비였습니다.
여기서 저자 톨스토이가 던지는 첫 질문입니다.
“신을 만나기 위해, 인간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두 노인은 길을 떠납니다. 목적지는 같습니다.
그러나 그 여정의 방식은 달라집니다.
여행 도중, 엘리세이는 물을 얻어먹으려고 마을에 들어가고,
거기서 어느 보잘 것 없는 한 오두막에서 나는 신음 소리를 듣습니다.
굶주림과 전염병에 시달리는 한 가족이 쓰러져 있었습니다.
엘리세이는 자신의 배낭 속에서 가지고 있는 빵을 꺼내주었고,
물을 떠서 그 식구들에게 먹였습니다.
또한 가게에 가서 여러 가지 반찬을 사와 죽을 끓여주었고,
장작을 패서 벽난로에 불을 지폈습니다.
한마디로 그들은 엘리세이가 도와주지 않으면 죽기 일보 직전이었습니다.
엘리세이는 가진 돈도 많이 축나고,
시간도 많이 지체되어 빨리 떠나야하는데
가엾은 사람들 때문에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멈추면 순례 일정을 맞출 수 없었습니다.
돈을 쓰면 성지까지 갈비용도 부족해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남아 가족이 다시 일어설 때까지 돕습니다.
그는 결국 예루살렘에 가지 못하고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톨스토이의 두 번째 질문입니다.
“성지에 가는 것이 신앙인가,
아니면 고통 받는 이를 돕는 것이 신앙인가?”
반면 예핌은 계획대로 길을 재촉하여
일정에 맞춰 예루살렘에 도착합니다.
성당에 들어가 기도하고, 촛불을 밝히고,
성지를 여기저기 돌아보고, 성금도 기부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는 이상한 경험을 합니다.
십자가에 입맞춤하는 의식이나 그리스도 관을 배례할 때,
맨 앞 특별상석에 엘리세이의 모습을 세 번 씩이나 보았습니다.
그는 분명 러시아에 남았을 텐데,
왜 이곳 성지에서 보이는가? 이 장면은 상징입니다.
톨스토이의 메시지는 이렇습니다.
“사랑을 실천한 자는 이미 하나님 곁에 있다.”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예핌은 엘리세이가 도와준 집에 우연히 들렸고,
엘리세이가 굶어 죽을 뻔한 이 가족을 살렸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울러 엘리세이가 예루살렘에 가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예핌은 자신의 몸은 성지에 갔지만,
엘리세이는 그의 영혼이 하나님 곁에 머물렀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톨스토이가 가르치려 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신은 공간이 아니라 관계 안에 있다”
이 작품에서 성지는 예루살렘이 아닙니다.
진짜 성지는 타인의 고통 곁이라는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말합니다.
“신은 돌로 지은 성당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굶주린 이의 눈물 속에 있다.”
그는 제도화된 종교보다 살아 있는 사랑의 실천을 강조합니다.
톨스토이가 가르치려 한 것은 형식적 신앙이 아니라 실천적 신앙입니다.
예핌은 잘못된 인물이 아닙니다.
그는 성실하고 정직합니다.
그러나 그는 형식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엘리세이는 교리보다 사람을 먼저 봅니다.
톨스토이는 선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
러나 조용히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신앙을 살고 있는가?”
이는 단순 종교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는 조직이나 사회, 국가에도 적용됩니다.
“규정은 지켰는가? 아니면 사람을 살렸는가?”
엘리세이는 결과적으로 한 가정을 살리고,
그 가정의 미래를 바꾸었습니다.
톨스토이는 말합니다.
“신앙은 거창한 의식이 아니라
눈앞의 필요에 응답하는 작은 행동이다.”
《두 노인》은 단순한 교훈담이 아닙니다.
이 작품은 톨스토이 자신의 신앙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면 멀리 가지 말라.
바로 옆 사람을 보라. 성지는 길 끝에 있지 않다.
성지는 마음이 멈추는 자리에 있다.”
《두 노인》에서 톨스토이는 신은 형식적인 믿음보다 사랑 안에 있고,
참된 신앙은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것이며,
사람을 살리는 행위가 곧 성지 순례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 세상을 살면서 죽는 날까지
사랑과 선행을 베푸는 의무를 다해야 하며,
그것이 하느님의 분부라는 것입니다.
톨스토이 단편들을 읽으면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나는 신앙을 말로만 하는 가?
나는 이웃을 실제로 돕는 가?
나는 얼마나 욕심 속에 사는 가?
