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calmato
생활고 때문에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통장 압류"된 아버지의 심정
관련기사 2009.11.19 10:16
http://blog.daum.net/loveacrc/1357?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loveacrc%2F1357
생활고때문에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통장 압류"된 아버지의 심정
여러곳에 전화했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기에 110으로 전화
“저는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 자녀를 둔 아버지입니다.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는데, 한 달 수입은 100만원이 채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먹고 사는 것도 힘들어 건강보험료를 밀리게 되었어요.
5년 동안 체납보험료가 330만 원으로 늘어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분납을 해 주기는 했지만, 그것마저도 갚을 수 없게 되자 공단에서 통장을 압류해 버렸습니다.
통장에 달랑 22만 원이 있습니다.
이걸로 아이들과 한 달 동안 살아야 하는데, 밀린 보험료를 모두 내야만 압류를 해제해 준다고 합니다.
여러 곳에 전화를 해 봤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120다산콜센터로 전화했더니 110콜센터로 전화하라고 알려 주더군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화했습니다.
저는 어떡해야 합니까?
당장 아이들 먹일 음식도 없고, 아이들을 볼 면목도 없습니다.
하루하루가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통장 압류가 되었다며 도움을 호소하는 분들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저 역시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이기에, 어떻게든지 민원인을 돕고 싶었습니다.
경우에 따라 통장압류를 해제 해 주는 일도 가능하므로, 저는 보건복지가족부에 확인해 보았습니다. 담당자는 ‘소득이 최저생계비 이하라면 통장을 압류할 수 없다’고 답변해 주었습니다.
저는 기쁜 마음으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해 이러한 사실을 알리고 보건복지가족부 담당자에게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전화를 연결해 드렸습니다. 다행히 민원인은 통장 압류를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세상이 밝게 보이고, 희망도 생겼습니다. 이제 아이들 반찬도 사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좋아하는 민원인 덕분에 저는 앞으로도 행복한 기분으로 상담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통씩 가슴 아픈 사연, 답답한 사연들을 상담하게 됩니다.
이럴 때엔 저 역시 힘이 빠지고 지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민원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마땅히 호소할 곳 없는 민원인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110콜센터 상담사라는 사실이 새록새록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110콜센터>
---------------------------------------------------------------------------
"치료 좀…" 8시간 병원 찾던 독거 할머니, 길에서 숨지다
한국일보 | 입력 2011.04.16 02:3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416023712364&p=hankooki
폐결핵 진단 받고 여관방 주인과 함께 보건소등전전
치료비탓병원서도 외면… 驛승강장서 78세 삶 마감
김선순 할머니는 살고 싶었다. 14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한 의원에서 폐결핵 진단을 받은 뒤 할머니는
보건소와 시립병원을 오가다 8시간 만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 승강장에 주저앉았다. 119구급대가 10분 만에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은 멎었다. 사인은 영양실조와 폐결핵. 3형제를 키워내고 지난해부터 6㎡ 남짓한 낡은
여관방에서 쓸쓸히 지내던 김 할머니가 일흔여덟 고달픈 생을 마감하는 순간이었다.
↑ 무료 진료를 해주는 병원을 찾아 헤매다 숨진 독거노인 김선순 할머니가 살던 서울 삼양동의 한 허름한 여관. 월 15만원짜리 쪽방을 장기간 대여한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다. 김주성기자 poem@hk.co.kr
그의 사망사실은 이날 밤 서울 은평경찰서 변사 사건 대장에 짧게 기록됐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무관심과 제도의
허점 및 기계적인 적용이 그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점은 실리지 않았다.
김 할머니의 병세가 악화한 건 며칠 전. 고열과 기침을 참다 못한 할머니는 13일 오후 10시께 근처에 사는 큰 아들(55)
을 불러 병원에 갔지만 별다른 치료를 받지 못했다. 다음날 새벽까지 링거만 맞고 다시 여관방으로 올 수밖에 없었다.
눈이 풀리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른 것을 본 여관 주인이 보다 못해 할머니를 부축하고 길을 나섰다.
