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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살며 사랑하며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
오 솔 길 추천 0 조회 179 13.10.09 15:47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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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10 06:21

    첫댓글 오솔길님....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제발 오솔길님에게서
    떠나라고 기도합니다.

    힘내세유

  • 작성자 13.10.10 14:20

    ㅎ 네가 어디서 나왔노 ㅎㅎㅎ
    견딜 만 합니다.

  • 13.10.10 13:03

    이명을 앓고 계시는군요.
    얼마나 괴로우실까요.
    저도 한번 달팽이관 고장으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괴로움 잘 알지요.
    함께 기도합니다.

  • 작성자 13.10.10 14:21

    메 메롱 멧 메롱!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13.10.10 17:28

    오솔길님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그소리를 아름다다운 마음으로 기도를 하시면 조금은 편해지지않을까요^^ 잘모르지만 저도 기도할께요^^ 힘내자 힘~~~^^

  • 작성자 13.10.10 18:09

    약간의 소음이 있는 곳,
    새소리, 파도소리 속에서 묵주기도하면 젤 편하죠.
    불같은 성격은 안돼!
    본인이 잘 다스려야...
    감사! ㅎ

  • 13.10.13 19:04

    현대의 의학은 다 무얼하고 있단 말입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길을 다시 찾아 도전하세요.
    분명히 치유의 길이 있을거에요.
    우리 맘이 이런데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주님께서 그 치유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13.10.14 09:46

    의사 왈!
    더 힘든 병,
    금방 생명을 앗아가는 병에 의학을 투자한데요.
    `이명`은 죽는병이 아니다네요.ㅎㅎㅎ
    그래도 고통은 분명히 있는뎅...
    감사합니다.

  • 13.10.18 07:12

    그 나쁜 매미가 숲 속 오솔길님에게서 빨리 떠나길 기도합니다. 정말 고통스러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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