그의 문학은 읽는 문학이 아니라 “살아보라고 하는 문학”입니다.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알리고 싶은
건강 상식!●
음식물이나 액체가 호흡 기(기도)로 잘못 들어가
는 것이 사레이고
노인이 사레가 들어 이로 인한 폐렴으로 저세상 간 다는 얘기는 들어 봤는데.
최근 73세 (52/1/1 生) 되신 배우 안성기 님이 물을 마시고 폐에 사레가 들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다 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안성기 님의 죽음은 노인들이 반드시 두가지 사항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 첫째는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 둘째는 사레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을 마실 때는 모든 것
을 멈추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노인들이 쉽게 사레 드
는 것은 목구멍 삼킴 근육의 퇴화로 근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 (우유, 수프 등) 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어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은 노인들에게 흔한 일입 니다.
물을 마실 때는 가급적 빨대를 사용하고 삼킬 때는 턱을 숙여야 합니다.
국물을 마실 때는 진한 국물로 바꾸세요.
맑은 국물은 빨리 흘러서 호흡이 불편할 때 쉽게 사레가 들립니다.
입에 고체 음식이 남아 있을 때는 액체를 마시지 말고 씹으세요.
물이 너무 오래 입안에 있으면 자칫 잘못하면 기관으로 흘러들어 사례 들 수 있습니다.
입안에 음식이나 물이 있는 경우 말하거나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노인들은 젊은이들보다 체력과 지구력이 뛰어나지 않습니다.
액체나 음식이 기관으로 들어가면 기침하고 얼굴이 붉어지고 목이 굵어지며 혈압이 치솟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레가 들려 치명적일 수 있습 니다!
나이가 들면 넘어지지 않도록 집중하고 물은 천천히 마시고 모든 것에 조심해야 합니다.
🔹노년기 건강의 핵심인
흡인성 폐렴과 삼킴
왜 '물'이 음식보다 더 위험할까?
의외로 떡이나 고기보다 맹물이 속도 때문에 사레들리기 가장 쉽습 니다.
물은 점도가 없어 입안 에서 목구멍으로 넘어 가는 속도가 매우 빠릅 니다.
삼킴 근육이 조금 늦게 반응하면, 기도 덮개가 닫히기 전에 물이 흘러 들어가 버립니다.
대책은 점도 증진제를 사용해 물을 약간 걸쭉 하게 만들거나, 국물을 진하게 드시는 것이 실제 의학적으로도 매우 권장 되는 방법입니다.
'턱 당기기(Chin-tuck)'
의 마법
음식을 삼킬 때 "턱을 숙여야 한다" 라는 점은 매우 과학적인 조언입 니다.
원리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물을 마시면 기도가 넓게 열려 물이 수직으로 낙하합니다.
반대로 턱을 가슴 쪽으로 바짝 당기면 물리적으로 기도가 좁아지고 식도가 넓어집니다.
주의할 점은 컵에 든 물
을 마시려다 보면 자연
스럽게 고개가 뒤로 젖혀집니다.
그래서 빨대를 쓰거나, 컵의 한쪽이 파여 있는
코 컷 컵 (Nasicup)을 사용하면 고개를 숙인 채로 물을 마실 수 있어 훨씬 안전합니다.
'무증상 흡인'을 조심 하세요.
사레가 들렸을 때 격렬하게 기침하는 것은 오히려 다행입니다.
몸이 이물질을 뱉어내려 노력한다는 증거니까요.
진짜 위험한 것은
'침묵의 흡인 (Silent Aspiration)' 입니다.
기침 반사 신경마저 무뎌 지면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도 기침하지 않습 니다.
식사 후 자꾸 목소리가
쉰 목소리(물 젖은 목소 리)로 변하거나,
이유없이 미열이 난다면 폐로 조금씩 음식물이 들어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니 꼭 검사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구강 위생이 폐렴을 결정합니다.
사레가 들린다고 해서 100% 폐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폐렴을 일으키는 결정적인 요인은 입속 세균입니다.
기도로 넘어간 물이나 음식물 자체보다, 거기에 섞여 들어간 입안의 박테리아가 폐에서 염증 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식사 전후로 양치질을 깨끗이 하고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하 는 것만으로도, 혹시 모를 사레가 치명적인 폐렴으 로 이어지는 것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 전 "아-에-이-오-우"를
크게 하거나 혀를 전후 좌우로 움직여 근육을 깨우세요.
한 번에 한 가지만, 입에 음식이 있을 땐 절대 말하지 않고 '먹는 것'
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식후 30분은 바로 앉아 있으면 소화를 돕고 역류로 인한 흡인을 방지할수 있으니 식사후 바로 눕지 마세요.
