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무엇을 하고 또 어델 가고 하는 것에 재미가 있어야 한다.설령 그것들이 안하면 아니되고 또 안가면 아니되는 것이라 해도 재미를 주게되면 결과는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고 본다.
비교가 좀 그렇기는 할지모르나 옛 한량들의 유곽(遊廓)나들이에서 해대는 얘기 " 물론 지돈 내고 지돈 벌면 끝이긴 하는 문화이긴 하지만 이왕 하는 것 재밋게, foreplay도 좀 해주고 하는 중에 교성(嬌聲)과 감창(甘唱)이 곁들여지고 afterplay가 따르게 되면 얼마나 멋지고 재미가 나서 당골이 되고 후한 tipping이 따르게 될터인데 마치 번갯불에 콩구어 먹고 토끼가 뭐하듯 하는 식이어서" 하는 푸념에서도 재미가 있어야 한다를 느끼게 된다.
이번 워싱턴에서 있어지기로하는 農硏컨벤숀에도 좀더 재미나게 그리고 그 재미가 끝진곳에 이르게 했으면 하는 의미로 시카고에서 센트루이스로 켄사스에서 센트루이스로 와서 15인승 크루스?(cruise)로 워싱턴에 가는 방법을 진지하게 연구해봤으면,
부부가 같이하지 않으면
켄사스에서 이재홍 이석재 박주봉 시카고에서 서정률 심재윤 김하진 윤순기 김형선 그리고 이만수 조오현 박성용 윤명수 오광헌이가 센트루이로 와서 가도 열세명?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