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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타 나와서 운좋게 학습한 사람들은 잘쓰는건 오히려
소수의 해당하는 사람만 적용되는거라 변별력이 떨어지고
기본적인거 또는 무난하게 나왔을때가 남들이 쓸만큼 쓸수있는걸 당연히 쓸줄알아야하고 결론적으로 포섭의 디테일에서 판가름이 나는게 진짜 변별력이 아닌가 생각들어서요
몇몇분들은 이번에 기본적이면서 무난하게 쉽게 나와 난이도 조절 실패했다고 하던데 같은 시험을 봐도 생각이 이렇게 다른거보면 신기하네여
첫댓글 포섭 그렇게 열심히안봄. 제작년 특A만 나왓을때 특A만 외우고 간 동차생이 60점넘긴거봄.. ㅠ
진짜요? 포섭으로 점수 갈리는게 아니라
정의 조문 법리 판례 정확도로만..점수가 갈린다고여? 최근 추세가 무난한 쟁점물어보고 판례 법리 정확도랑 포섭 디테일로 가는거 같던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허..포섭의 디테일이 아니라 그렇게 대충 훓어보기식 채점이라면..많이쓰는게 장땡인건가여..하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29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