노년의 건강은
'아는 것' 보다 '조심하
는 습관' 에서 나옵니다.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김병학-
벗은 좀 잘못해도 벗이다.
몽골 징키스칸은 매사냥을 즐기고 어깨에 앉아있는 매를 항상 친구로 생각하였다고 한다.
어느 날 바위 위에서 흘러내리는 물을 받아 마시려는데 매가 종재기를 엎질렀다
몹씨 목이 마른데 물을 마시려고 하면 매가 계속 엎질렀다
일국의 칸(Khan, 지배자)이며 부하들도 다 지켜보고 있는데 물을 먹으려고만 하면 매가 계속해서 엎질러 버리니 매우 화가 났다
한 번만 더 그러면 죽여 버리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또 엎지르자 결국 칼로 매를 베어 죽였다
그리고 일어나서 바위 위로 올라가 물 속을 보니 물 속에 맹독사가 내장이 터져 죽어 있는 것이 아닌가
결국 그 물을 먹었더라면 즉사 할 수도 있었을 것인데
매는 그것을 알고 물을 엎어 버렸던 것이다
그는 친구(=매)의 죽음을 크게 슬퍼하고
매를 가지고 돌아와 금으로 동상을 만들고
한쪽 날개에 분개하여 판단하면 반드시 패하리라
또 다른 날개에는
좀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벗은 벗이다
라고 새겨 넣었다고 한다.
혹시 사소한 오해로 친구들과 불편하게 지내지는 않는지
아무 것도 아닌 일로 화를 내어 나중에 후회한 적은 없었는지
모든 일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다 있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사람이며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며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다
힘들고 지칠 때 나의 매가 될 사람이 누구인가를 기억해 보시고
매 날개에 적힌 글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드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 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 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칭찬의 가치
글이 종이에 쓰는 언어라면
말은 허공에 쓰는 언어이다.
허공에 적은 말은 지울 수도, 찢을 수도 없다.
한 번 내뱉은 말은 자체의 생명력으로
공기를 타고 번식한다.
말은 사람의 품격을 측정하는 잣대입니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날카로운 칼날입니다.
인간 관계는 유리그릇과
같아서 조금만 잘못해도
깨지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 받고,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품격의 품(品)은 입 구(口)자 셋으로 만들어진 글자입니다.
입을 잘 놀리는 것이 사람의 품위를 가늠하는
척도라는 것입니다.
논어에선 입을 다스리는 것을
군자의 최고 덕목으로 꼽았다.
군자의 군(君)을 보면,
'다스릴 윤(尹)' 아래에
'입 구(口)'가 있다.
‘입을 다스리는 것’ 이
군자라는 뜻이다.
"세 치 혀를 잘 간수하면
군자가 되지만, 잘못 놀리면
한 순간에 소인으로 추락한다"는 것입니다.
우정을 쌓는 데는 수십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 뜨리는 데는 단 1분이면 끝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주
사소한 작은 것이 삶을
힘들게 할 때가 있습니다.
몸에 걸리는 것은 큰 소의
뼈가 아니고, 아주 작은 생선 가시가 걸려서 힘들게 합니다.
인간관계도 지극히 사소한
것이 큰 오해와 불신을
일으키곤 합니다.
사람들은 수많은 말로 모든
것들을 표현하고 살아갑니다.
일상에서 아주 사소한 것
같지만, 어떤 말은 상대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하고 어떤 말은 분노와 오해와
절망을 주기도 합니다.
어느 가문에 공주처럼 귀하게
자라서 부엌일을 거의 안해본
딸이 결혼해서 처음으로
시아버지 밥상을 차리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걸려 만든 반찬은
그런대로 먹을 만 했는데
문제는 밥이었습니다.
"식사 준비가 다 되었느냐?"는
시아버지의 말씀에 할 수 없이
밥같지 않은 밥을 올리면서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으로
며느리가 말했다.
"아버님, 용서해 주세요!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닌 것을
해왔습니다. 다음부터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혹독한 꾸지람을 각오를 하고
있는 며느리에게, 시아버지는
뜻밖에도 기쁜 얼굴로 이렇게
말했다.
"며늘 아가야, 참 잘됐다.
실은 내가 몸살기가 있어서
죽도 먹기 싫고, 밥도 먹기
싫던 참이었는데 이렇게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닌 것을 해왔다니 정말 고맙구나"
이 사소한 말 한마디가 며느리에게 깊은 감동으로
남아서 시아버지 생전에
극진한 효도를 다했다고 한다.
'그 동안 친정에서 뭘 배웠냐?
대학은 폼으로 나왔냐?'
