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과 족제비싸리는 가지와 줄기를 문지르면 마치 족제비의 항문에서 나는 것과 같은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하여 ‘족제비싸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네요.
자줏빛이 도는 꽃은 줄기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무리 지어 핀다.
열매는 씨가 한 개씩 들어 있다(다음백과)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와 중국, 한국이다. 한국에서는 전국 각지의 산과 들에서 발견할 수 있다.
공해와 추위, 건조한 환경에 모두 강하여 어디서나 잘 자란다(다음백과)
첫댓글 가지와 줄기를 문지르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군요.
첫댓글 가지와 줄기를 문지르면 고약한 냄새가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