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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Photo, Art & Gallery 작품감상 Sir Lawrence Alma-Tadema (04): Spring
리닙니다 추천 0 조회 275 11.02.18 16:23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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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2.21 08:13

    첫댓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이 아침에 간절히 봄을 기다립니다.

  • 작성자 11.02.21 21:23

    두울시네아~ 아주 오래 전, 초등학교시절 처음 안 이름입니다.^^*
    여자 주인공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다 이쁜 건 아니구나,
    다 성격 좋은 건 아니구나 했던 기억이 있는데...ㅎㅎㅎ

    ...그 만큼 제겐 괴리보다 친숙함을 주는 이름입니다. ㅋㅋㅋ

    정확한 기억은 못되겠지만 계림문고가 출간했던 동화 책 속 삽화,
    돈키호테의 두울시네아 공주가 떠오르네요.
    님의 닉, '둘시네아'가 동일한 인물에서 나왔을까요? 아닐까요?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
    그저 추억에 대한 반가운 情으로 널리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남겨주신 마음이지요?
    고맙습니다.
    제겐 님의 흔적이 봄소리만 같습니다.(_._)*

  • 11.02.21 21:57

    리닙니다님,맞습니다. 맞고요. 제 짝궁이 돈키호테라서요~~ㅎㅎ

  • 작성자 11.02.21 22:09

    하하하! 제겐 밉상이었지만, 돈키호테에겐 최상의 가치가 두울시네아 아니십니까?
    멋진 두 분, 축복합니다! Be Happy!!!

    둘시네아님의 간절한 기다림 때문일까요?
    오늘 아주 성큼 봄이 다가와 섰던데요?^^*

  • 11.02.22 06:41

    사실은 님의 닉네임을 볼 때마다 궁금했어요. 언뜻 보아서는 참으로 모를 비장한 의미가 있을 것 같은~~ ㅎㅎ

  • 작성자 11.02.22 18:56

    제 닉요?
    뭐 비장할 것까지... ㅎㅎㅎ
    전에 [내 마음 속 풍경] 카테고리에서 도로시님께 답변드린 적이 있는데...^^*

    처음엔 닉에 부여하는 의미를 상당히 중요시했죠.
    그러나 "리닙니다"는 그다지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편히 부르는 닉입니다.
    제 이름 석자 중 마지막 자가 린(潾)입니다.
    "린님, 리니" 등으로 불러주시는 벗이 계셔서 그냥 편하게 "리닙니다"로 썼습니다.
    '린입니다'를 소리나는 대로 연철한 것입니다.

    아니면 포스트 속에 Mizmor?
    고대 이스라엘 음악의 한 양식을 일컫는 히브리어입니다. 미즈모르...
    성경의 시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표현입니다.
    넷 상에서 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의 첫 닉입니다.

  • 11.02.27 19:07

    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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