등으로 상처를 줄 법도 한데, 그러지 않으시고 오히려
무안해 할 며느리에게
따뜻한 말씀을 하신
시아버지는 평생 극진한
섬김을 받고 살았다고 한다.
이렇듯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주는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기도 합니다.
오늘도 서로 서로 따뜻하고
정다운 말 한마디로
상대를 배려하고,
서로 신뢰 할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칭찬의 가치를 잊지 맙시다.
세 가지 그물!
세상에는 사람의 눈과 마음을 가두는 세 가지 그물이 있다고 한다.
첫째, 공간의 그물이다. (우물 안 개구리에게는 바다를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개구리는 자신이 사는 작은 우물이라는 공간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둘째, 시간의 그물이다. (여름 한 철 살다 사라지는 곤충에게는 겨울의 얼음을 설명할 수 없다. 자신이 경험한 계절만 세상의 전부라고 믿기 때문이다)
셋째, 지식의 그물이다. (자신의 지식이 최고라고 믿는 사람에게는 더 넓은 세상을 보여줄 수 없다. 이미 스스로 만든 생각의 틀 안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참으로 깊은 이야기이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자신도 모르게 작은 우물 하나씩을 품고 산다. 자기가 살아온 환경, 경험, 나이, 직업, 학력, 신념… 그 안에서 보고 듣고 판단 하며,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 듯 착각할 때가 많다. 그러나 세상은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넓고, 사람의 삶은 내가 경험한 것보다 훨씬 깊다.
그래서 때로는 낯선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고, 내 생각과 다른 의견도 한 번쯤은 품어볼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내 안의 우물이 조금씩 넓어진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역시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세 가지 조건을 이야기했다.
첫째, 공간의 벽을 허물어야 하고,
둘째, 시간의 속도를 조절할 줄 알아야 하며,
셋째, 지식을 끊임없이 새롭게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은 ‘내가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더 배우려 하느냐’인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수록 더 위험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나는 이미 다 안다'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사람의 눈을 닫고, 귀를 막고, 결국 영혼까지 늙게 만든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새로운 바다를 만나야 한다. 그래야 겸손해질 수 있고, 그래야 더 큰 사람이 될 수 있다.
오늘도 혹시 내 생각만 옳다고 고집하고 있지는 않은지, 내가 서 있는 작은 우물을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세상은 넓고, 배울 것은 아직도 많다. 끝까지 배우려는 사람만이 늙지 않고, 끝까지 마음을 여는 사람만이 더 큰 세상을 품을 수 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드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 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 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 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이재명을 이렇게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평가한 글은 일찌기 없었습니다.꼭 읽어보시고 많은 분들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폭 같은 대통령을 가진 대한민국”… 진 커밍스 이재명 직격
임요희 기자
“남이 만든 성과는 자신의 성과로 포장하고, 자신이 잘못해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랫사람들에게 떠넘기며,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질 것 같으면 추경으로 돈을 풀어 공돈이나 나눠주면서 불만을 무마하려 드는 대통령 코스프레나 하고 있다”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재명을 조폭에 비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진 커밍스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950년대 동대문 사단 같은 조폭 사업가들은 돈으로 사람을 거느리고, 시장조사나 사업 시찰을 명목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며 돈을 펑펑 쓰고 여행을 즐기는 한편, 회사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모든 책임을 아랫사람에게 떠넘긴 뒤 오히려 그들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며 “이재명이 지금 보여주는 행동을 보면 조폭 두목들이 사업체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나라를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고 직격했다.
이재명 주변에서 이어진 죽음들
먼저 진 커밍스는 “이재명의 주변 인물들이 끊임없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점을 짚었다.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으로, 공사의 2인자로 불렸던 유한기는 2021년 12월 숨진 채 발견되었고,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으로 대장동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김문기도 2021년 12월 자신의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는, 두 사람이 11일 간격으로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됐다는 점도 짚었다.
“또한 시민단체 대표로, 이재명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던 이병철도 2022년 1월 서울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김혜경의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조사를 받던 김모 씨 또한 2022년 7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또한, 이재명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전형수도 2023년 3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진 커밍스는 이들뿐만 아니라 이재명을 둘러싼 인물들, 그리고 그의 집권 기간에 발생한 의문의 죽음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며 한 정치인의 주변에서 이처럼 많은 사람이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되는 상황을 과연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아울러 “이러한 죽음들이 설령 이재명과 전혀 관련이 없는 죽음으로 최종 판명된다 해도, 나는 이런 인물에게 국가 운영을 맡기는 현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좌우를 떠나 이재명이라는 인물 자체가 국가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우려하는 것이지, 민주당이나 국민의힘 어느 한쪽의 편을 들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이재명 지지자들이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보지 않는다. 특히 ‘이재명이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난다’고 말하는 한 여성의 영상을 보면서 그 생각은 더욱 확고해졌다”고 꼬집었다.