동네병원에서 폐결핵 진단을 받았지만 할머니는 치료비가 걱정이었다. 지난해 1월부터 특별구호대상자로 지정돼
매달 지원금으로 받는 20만원이 수입의 전부였다. 방값을 내고 남는 몇 만원으로는 식비도 빠듯했다. 그렇다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큰 아들에게 손을 벌릴 수도 없어 할머니는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삼양동주민센터에서도 제대로 된 안내를 받을 수 없었다. "보건소에서 결정할 사안이니 번동에 있는 강북구
보건소로 가라"는 게 전부였다. 오후 1시께 도착한 강북구보건소 직원은 "시립서북병원에 가서 알아보라"고 김 할머니
를 또 떠넘겼다. 시립서북병원에서도 치료를 받지 못했다.
동행한 여관 주인은 "'다리까지 풀려 비틀거릴 정도로 증세가 심해진다. 내가 돈을 내겠으니 아무 약이나 처방해달라'
고 간호사에게 요구했지만 '검사결과 없이 처방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고 했다. 서북병원 관계자는 "치료를 해드리려
고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해보니 며느리 건강보험에 김 할머니가 올라 있었고, 이런 경우 치료비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더니 그냥 가셨다"고 해명했다.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고도 했다.
독거노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주민센터, 보건소, 시립병원 등이 제도적으로 도울 방법이 없다며 발을 빼는 사이
할머니는 점점 죽음의 문턱으로 들어서게 된 셈이다. 큰 아들은 일이 바빴던 탓인지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결국 그는
거리에서 숨졌다.
고인은 슬하에 아들 셋을 뒀다. 11년 전 둘째가 병으로 사망하자 3년 만에 남편까지 세상을 떠났다. 미아동의 큰 아들
집에서 살다가 2010년 3월께 집을 나왔다. 한 이웃은 "집도 직업도 없이 PC방을 전전하는 셋째(46)에게 계속 용돈을
주는 것 때문에 큰 며느리와 갈등이 심해 그랬을 것"이라고 했다. 이후 할머니는 인근 교회에서 셋째와 함께 생활했지
만 아들의 술주정이 심해 결국 홀로 살게 됐다.
김 할머니와 힘겨운 하루를 보냈던 여관 주인은 "유난히 붙임성이 좋았는데 외롭게 저 세상으로 갔다"고 한숨을 내쉬
었다. "서북병원에서 나와 식당에서 5,000원짜리 팥죽 한 그릇을 사서 나눠 먹었지. 몇 숟가락 뜨지 못하더라고.
그렇게 갈 줄 알았으면 맛난 것이라도 사 먹일 것을."
-----------------------------------------------------------------------------------------------
"어머니 병원비 때문에"...아파트 털이범 검거
YTN | 입력 2011.03.30 20:59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10330205904342&p=YTN
경기도 화성동부경찰서는 수도권 일대 아파트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오산과 인천 일대 아파트를 돌며 공구로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9차례에 걸쳐 금품 670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해 병원비를 구하려고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
한국노인 5명중에 1명은 생활고로 자살.....
무관심 속 방치되는 ‘황혼 자살’
http://cafe.daum.net/dacultureNO/6FRl/541 입력시간 2007.05.28 (21:36)
표준화질 저화질
<앵커 멘트>
노인들의 자살문제, 얼마나 심각한 지 혹시 아십니까? 최근 5년 사이에 3배나 늘어나 노인 5명중 한명꼴은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안양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 노인복지관에서 백세 축하잔치가 열렸습니다.
출생이 선택이 아니듯 죽음 또한 선택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는 죽음을 기다리지 못하고 서둘러 삶을 등지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빈곤 때문에, 때로는 가족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노인들에게 죽음은 삶보다 더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인터뷰> 손장춘(68살/경남 마산시 합성동) : "살고 싶은 생각 하나도 없습니다. (왜 살고 싶지 않으세요) 내가
이렇게 오래 살면 뭐하겠습니까?"
<인터뷰> 이모 씨(63살/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 "내 이거 찔러서 죽으려고 (칼)을 가지고 다녀요, 어쩌겠습니까?
살길이 없는데..."
노인인구 5명 가운데 1명은 자살로 자신의 인생을 마감합니다. OECD 국가들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특히 최근 청소년 자살이 감소세로 돌아선 반면 사회의 무관심 속에 노인자살은 5년 사이 오히려 3배나 늘었습니다.
<인터뷰> 상담원 : "청소년 자살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인생을 마무리하는 어르신 자살문제 심각하게
관심을 가지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노인들이 자살 충동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빈곤 때문입니다.
