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펜던트에 마법 방어력도 편입된다는 말이 있었나요?
펜던트에 명크가 다 붙어있는데, 조금 형평성에 어긋난것 같아서요.
마법 방어력이 코어를 올리거나 다른 곳에서는 다 주스텟 취급인데, 렐릭만 부스텟 취급 받고 하는게 억울하네요.
명크 못받는것, 그리고 루나리아로 넘어갔을때 부가옵션인 공격력 증가도 펜던트(오른쪽)에만 달 수 있어서 떠도 못 박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번주에 건의의 뿔피리에 넣긴 했는데,, 마방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순응하시고 그냥 펜던트도 같이 올리시나요?
키시니크랑 신조랑 합산하여 일주일에 7회 돌 수 있는데, 루나리아 브레이슬릿에 집중해서 올려야 하는데 그렇다고 펜던트 올리자고 신조로 돌 수도 없는 노릇이고..
딱히 언급이 없는것 같네요 ㅠ
첫댓글 순응하는게아니라 포기한거다 라는게 맞는말인듯
ㅠ 그렇겠죠,,, 루나리아 되기전까지는 그러려니했는데 은월의결정도 펜던트에만 달 수 있게 해놓으니까 빡이 확 치네요
결국 둘 다 올려야 해서 그냥 골고루 돕니다
찔베마 캐릭도 마찬가지로 나중에 좌 어빌 달려면 브슬 MAX 올려야해요
형평성은 잘 모르겠고 그냥 타협하고 도는거죠
최종 컨텐 갈수록 크리가 진짜 부족하긴 합니다
정말 형평성이 어긋났다 생각될 정도로 아쉬움이 크네요.
말씀대로 루나리아 브레이슬렛에 넣을 수 있는 피해감소 부가옵션을 넣으려면 브슬 MAX 올리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애초에 공격력 / 피해감소의 부가옵션이 있다면 당연히 공격력이 우선입니다. 피해저항인 브레이슬릿보다는 공격력 부가옵션을 달 수 있는 펜던트가 여러모로 우세한 상황이죠.
마방캐 유저들은 루나리아를 올린 시점에서 꾸준히 돌아서 주스텟을 쭉 올려야 하는데, 지금 펜던트를 올리자고 키시니크 대신 신조를 돌 수는 없으니까요..
마법 방어력도 마방캐릭터들한테는 주스텟인데 펜던트에 편입되어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긴 합니다. ㅠ
@THNAM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이해합니다.
마방캐가 시간적 손해를 보는건 어느정도 있긴 한 것 같아요
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 구조에서는 모든 직업이 결국 둘 다 올려야 하니 특정 직업만의 문제라고 보기도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의견 남겨 봤습니다..
@tw꿈의조각 저도 사실 갑갑해서 한탄한글이라 ㅠ ㅋㅋㅋ 답변 감사해요~~
문의는 넣어봤으니 피드백이 온다면,, 준비해봐야지요.
이대로 변동 없이 간다면.. 신조/키시니크 둘 다 돌 수 있는 패치가 있어야 하긴 할 것 같아요. 키시니크 올려야 할 상황에 횟수를 배분해서 신조를 돌 순 없으니 ㅠㅠ
남은 주말 저녁도 잘 보내세요 ㅎㅎ
마방은 아니지만 루나리아 없을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올리기 쉽지 않은 루나리아가 나와버리면서 좀 그렇긴 하더라구여. 부족한거 채우실분은 채우시겠지만 그 명크 어떻게든 채우려고 하는 노력이나 비용이 적지 않아서 문제이긴 한 거 같습니다.
그러게요~ 사실 지금까지는 명중이 많이 딸림에도 불구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도핑 더 빡세게하면서 넘겼는데 은월 공격력 증가 옵션까지도 펜던트에만 달 수 있는건 좀 화가 나네요. 물론 펜던트-공격력 / 브레이슬릿-방어로 컨셉을 잡은것까진 이해가 되나 그러기에는 주스텟을 마법방어로 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있으니까요 ㅠ
코어 강화에서는 주스텟 취급이고 렐릭에서는 부스텟 취급이라니.. 아이러니하네요 ㅠㅎㅎ 댓글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