무책임의 극치
진 커밍스는 “국내에는 해결해야 할 중대한 문제들이 산적해 있음에도 국민들에게 빚을 내서라도 주식에 투자하라는 식으로 부추겨 놓고, 이제 와서 주가가 폭락하고 자신이 권장한 레버리지 투자로 재산을 잃은 국민들이 넘쳐나자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며 이런 인물에게 국가 운영을 맡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다시 확인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호르무즈 사태로 원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국민들이 고유가를 걱정하던 상황에서도 이재명은 주유소들을 협박하는 식으로 대응했고, 시급한 국내 현안이 있는 상황에서 중요하지도 않은 싱가포르 방문에 나섰다”며 그렇게 그는 국내에 위기가 있을 때마다 국내를 빠져나가기를 반복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국내에서 원유 수급과 물가, 금융시장 불안을 막는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대통령이라는 자가 해외(싱가포르)에 나가 시급하지도 않고 성과도 불분명한 투자 약속(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모펀드인 K-VCC를 조성하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AI, 딥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남발하며 막대한 국가 자금을 쓰겠다고 과시하고 돌아온 것”을 문제 삼았다.
또한 김혜경은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모두의 K팝’ 축제에 참석해 “우승팀 외에 참가한 네 팀 모두에게 항공권을 주겠다는 제안을 즉석에서 꺼내며 나랏돈 쓰는 것을 마치 자신의 돈 쓰듯 과시했다”며 “국민에게는 원유 수급 문제로 허리띠를 졸라매라고 하면서 이재명 부부는 국가 예산을 해외에서 펑펑 쓰고 다녔다”고 직격했다.
진 커밍스는 “더 황당한 것은 그가 해외에 머무는 사이 국내 증시가 급락하자, 대통령으로서 시장이 왜 무너졌는지 원인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보다 마치 자신의 돈을 쓰듯 ‘돈을 더 풀라’고 지시를 내린 것으로 넘어갔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의 방식은 문제가 발생하면 조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두목은 뒤로 숨는 전형적인 조폭 두목형 사업가의 운영 방식과 다르지 않다”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6일 중 하루를 해외에서 보낸 이재명
진 커밍스는 또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 가운데 취임 후 1년 남짓한 기간에 이재명처럼 자주 해외로 나간 경우는 없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재명은 취임 후 약 13개월 반 만에 이미 12번째 해외 순방에 나서면서 이명박의 취임 첫해 최다 기록을 넘어섰다”며 “2025년 6월4일 취임한 뒤 캐나다 G7 정상회의, 일본과 미국 방문 및 백악관 정상회담, 뉴욕 유엔총회, 말레이시아 아세안 정상회의, UAE, 이집트, 남아공, 튀르키예 순방, 중국 방문, 일본 방문, 싱가포르와 필리핀 국빈 방문, 인도와 베트남 국빈 방문, 벨기에, EU, 이탈리아, 교황청, 프랑스 순방, 튀르키예 NATO 정상회의와 몽골 국빈 방문에 이어 현재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 순방까지 나가고 있다”고 짚었다.
그가 계산한 바로는, 이재명이 8월3일 귀국하면 그의 해외 부재 기간은 모두 68일로 늘어나며 이는 취임 후 14개월 동안 한 달 평균 4.9일, 사실상 매달 닷새 가까이 해외를 돌아다닌 셈이며, 전체 재임 기간의 약 16%, 거의 여섯 날 중 하루를 해외에서 보낸 것이 된다고 지적했다.
“대통령 취임 후 1년 남짓한 기간에 이처럼 자주 해외를 방문한 대통령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 이재명이 처음이다.”
열두 차례 순방에서 무엇을 가져왔는가
진 커밍스는 이재명이 해외를 돌아다니면서 대체 무슨 성과를 가져왔는지도 꼼꼼히 따져 물었다.
그에 따르면 “이재명은 취임 후 1년 동안 열두 차례나 해외 순방에 나섰지만, 국민이 숫자와 계약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성과는 거의 없었다”며 “순방 때마다 AI, 핵심광물, 공급망, 방산 협력과 각종 MOU를 성과라고 발표했지만, 대부분 앞으로 협력하겠다는 약속에 불과할 뿐 실제 투자나 수주로 확정된 결과도 찾아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샌프란시스코 방문도 마찬가지라며 “삼성, SK, 현대차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은 이미 미국의 AI 기업들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재명은 그 자리에 참석해 빅테크 최고경영자들과 사진을 찍고 술자리를 가진 뒤,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이라는 이름을 붙여 기업들이 해오던 일을 자신의 외교 성과처럼 내세웠다”고 비판했다.