때문에 근본적인 대책도 최소한의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당장 동네병원에서 간단한 심리 검사와 상담만으로도 자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인터뷰> 연병길(교수) : " 제일 급한 것은 자살예방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살시도 직전에
이분들이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화프로그램이나..."
노인 인구 가운데 60%가 자녀 없이 홀로 살아가는 현실을 감안할 때 부양 문제를 가족에게만 맡길 것이 아니라,
일자리를 마련하는 등 사회가 나서 책임질 부분은 서둘러 나눠 가져야 합니다.
<인터뷰> 이정부(66살/경남 진해 목욕봉사단) : "내가 자고 일어나서 출근할 수 있다는 것 자체부터가 참 기쁜
일이거든요."
2020년 우리나라의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14%에 이를 만큼 늘어납니다.
노인자살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KBS 뉴스 안양봉입니다.
--------------------------------------------------------------------------------
결식아동 25만명 밥굶어......
예산 미반영으로 결식아동 25만명 굶게돼"
연합뉴스 | 입력 2009.09.30 23:06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930230605347&p=yonhap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국회 보건복지가족위 곽정숙(민주노동당) 의원은 30일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에 방학
중 지원되던 결식아동에 대한 한시적 급식지원 예산이 빠져 결식아동 25만명이 올 겨울 밥을
굶게 생겼다"고 주장했다.
곽 의원은 "보건복지가족부가 2009년 본예산 421억원, 추경 11억원 등 급식지원예산을 편성,
25만명의 결식아동이 방학 중에 추가로 급식지원을 받을 수 있었는데 2010년도 예산안에
이 예산이 반영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정부는 결식아동 급식지원이 지방이양사업이어서 국비로 지원할 수 없다고 밝히고
있으나 어느 지역에 살든 차별없이 똑같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급식지원예산을 국비로 편성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
[현장리포트]
아시아 부유층 `공짜 치료` 받으러 한국 온다
2011-05-05 17:51 / 수정: 2011-05-06 03:3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0568731
관광비자로 입국…기한 넘겨 '고의'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의료지원' 악용…형평성 논란
지난 3일 서울시 평동 적십자병원.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이 병원엔 몽골인 등 15명의 외국인 환자가 입원
중이었다. 소화기질환,골반염,허리디스크 등 갖가지 만성질환까지 앓는 이들 외국인은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에서 치료받고 있었다.
한 병원 관계자는 "적게는 1~2주,길게는 3개월 가까이 입원하면서 내시경 검사와 고가의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각종 건강검진을 무료로 받고 있다"며 "체류허가 기간을 넘긴 경우는 물론 관광비자로 불법 취업한 외국인이
상당수"라고 말했다.
한 한국인 환자는 "입원 외국인 환자 대부분이 아시아 저개발국가 사람들"이라며 "일부는 근로자가 아닌 부유층
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정부가 시행 중인 '외국인 근로자 의료지원사업'이 일부 불법체류 외국인들에게 악용되고 있다. 이 사업은 당초
의료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 및 가족에게 최소한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2006년 도입됐다.
일시 실직한 외국인 근로자나 한국으로 시집왔다가 이혼한 동남아 출신 여성들이 지원 대상이다. 정부가 회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수술 · 입원 · 치료비를 지원한다.
그러나 지원 대상자의 기준이 모호하고 사후관리가 허술한 탓에 눈먼 돈처럼 예산이 줄줄 새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울시 보건정책과 관계자는 "외국인의 신분증(여권)을 확인한 후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고 국내에서
일한 사실이 있으며 의학적으로 치료할 대상이라고 판정되면 의료지원을 해준다"고 말했다. 기준이 모호해
'공짜 의료관광족'을 걸러내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다.
A병원 관계자는 "일부 외국인 환자는 관광 비자를 받아 입국한 뒤 일부러 체류기간을 넘겨 불법체류자가 됐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B병원 관계자는 "적십자병원 등 대다수 공공의료기관의 병상 공실률이 10~30% 수준
이어서 (수익 차원에서) 가급적이면 외국인 환자를 받아들이는 분위기"라고 털어놨다.
