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훈, 취미(찾기) 23-13, 수영복 사기
“저희 오늘 수영복 사러 가죠?”
“네, 지금 갈까요?”
롯데몰로 갔다.
“여기 처음 와봐요.”
“그래요? 종종 필요한 물건 있을 때 사러 와요.”
“좋아요.”
“오늘은 수영복 사러 왔으니까 한창훈 씨가 수영복 어디에서 파는지 물어봐 줄 수 있어요?”
안내데스크에 있는 직원에게 한창훈 씨가 말을 건냈다.
“수영복 어디에 있어요?”
“수영복 2층에 가시면 아레나라고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직원과 2층 수영복 매장으로 이동했다.
직원과 한참 수영복을 보고 있으니 매장 직원이 왔다.
(한창훈 씨를 가르키며)“이분이 입으실 건가요?”
“네, 맞아요.”
“체형을 보면 95 입어도 좀 크실 것 같은데, 우선 이거 입어보시겠어요?”
직원이 추천해 주는 수영복들을 입어봤다.
“여기 90짜리 하나 있네요. 이게 가격도 저렴하고 처음 쓰기에 좋을 것 같아요.”
“이것도 입어볼게요.”
지금까지 입어본 수영복 중에 제일이다.
한창훈 씨도 마음에 들어 한다.
직원의 도움으로 수영복, 수영모자, 물안경을 편하게 살 수 있었다.
결재를 하고 직원이 서비스로 가방을 챙겨줬다.
한창훈 씨가 수영에 흥미를 갖고 오래 다녔으면 좋겠다.
2023년 06월 02일 금요일, 최영대
취미 준비하는데 잘 묻고 의논해주니 고맙습니다. - 구자민
수영 다니려면 수영복을 사야지요.
한창훈 씨의 일로 거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더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