심지어 현장에서 나온 것은 ‘한국에 투자해 달라는 요청’과 ‘앞으로 협력하겠다’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이나 확정된 계약도 없었다는 것이다.
진 커밍스는 “결국 기업인들이 마련한 행사를 자신의 성과로 포장한 뒤, 이를 명분으로 무려 7박11일 동안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 독일을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더구나 이재명 자신은 미국과 이미 합의한 투자 약속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런 상황이라면 워싱턴에서 미국 정부의 고위급 관계자들을 만나, 남아 있는 현안을 직접 풀고 구체적인 결과를 가져와야 하지만, 정작 정책 결정자들과의 회담 일정도 없이 남미로 가는 길에 기업들의 AI 행사에 끼어들어 이를 외교 성과처럼 선전하고 있다고 했다.
진 커밍스는 그사이 국내 경제와 정치 갈등은 물론 안보와 보안 문제까지 곳곳에서 터지고 있는데도 이재명은 그런 일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자신은 세계를 돌아다니는 점을 문제 삼았다.
그는 해외 방문이 많았던 전 대통령을 빗대 “이명박은 논란도 있었지만, 최소한 원전 수주나 건설 계약처럼 순방을 통해 무엇을 가져왔는지는 국민들에게 보여주기라도 했다”며 “이재명은 누구보다 자주 해외를 돌아다니면서도 국민이 숫자와 계약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는 하나도 없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남이 만든 성과는 자신의 성과로 포장하고, 자신이 잘못해 책임져야 할 부분은 아랫사람들에게 떠넘기며,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질 것 같으면 추경으로 돈을 풀어 공돈이나 나눠주면서 불만을 무마하려 드는 대통령 코스프레나 하고 있다”고 이재명을 비판했다.
그는 특히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법으로 처벌하겠다는 칼을 휘두르면서, 정작 자신은 부부 동반으로 해외를 돌아다니며 룰루랄라 여행이나 즐기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 커밍스는 “대한민국에 이런 인물이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국가적 치욕”이라고 날을 세웠다.
현재 싯점 23개국 방문 80일 동안 해외채류 기가 막힌일 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알아야 하겠습니다 전달 전달 또전달
잘한다- 장동혁
[국힘 비대위원장 장동혁 의지]
1) 사전투표~ 폐지
2)개표~수개표.
3) 바코드 사용
4) 선거조작사범~사형 등 엄벌.
1- 종북주사파 운동권 국회의원 전원낙선.
2- 사법시험 부활.
3- 고위판검사 퇴직후 변호사 개업금지.
4‐ 대학교 정시만 입학.
5‐ 경찰대 폐지.
6‐ 여성가족부 폐지.
7‐ 민주노총 해체.
8‐ 전교조 해체.
9‐ 단일언론노조 해체.
10‐ 한국노총 혁신.
11‐ 전국공무원 노조 혁신.
12‐ 검수완박 폐지.
13‐ 공수처 폐지.
14‐ 사형집행 즉각 실시.
15‐ 모든형량 2배 이상 확대.
16‐ 국회의원 및 보좌관수 축소.
17‐ 국회의원 세비삭감 및 황제예우 축소.
18‐ 국회의원 불체포 및 면책특권 폐지.
19‐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실시.
20‐ 시도 및 시군구의원 폐지 또는 대폭축소.
21‐ 전국 읍면동의 주민자치회 폐지.
22‐ 국정원의 대공수사권 환원.
23‐ 군복무기간 연장 및 가산점 복원.
24‐ 해체된 군부대 원상복구.
25‐ 5.18 유공자 명단 및 공적공개.
26‐ 5.18 유공자 특별법 폐지.
27‐ 5.18 유공자 가산점 수혜자 색출후 강제 퇴직.
28‐ 5.18 유공자 업무 국가보훈부로 즉각 이관 조치.
29‐ 5.18 왜곡 처벌법 즉각 폐지.
30‐ 세월호 특별법 폐지 및 부당지출 세액 환수.
31‐ 경찰대 출신 직장 협의회 해체.
32‐ 자치경찰제 폐지.
33‐ 문재인 전 대통령의 셀프 예우, 보수,경호조치 등 원상복구.
34‐ 전세 사기범 재산몰수
35‐ 자유민주 통일부로 즉각개칭.
36‐ 중공 및 조선족 등 각종특혜 대폭 축소 및 선거권 박탈.
37‐ 공자학원 폐쇄 및 중공 비밀경찰 추방.