치료받은 불법체류자의 본국 송환 등 사후조치도 문제다. 적십자병원 원무과 관계자는 "요건이 되는 사람에게
치료해 주는 게 병원의 소임"이라며 "치료받은 근로자들이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서는 관여할 만한 위치에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치료받은 불법체류자를 붙잡아 본국으로 강제송환한다면 외국인 불법 체류자들이 병원을
찾겠느냐"며 "최근에야 문제점을 파악했고 보완 대책을 검토하고 있으나 마땅치 않다"고 말했다.
복지부 관계자도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사실상 불법체류자에게도 기본적인 의료혜택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어서 대상 자격을 엄밀하게 따지면 사업 자체가 진행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 중소기업 사장은 "프레스에 눌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등 위급한 상황을 맞은 합법 체류자들은 비싼
의료비를 내고 있다"며 "불법체류자의 옥석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무상치료해 주는 건 형평에 맞지 않고 예산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외국인 근로자 의료지원사업'은 보건복지부 70%,지방자치단체 30%의 분담 비율로 연간 50억원 정도가 집행된다.
정종호 기자 rumba@hankyung.com
----------------------------------------------------------------------------
인천시 불법체류자 입원비 전액무료지원
불법체류.노숙자 입원진료 지원
2010.05.18
(인천=연합뉴스) 김명균 기자 =
인천시는 외국인 불법체류자 가 병원에 입원할 경우 모든 비용을 지원하는 무료진료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은 연간 입원횟수에 관계없이 입원에서 퇴원까지 진료비 및 수술비 등 1인당 최고 500만원(의료급여수가 적용)
범위이내다.
그러나 진료비가 500만원을 넘을 경우, 의료기관이 자체 심의를 벌여 인천시장의 승인을 얻으면 초과부분에 대한
추가지원도 하게 된다.
사업대상 병원은 인천의료원, 적십자병원, 무료진료사업 시행 의료기관(최근 2년간의 무료진료 실적을 인천시장
으로 부터 인증받은 곳)으로 등록된 병원이다.
이들 병원은 무료진료사업 전담직원(사회복지사)을 배치, 외국인 불법체류자를 우선 치료해야 한다.
병원은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응급처치후 해당 국가 대사관이나 법무부 출입국사무소를 통해 무료진료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면된다.
시는 무료진료사업 시행 의료기관으로 부터 분기별로 무료진료비 신청을 받아, 심사후 지급하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지역 외국인 불법 체류자는 총 5천500여명 이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이번 사업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
광주시. 외국인노동자에게 1000만원까지 전액무료 의료지원
광주시는 10일 건강보험, 의료급여 등 의료보장제도에 의한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 이달부터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시행 의료기관은 전남대병원, 광주기독병원이며 지원대상은 입국 후 90일이 지나고 국내에서 병을 얻은
외국인 근로자, 한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한 여성 결혼 이민자와 그 자녀이다.
국비 70%, 시비 30%를 들여 일반 질병의 경우 500만 원 이내, 중증질환은 해당 의료기관의 심의 등을 거쳐
1000만 원 까지 전액 지원되며 1000만 원 초과금액은 진료비의 80%만 지원된다.
또 광산구 우산동에 있는 광주 외국인노동자 건강센터에서도 의료자원 봉사자들이 매주 일요일 오후 2~6시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의과ㆍ치과ㆍ한방진료를 무료로 실시한다.
한편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5000여 명, 여성결혼 이민자는 700여 명이며 시는 지난해 이들 가운데
13명에게 2300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박성원 기자 swpark@jnilbo.com
---------------------------------------------------------------------------
강원도, 불법체류자가족들까지 500만원 무료 의료지원
병을 앓고 있는 노숙인 등은 망설이지 말고 가까운 의료원을 찾아 무료진료를 받으세요.”
강원도는 10일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등의 의료보장제도에서 소외된 노숙인, 외국인 노동자와 자녀, 국적
취득 전의 결혼 이민자 등에게 무료로 검진과 치료를 해주고 있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지원대상에는 외국인 불법체류자와 가족도 포함된다.
노숙인 등 의료소외계층은 이 제도에 따라 500만원 범위 안에서 입원비와 수술비 등의 의료비용을 지원받는다.
질병 상태에 따라 치료비용을 더 늘려 지원할 수도 있다.
또 외래환자의 경우 감기 등 가벼운 증상은 지원대상이 아니지만 진료를 받으러 의료원을 방문했다가 병세가
위중해 당일 수술이 필요할 경우에는 외래환자라도 의료비가 지원된다.
