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저녁 어떤 개념 없는 분(?)이
병원에 버리고 간 녀석입니다.
여기서 안 받아주면 산에 갖다버리겠다며
반 강제로 그냥 놓고 갔다고 합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지만 일단은
이 가여운 아이만 생각하려고 합니다!!
물 한모금 먹지 않고 겁에 질린 눈망울을 한
이 이름도 없는 녀석에게 예쁜 이름을 지어주실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사랑 넘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 보여주세요!!!
(수컷,2~3살 추정, 중성화 안되어있음/서울 방배동
hanaco@nate.com/010.5596.1302 문자주세요)
첫댓글 ㅠㅠ...정말..나쁜사람...ㅠㅠ 좋은주인만나기를..
진짜 어이가 없네요.. 똑같이 그 인간도..나중에.. 가족한테 버림받았으면 하는 심정이네요..