38‐ 저출산 장려 정책 확대시행 및 반려동물 정책 축소.
39‐ 좌편향 각종 시민단체에 지원 하던 국가보조금 즉각중지.
40‐ MBC, KBS 등 좌편향 언론방송 매체 지원중단 및 과감한 민영화 조치.
41‐ 태양광, 원전 등 문재인 전대통령의 5년 적폐를 즉각 수사 의법조치 몰수 등 상식과 정의와 법치가 살아 있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 재건설과 정체성 확립
최소 20명이상께 전달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비가 오면 생각나는 선물 같은 사람"
1973년 대한민국 재벌의 탄생…
1973년은 1차 오일 쇼크로
전 세계의 경제성장이 멈췄던 해이다.
승승장구하던 미국, 일본, 북유럽국가들은 1973년을기점으로 성장률이 하락하기시작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의재벌기업들은 1973년을 기점으로계열사가 늘어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는 1972년 8월 3일 박정희 대통령이 발표한
“사채동결조치” 때문이다.
믿기진않겠지만
지금대한민국을 이끄는 대기업 현대와 삼성과 LG 같은 기업도 그 당시엔
모두 사채 빚에 허덕이며
밤마다 부도를 걱정하면서
회사를운영해야 했다.
은행이 돈이 없었기때문이다.
그 당시엔 국민들은저축을 할 여유가 없으니 은행엔 돈이 없었고,
대부분의 돈은 일제 시절부터 어둠의방법으로 돈을 끌어 모은 사채업자들이
대한민국의 돈을 소유하고 있었고,
그 당시 대한민국에서 기업을 하려면
이들에게 돈을 빌리지 않고는
사업을 할 수 없는상황이었다.
당시엔 사채에 대한 규제도 없었으니
이자는 매우 비쌌고,
기업이 열심히 일해서 사채업자들에게
돈을 가져다 주는 꼴이었다.
하지만 사채업자들은 조직폭력배는 물론 유력 정치인들과 연계되어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누구도 손을 댈 수 없었는데..
박정희 대통령은 전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기업활성화를 위해
사채빚을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판단, **1972년 8월 3일 전격적인 사채동결조치를 발표하는데..
이는 지금까지 기업들이
사채업자에게 빚졌던계약관계를 모두 무효”로 만든 것이다.
이는 분명 반민주적이고
폭력적인조치였다.
사채업자들의 권리를 빼앗은 것이다.
하지만 사채 빚 때문에어려움을 겪었던기업들은 환호성을질렀다.
하지만 야당과 일부 언론은
독재라며 박정희대통령을 비난했고,
사채업자들의 저항도극심했다.
그들과 연결된 정치인, 조직폭력배도 같이 합세하여
대한민국은 표현할 수 없을 만큼의 혼돈에 빠지고 만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1972년 10월 유신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10월 17일 국회해산 및헌법을정지시키고 전국에 비상계엄령을 선포..
**1972년 12월 27일국민투표를통해91.5%의 지지로 제3공화국 헌법을파괴하고 유신시대가 시작된다.
그 결과, 지하에 숨어 있던 돈은
은행으로들어갔고,
기업들의자본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은 1971년 39억원에서
1973년 545억원으로 급증했으며,
1973년 1분기 GNP 성장률은
전년 대비 19% 상승했다.
단 1년 만에 일어난 일이다.
박정희대통령은 사채업자들에게 은행에 돈을 넣고 기업에 투자하면
돈의 출처를 묻지 을것이며
세금도 감면해 줄 것이라고 했고, 기업들에게는 최대한 더 많은 자회사를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면
세금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그때 구성된 것이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끈 30대 그룹이다.
대한민국재벌은 이렇게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탄생하게되었고,
비정상적인 성장을 이루게 된다.
대한민국의 경제의 꽃은 이렇게 피었다.
사람들은 박정희대통령을 이야기할 때
경제는 발전 시켰지만,
독재는잘못했다라고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는 모순이다.
독재가 아니었다면,
사채업자들을 막을 수도,
비정상적인 경제조치도 취할 수 없었다.
모든 것을 바꾸기 위해
사회를 뒤집고,
그로 인해 피를 흘렸고,발전했다.
단순하게 잘한 것, 못한 것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박정희대통령은 말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
그는 사채동결, 유신독재와 같은비정상적인 조치를통해서라도기업을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고,
나라의백년대계를 위해 모든 비판을감수하고 독단적으로 나라의 정책을 추진했다.
그는 그것이 옳다고 믿었다.
그리고 현재 부국강병을 이룬대한민국이 있다.
