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태복음 19장 24절)에 부자가 천당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 하는 것보다 어렵다.” 는 구절이 있다.
신앙에 근접하려면 성경과 같이 생활하며 복음을 전파 하고 실천하면서 철저히 그 속에 들어가 영적인 일체를 이루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얻은 자만이 종교지도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인데, 사업을 하면서 이런 신앙생활과는 거리가 있는 분이 어떻게 종교지도자 까지 겸 할 수 있었는지?
사회기업으로 봉사를 한 것도 아니고 세모그룹을 운영하다가 부도를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죄를 지었고, 법정관리 당시에도 관련 부서나 관련기업에 포진해 있던 구원파 신도들을 이용해 빚을 탕감 받고 헐값에 세모를 도로 인수해 전 보다 기업을 더 크게 키웠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는 선령이 다된(일본) 배를 수입 해다가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임의 증축(구조변경)을 해 그로 인한 문제가 가중되어 일어난 선박사고로 많은 인명을 빼앗아간 사고의 원흉인 큰 죄인이다.
이런 사람을 종교지도자로 부를 수 있겠습니까? 종교지도자라는 직함은 지은죄를 사해 받기 쉬워서 가지고 다니는 명함입니까?
지은 죄가 들어 났으면 소환에 응해서 조사를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이를 기피하고 도피행각을 벌이는데, 유병언은 성경을 읽기보다는 괘도루팡 이나 탐정소설 등을 더 많이 읽고 연구한 사람인 것 같다. 탐정가 못지않은 ‘능력자’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도 빠져 나간다. 이 사람의 전직이 무엇이었을까 생각도 해본다.
법을 아주 우습게 아는 사람이니 빨리 체포되어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
구원파 신도들은 처음에는 “유병언 회장은 기독교복음침례회와는 무관하다 종교탄압을 하지 말라”고 데모를 했고, 유병언 체포영장이 떨어지니까 “10만 성도가 유병언을 숨겨주다 모두 잡혀가도 그분은 절대 내놓을 수 없다”고 주장 한 것은 유병언과 구원파가 관련이 있다는 것으로 많은 신도들이 거짓말을 한 것이다. 유병언을 보호해주고 도피과정까지 깊숙이 개입해서 시간을 낭비시키는 행위 등으로 보면 종교단체로 볼 수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이들 종교단체가 추구하는 것은 선이, 믿음이 무엇인지 스스로를 부끄럽게 만드는 종교단체인 것 같다.
유병언 수배 현상금이 5억 원으로 변경되자 평신도 복음선교회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실이다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를 알아야겠다.”고 하며 역으로 “세월호가 왜 침몰했는지 명확한 원인을 밝혀주는 분에게 5억 원을 주겠다.”고 맞 제안을 했다는 것이다.
구원파 지도자나 신도들이 하는 행동으로 봐선 종교라는 거룩한 이미지는 보이지 않으며, 종교라 해도 법을 어겼을 때는 벌을 받아야 마땅한 것이거늘 죄지은 지도자를 숨겨주고, 도피시키고 정말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네들이 법을 어긴 지도자를 보호해주려는 의도는 소리 (小利)라고 볼 수 있으며 구원파가 하나님을 신앙하는 종교단체라면 제 개인적으로는 소리를 버려야만 회생가능 할 것이라고 믿기에 더 이상 시간을 끌어 불명예의 십자가를 지는 것보다는 그분들 중 어느 누군가는 명예회복을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선의의 유다가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4. 6. 08
첫댓글 미친자들은 몽둥이가 약이여~~~~
모조리 잡아다 몽둥이 맛을 봐야 정신차릴려나~이러고도 세상이 안되집어지는것을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