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일 방영
편의상 성우분들의 존칭은 생략합니다.
김승준 - 댄 에반스 役
홍시호 - 웨이드 役
오세홍 - 찰리役
유남희 - 앨리스役
안종국 - 맥컬로이役
김환진, 김준, 임성표, 차명화, 홍승섭, 김관진, 유호한, 윤동기
연출 : 서원석
세홍님의 악역 연기... 정말 멋졌습니다.
첫댓글 어제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정말 귀 호강햇어요.^^: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정말 귀 호강했습니다.홍시호님 김승준님 오세홍님 김환진!님 흐허~ 반가운 목소리에 황홀~~
정말로 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 보게 되었죠....나중에 재방영하기를 기다려야겠군요
저는 중간부터 봤는데도 승준님이랑 시호님 목소리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두 분 덕분에 두 주인공 배우들까지 더 멋져보였어요^^
정말 오랜만에 볼만한 더빙 외화를 본 것 같아요. 연륜있는 분들과 신인이 조화가 된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어요.
비록 19세였지만 재미있게 봤었어요!! 오세홍님부터 승준님 시호님 까지 정말 최고 였습니다.!!!!
오세홍 성우의 연기는 정말 굉장했습니다. 귀가 번쩍 뜨이는 거 있죠?
첫댓글 어제 우연찮게 보게되었는데 정말 귀 호강햇어요.^^: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목소리에 정말 귀 호강했습니다.
홍시호님 김승준님 오세홍님 김환진!님 흐허~ 반가운 목소리에 황홀~~
정말로 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못 보게 되었죠....나중에 재방영하기를 기다려야겠군요
저는 중간부터 봤는데도 승준님이랑 시호님 목소리에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두 분 덕분에 두 주인공 배우들까지 더 멋져보였어요^^
정말 오랜만에 볼만한 더빙 외화를 본 것 같아요. 연륜있는 분들과 신인이 조화가 된 완성도 높은 작품이었어요.
비록 19세였지만 재미있게 봤었어요!! 오세홍님부터 승준님 시호님 까지 정말 최고 였습니다.!!!!
오세홍 성우의 연기는 정말 굉장했습니다. 귀가 번쩍 뜨이는 거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