역사에만약이라는 것은 없다.
결과만 있을 뿐이다.
혼란의 시대를 겪었고,찬란하게성장했다.
인류를발전시키는 것은 다수의 군중들이아니라 소수의천재들이다.
연료가 없는 자동차는 움직이지않는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연료를 넣고 시동을 걸어야 움직이는것이다.
한국이이루어낸 경제발전은
‘한강의 기적’이 아니며,
한국인들이 뛰어나서도 아니다.
소수의천재들이 있었고, 그들을 지휘한지도자가 있었을 뿐이다.
한국에 기적은 경제발전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이라는존재이다.
그러한 천재 같은 지도자가 있었기에
기적 같은 부국강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돌아보라!
지난 세월의 배고픔과아픔과 슬픔들을...
보릿고개를 지나 온 6~70대여!
지금 이게 나라라고 살고 싶은가?
마음을가다듬고 차분히 생각을 해 봅시다.
정말 누가 옳았고 옳은가?
(받은 글)
역시 미국은 미국답다.
<주한미군 영구 철수불가.미의회 법안 통과>
이재명의 전작권환수와 미군감축은 백날 지껄어봐야 씨알도 안먹히는 그냥 헛소리일 뿐이다.
이제 국민들에게 사기는 그만 쳐라.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주한미군 유지 결정과전작권 전환 금지 결정 법안이 통과됐다.
미상원 국방준수법에 주한미군 규모는 28,500명 유지로 명시 돼 있으며 전작권 전환에도 예산 사용이 불가하게 돼있다.
22일(현지시간) 미 하원 주한미군 유지 결정과 전작권 전환 금지 결정 법안이 통과됐다.
각종 국내 언론은 전작권 이양과 미군 감축을 전하고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으나
미국은 이에 주한미군은 현상태를 유지해야 하며 전작권 전환 없음을 못박았다.
이번에 미 상원 본회의를 통과 한 이 법안은2026 회계년도 국방수권법안에 명시 되었다..
(NDAA)에 주한미군 규모 유지 내용을 명시 했다.
미군은 한국에 영구주둔 하게 되었으며 2만 8500명 아래로 감축을 금지시켰다.
여기서 눈 여겨볼건 영구적 주둔이라는 거다...
미 상원의 공개된 법안 투표 결과는 상원 본회의에서 찬성 77표 ,반대 20표인데 이는 압도적 차이 이며 주한미군 철수론과 감축론이 모두 사라졌다.
법안이 통과함으로 한미연합 사령부의 전시작전 통제권이 한국군에 이양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었으며
미국 지휘 사령부에서 한국 지휘 사령부로 전환하는 행위, 예산도 사용금지
됐다.
미국의 국가안보에 부합하고 충분한 협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즉 이재명이 추구하고자 하는 전작권 전환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보면 된다.
이재명은 꾸준히 전작권을 5년이내로 환수한다며 국정위에서 확정시켰고 방첩사도 해체했는데
이러한 행동을 미국이 즉시 간파해서 아무 것도 할수없게 만들어 버렸다.
최근 유시민이 미군을 빼도 아무런상관 없다. LG,현대차도 좀 손해보면 된다고 망발을 했는데 이는 헛소리며 망상이다.
이처럼 좌파는 선동질하며 위장평화만 내세우는것 뿐이다.
한미동맹의 근간을 지키는 핵심조항은 바이든 행정부때부터 나온 논란을 원천차단하게 된 것이며
미국정권 교체시에도 주한미군 철수,축소 논란을 원천 차단하고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세력의 법적제동 장치가 정확하게 마침표를 찍게된 대사건이다.
앞으로 현시점에서 한국군의 독자적 정보,지휘, 미사일방어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북한이 이미 핵무기를 실전배치 한 상황에서 전작권 전환은 북한에게 한미간
분리 신호로 오인케 할 수 있었다.
미국에서 이번 조치는 다시 한번 한국을 구한 사건이다.
한국의 자주권 보다는 국제안보가 더 중요 하다는 거다.
전작권 전환금지는 굴욕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지키는 현실적 조치이며
주한미군 감축
금지는 외세 의존이 아니라 한미동맹의 생명선 유지이고 이번 법안은 좌파정권의 실험을 차단하는 미국의 방어선이 되었다.
전투기 한대도 당장 못 띄우는 나라가 무슨 자주국방인가?
전투기 한대를 띄울려면 24시간전에 미국에 보고하고 프로그램을 받아와서 입력해야 가능한게 현실이다.
앞으로 미군철수니 감축이니 하는 좌파들의 모든 선동에 속지말고 가슴 조이며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Quoted by James
/박승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