이 경우에는 수술 이후 3회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아 통원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수술 이전에 병세 진단을 위해
받았던 검진도 1차례에 한해 지원대상에 포함된다.
강원도는 국비와 도비로 운영되는 이 제도가 도입된 지난 2005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모두 122명의
의료소외계층에게 2억9579만1천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억원 정도의 예산을 확보해 운영중이며 이 제도 이용자가 늘게 되면 예산을 증액할 준비를 하고 있다.
강원지역에서는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 등 5개 의료원에서 무료진료를 받을 수 있다.
도는 앞으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무료진료기관을 도내 민간종합병원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김종화 기자 kimjh@hani.co.kr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321056.html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K161&articleId=168833
---------------------------------------------------------------------------
자국민 정책 전부 예산 삭감, 다문화 정책은 887억원 증액
2011년도 대한민국 다문화가족 지원예산 '887억원'
** 다문화가족 지원예산
2008년 317억원,
2009년 436억원,
2010년 629억원,
2011년(안) 887억원 급증
(2011년(안)은 전년대비 41% 증액). 갈수록 증가
** 국내 지원 예산은 전부 삭감
결식아동 급식 지원금 (541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에너지 보조금 (903억원 전액삭감)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원금 (340억원 삭감)
노인 일자리 예산 (190억원 삭감)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예산 (1,100억원 전액삭감)
일시적 생계비 (4,181억원 전액삭감)
무직가정 대부사업비 (3,000억원 전액삭감)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비 (880억원 삭감)
저소득층 긴급 복지비 (1,000억원 삭감)
기초생활자 급여예산 (649억원 삭감)
장애인 활동보조비 신규신청 전면 금지
장애아동 무상보육 지원금 (50억원 삭감)
장애인 차량지원비 (116억원 전액 삭감)
교육 예산 (1조4000억 원 삭감)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진료비 예산 (104억 원 삭감)
국공립보육시설 신축 예산 (55억 원 삭감)
노인장기요양보험시설 확충 예산 (447억 원 삭감)
장애아 무상보육 지원금 (50억원 삭감)
보육시설 확충비용 (104억원 삭감)
청소년 안전시설 지원비 (8천만원 삭감)
건강보험 가입자지원금 (568억원삭감)
학자금대출 신용보증기금 지원액 (1천억원 삭감)
-------------------------------------------------------------------------------
***
이게 지금 제정신인 나라입니까?
이래도 다문화 정책을 반대하는 우리가 '제노포비아' 외국인 혐오증이고 인종 차별주의자입니까?
자국민 빈곤층은 해결조차도 못하고, 이제는 일부러 방치까지 하는 주제에, 국민의 85%가 반대하는
다문화 정책을 아무런 국민의 동의조차 없이 강제로 개독교 믿으라고 전도하듯,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는 다문화에 미친 반민족주의 기득권 세력들과 진보 수구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은 모두,
'제노매니아 (외국인 사대주의) " 네이티브포비아 (자국민 혐오주의)" 라는 집단 정신병에 걸려
있습니다.
다문화 정책은 명백한 민족말살정책이며, 반드시 폐기되어야 합니다.
첫댓글 티비만 켜면 지역방송도 다문화 복지 혜택 계속 확대해 나간다는 속터지는 방송만 나오네요..내국인 이야기는 별로 안나오고 다문화 이야기는 시두때도 없이 나오네요...
한국국적 포기하면 나는 어느나라 국민인가요? 한국국적만 포기할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혜택이 너무 많아서 좋을거 같아요..
어휴..속 터지네요...
돌겠네~~~
아 짜증나 미친거 아니야. 우리나라부터 좀 챙겨라.
동남아로 이민가서 국적취득 후 다시 한국으로 와서 한국국적 따면 우리도 다문화 혜택 받는건가요?ㅋ 정말 나라 꼴이 잘~~ 돌아갑니다.
돌 거 같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한국 이 잘난 한국 만드는데 거름이 되고 피땀 흘린 분들이 노인분들이며 앞으로 이 나라를 짊어질 사람들도 우리 아이들입니다.
저것들이야 여기서 범죄저지르고 난리치다 본국으로 돌아가면 끝이지만 이리 쓰레기장 된 우리나라 우리 국민들을 대체 어찌할까요? 미친 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